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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를린

30회 "베를린 필하모닉 이건앙상블" 공연 후기 이벤트 - 후기를 남겨주시면 "베를린 필하모닉 이건앙상블" 실황 CD를 드립니다 제30회 이건음악회 - 베를린 필하모닉 이건앙상블 초청 공연이 성황리에 진행되고 있습니다. 7월 5일 롯데콘서트홀을 시작으로 7월11일 대구 수성아트피아 공연까지 공연장을 꽉 채워주신 이건음악회팬 여러분들 위한 이벤트를 마련했습니다. 사전 안내드린 프로그램 외에도 베를린 필하모닉 이건앙상블이 공연장 관객의 호응에 따라 새로운 노래들을 들려주고 있습니다. 참여하시는 분들의 많은 호응과 응원 부탁드립니다. 공연 관람 후에는 이번 공연에 대한 여러분의 후기를 자신의 블로그나 이건음악회 블로그에 남겨주세요. 후기를 남겨주신 분들을 선정하여 베를린 필하모닉 이건앙상블의 이번 공연 실황 CD를 선물로 보내드립니다. 본인이 글에 소질이 없으시더라도 본인이 느끼신 솔직한 느낌, 감동, 또는 아쉬운 점 등을 남겨주세요... 더보기
[이건 역대 음악회 소개]23회 베를린 필하모닉 브라스 앙상블(BERLIN PHILHARMONIE BRASS ENSEMBLE) 본 글은 본 글은 역대이건음악회 역사를 되짚어보는 시간으로해당 글 은 2012년에 있던 이건음악회23회 소개글 입니다. 인사말 올해에도 잊지않고 이건음악회를 찾아주신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 드립니다. 1990년 가을, 인천 공장에서 체코의 아카데미아 목관 5중주단의 초정 공연으로 시작하였던 이건음악회가, 어느덧 스물 세 번째를맞이하게 되었습니다. 스무해가 넘는 시간동안 언제나 애정어린 시선으로 이건음악회를 지켜봐주시고 응원해주신 여러분이 계셨기에 저희 음악회가 오래도록 지속 되어 울 수 있었습니다. 올해에는 베를린 필하모닉 오케스트라의 금관연주자 12인이 특별한 공연을 준비했습니다. 웅장하면서도 부드럽게 울려 퍼지는 브라스 앙상블의 연주를 통해 여러분의 가슴 가득 감동을 담아가시길 바랍니다. 음악을 통안.. 더보기
베를린 필하모닉 친구들 만나다 - 이건음악회를 거처간 베를린 필하모닉 단원들의 리허설 사진과 영상 보기 베를린 필하모닉 단원들과 19일 밤 즐거운 미팅과 식사를 마치고 헤어졌습니다. 다음 날 공연에 꼭 오라는 초청을 받고..(물론 티켓은 못 받았습니다. 아쉽게 ㅠㅠ) 고민하다 수락을 했습니다. 나중에 또 어떻게 인연이 만들어질지 모르는 일이니까요. 20일 월요일, 리허설 시간에 맞춰 공연장을 방문했습니다. 어제 콘서트에 없었거나 못봤던 멤버들과 인사를 다시 나누고 리허설에 입장을 했습니다. 저 말고도 미리 약속된 어린 친구들도 있었고 관계자들도 꽤 있네요. 사진 찍으시는 분들도 있는데 신경쓰지 않고 리허설을 매우 활발하게 진행합니다. 최근 카메라를 바꿨는데 마침 공연장이나 회의 때 쓸 수 있는 무음 기능이 있어 무음으로 사진을 촬영 합니다. 상업적 목적이 아님을 미리 관계자들에게 밝히고 감상하며 몇 장 찍.. 더보기
베를린 필하모닉 친구들 만나다 - 이건음악회를 거처간 베를린 필하모닉 단원 만난 이야기 지난 11월 19일 베를린 필하모닉과 사이먼 래틀의 한국 공연이 있었습니다. 많은 분들이 이 공연을 손꼽아 기다린 것은 아마도, 첫 째가 베를린 필하모닉이라는 이유이고, 둘째가 바로 사이먼 래틀이 베를린 필하모닉과 연주하는 마지막 한국 공연이기 때문이었 던 것 같습니다. 세번째는 아마도 조성진씨 협연을 보기 위해였겠지요. (원래는 피아니스트 랑랑이었으나 부상으로 인해 조성진으로 교체되었다고 합니다.) 공연의 티켓 가격은 좋은 자리가 45만원, 37만원 등 엄청난 가격에 거래되고 있었지요. 예술의전당 3층 꼭대기도 가격이 7만원인데 저렴한 좌석은 모두 매진이 되었습니다. 진짜 엄청난 인기를 체감할 수 있었습니다. 이 비싼 베를린 필하모닉 공연을 무료로 관람 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했던 이건창호, 이건산업은.. 더보기
[2014 이건창호 / 이건 음악회 후기 연재] 4화, 베를린 필하모닉 윈드 퀸텟: 많은 공연들 중 소중하고 가치 있게 생각되는 공연은 값으로 매기는 공연이 아니다. 오로지 초대로만 이루어지는 '이건음악회'에 초대되었다는 것은 벅찬 기쁨이다. 그것도 베를린 필하모닉 목관 5중주라니! 공연이 열리는 몇일 전부터 얼마나 기대가 되었나모른다. 공연장에 생각보다 많은 분들이 오셔서 깜짝 놀랐다. 어린 꼬마들도 많이 왔는데, 클래식 공연에 그렇게 많은 어린이들이 보러 온 것은 흔치 않은 일 같다. 유니세프 후원도 함께 하였는데 많은 기업들이 후원을 한다지만 회사에 대한 지나친 홍보로 후원이라 하지만 눈쌀을 찌푸리기가 일쑤인데 기업의 이미지도 높이고, 문화로 사회공헌도 하고 훌륭한 기업이란 생각이 들었다. 우렁찬 박수와 함께 빛나는 악기와 연주자들이 무대에 들어왔다. 목관 5중주는 어쩌다 CD로 .. 더보기
