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회 "베를린 필하모닉 이건앙상블" 공연 후기 이벤트 - 후기를 남겨주시면 "베를린 필하모닉 이건앙상블" 실황 CD를 드립니다30회 "베를린 필하모닉 이건앙상블" 공연 후기 이벤트 - 후기를 남겨주시면 "베를린 필하모닉 이건앙상블" 실황 CD를 드립니다

Posted at 2019.07.07 22:15 | Posted in 이건음악회 Talk Talk/음악회 톡톡

 

 

 

제30회 이건음악회 - 베를린 필하모닉 이건앙상블 초청 공연이 성황리에 진행되고 있습니다. 7월 5일 롯데콘서트홀을 시작으로 7월11일 대구 수성아트피아 공연까지 공연장을 꽉 채워주신 이건음악회팬 여러분들 위한 이벤트를 마련했습니다. 

 

사전 안내드린 프로그램 외에도 베를린 필하모닉 이건앙상블이 공연장 관객의 호응에 따라 새로운 노래들을 들려주고 있습니다. 참여하시는 분들의 많은 호응과 응원 부탁드립니다. 

 

 

 

 

공연 관람 후에는 이번 공연에 대한 여러분의 후기를 자신의 블로그나 이건음악회 블로그에 남겨주세요. 후기를 남겨주신 분들을 선정하여 베를린 필하모닉 이건앙상블의 이번 공연 실황 CD를 선물로 보내드립니다. 

 

본인이 글에 소질이 없으시더라도 본인이 느끼신 솔직한 느낌, 감동, 또는 아쉬운  등을 남겨주세요멋진 글과 사진도 좋겠지만 그것이 없더라도 여러분의 소중한 후기는 저희에게  힘이 됩니다

 

 

"작가를 뽑는 이벤트가 아닙니다."

 

이건음악회 팬으로서의 공연 관람 후기또는 좋았던 아쉬웠던  등의 의견 부탁드립니다.

 

 

 

 

[핵심 ]

1. 글과 사진을 섞어 자신의 블로그에 올려주세요. 그리고 링크를  글에 리플로 달아주세요 ^^

 

2. CD 배송 받으실 주소와 이름을 eagonblog@gmail.com으로 보내주세요.   

  [이름(또는 글쓴 아이디), 휴대전화번호, 받으실  주소 -> 배송지  받는  성함  확인부탁드립니다.]

 

3. 글의 양은 상관 없이지만 너무 짧으면..  그렇겠죠? ^^

 

4. 이메일로 보내길 원하시는 분들은 eagonblog@gmail.com 글과 사진을 첨부하여 연락 부탁드립니다.

 

5. 사진이 없으시다구요? 그럼 티켓 인증이나, 프로그램북 인증도 괜찮습니다...   

   그것도 없으시면... 그래도 오케이!! ^^

 

 

@응모 기간 : 2019 7 7 ~ 2019 8 6 까지( 1개월)

@당첨 발표 : 2019 9  발표 예정(정확한 배송일정은 추후 공지)              

   → CD 마스터링 등의 작업으로, 제작 완료 시점에서 배송 예정일 공지

@기타 문의 : 이건음악회 블로그에 댓글 또는 방명록으로 부탁드립니다. 보내주신 글과 사진은 이건음악회 블로그를 통해 소개될 예정이오니 참고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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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이경옥
    멋진분들...
    감사합니다.
    애쓰셨습니다.

  3. 김경숙 미카엘라 수녀
    지인의 소개로 처음 이건 음악회에 신청을 했고, 일차에서 떨어졌지만 티켓을 반환하는 분들의 공석을 2차 이벤트로 대처를 하면서 초대받는 행운을 누렸습니다.

    여름 장마가 시작되는 날 클래식과 함께 한 부산의 밤은 그 어느때 보다 아름다웠고, 음악회 책을 통해서 이건의 기업문화를 조금은 알게 되었습니다.

    "솔로몬 제도의 나무 한 그루를 베고, 그 자리에 다른 묘목을 몇배로 더 심는다" 굉장히 인상적이었습니다.

    지금을 사는 우리들만이 아니라 미래의 우리 후손들을 위한 배려의 나눔문화가 마음에 와 닳았습니다.

    한 사람을 알고 마음 주기 전에 봄을 보내고, 여름을 나고, 가을을 지내며, 긴 겨울의 사계절을 함께 보내면서 사람을 조금 알게 된다고 하지요.

    30년이라는 세월에 녹아 있는 계절의 아름다음, 인생의 아름다움 만큼이나 음악을 통한 한 기업을 조금이나마 볼 수 있어서 좋았으며, 이렇게 훌륭한 음악인들과 함께 한 날이 좋았고, 이 좋은 날을 기획해준 이건 식구들에게 마음을 모아 감사드립니다.

    귀사의 무궁한 발전을 기원하며...

    부산광역시 수영구 광일로 21번길 38번 사랑의성모수녀회 김마리미카엘라 수녀
  4. 이건음악회 30주년 특집은 특별했다.

    2018년 소박하지만 감동깊었던 기타의 선율을 들으면서 30주년을 기대해 주시라는 말에 나름 기대는 하고 있었지만 베를린필이 올 거라곤 상상을 못했다.

    이건음악회 30주년을 위하여 특별히 구성된 '베를린필이건앙상블'...

    티켓신청이 뜨