[이벤트]제26회 이건음악회 후기 이벤트 - 베를린 필하모닉 카메라타 초청공연 실황 CD를 드립니다. Berlin Philharmonic Camerata 더보기
[무료 클래식 공연 이건음악회 Q/A] 베를린 필 하모닉 오케스트라 카메라타 초청공연 꿀팁. 이것만 알면, 클래식 음악을 편안하게~ 안녕하세요. 드디어 2015년 7월이 다가오고 있습니다. 베를린 필 하모닉 오케스트라 카메라타 공연이 여러분을 만나러 왔습니다. 기대하고 계시는 분들 많으신가요? 작년에는 무지~ 많았습니다. 당연... 올해도 많을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준비했습니다. 이건음악회를 찾아주신 분들을 위한 꿀팁! 지금부터 대 공개 합니다. 질문 : 이건음악회는 어디에서 하나요? 답변 서울 : 예술의 전당(7월4일) 인천 : 인천 종합문화예술회관(7월2일) 고양 : 고양 아람누리 (7월3일) 대구 : 대구 시민회관(7월7일) 부산 : 부산 문화회관(7월8일) 질문 : 이건음악회 시간은? 답변 서울을 제외한 인천, 고양, 대구, 부산 모두 20:00 입니다. 서울(예술의 전당)은 14:00, 20:00 두차례로 나누어.. 더보기
[이벤트] 제26회 이건음악회 티켓 응모 이벤트 - 베를린 필하모닉 카메라타 초청공연 무료 관람하기 (클래식 공연 무료 초대권 신청하세요) 제26회 이건음악회 무료 공연티켓 이벤트 안내드립니다. 문화나눔 실천의 일환으로 1990년부터 한 회도 빠짐없이 25년째 지속하고 있는 이건음악회가, 드디어 26회 이건음악회를 위한 티켓이벤트를 진행합니다. 제26회 이건음악회에서는 베를린 필하모닉 오케스트라 실내악 초청공연의 마지막 순서로 현악기 그룹인 필하모닉 카메라타의 공연을 준비했습니다. 23회 이건음악회에서 베를린 필하모닉 브라스앙상블, 그리고 25회 베를린 필하모닉 윈드퀸텟,그리고 올해는 베를린 필하모닉 카메라타! 금관, 목관, 그리고 현악…. ^^ 기대되지 않으십니까? 프로그램 구성도 바로크 음악 위주의 프로그램으로 감동을 전달하기 위해 트럼펫(가보 타르코비)과 쳄발로(크리스천 리거)도 함께 협연 예정입니다. 절제된 감정, 정교한 구성과 논리.. 더보기
[2014 이건음악회 후기 연재] 3화, 베를린 필하모닉 윈드 퀸텟: 천국에 다녀온 기분 초대권 받고 연주곡목들 보니 못 들어 본 곡들. 음악회 가기 전에 유투브에서 같은 곡목들 대충 들어보고는 음악회가 꽤 지루하겠구나 했는데 B.P.W.Q. (Berlin Philharmonic Wind Quintet) 실제 연주를 듣다보니 이게 웬 일? 가히 세계 최고 수준의 연주 실력으로 빚어내는 기막힌 ensemble, 그 표현의 맛과 아름다움에 감탄 또 감탄!!! 연주 시간 내내 푹 빠져들었습니다. 잠시 천국에 다녀 온 기분이었습니다. 천상의 음악회 수준입니다. 이번 이건음악회 기획진 여러분께 감사드립니다. 천국을 다녀온 기분... 천상의 음악회... 얼마나 잘했길래? 얼마나 좋았길래...? 감히 상상이 가질 않습니다. 요즘 후기를 연재하면서, 다들 너무 극찬을 해주시니.. 작년 음악회를 듣지 못한 .. 더보기
[2014 이건음악회 후기 연재] 2화, 베를린 필하모닉 윈드 퀸텟: 이건인이라 행복합니다. 시간이 지날수록 잔잔한 감동의 물결이 사라지는거같아 아쉽고 나도 당첨이 될 수 있을까 기대반 염려반이었는데 이렇게 또다시 큰 기쁨을 주시니 정말 감사합니다. 오늘 e-mail엔 행사 관련 사진들을 보내주셨는데, 회사에서 연주한 이건 가족음악회를 보니 참 부럽고 감동적이었습니다. 이건 직원들은 참 행복하겠어요. 경제가 어렵다고 하는데도 큰 비용이 드는 이런 귀한 행사를 계속해서 준비해 주시는 경영자님께도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친절하고도 신선한 그러면서 격조와 품위가 느껴지는 오렌지색 스카프와 넥타이의 Ladies & Gentleman 님들께도 감사드립니다. 또, 항상 좋은 소식을 mail로 보내주시느라 수고하시는 운영진 여러분들께도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여러분들이 참~ 부럽습니다!!! 25회 음..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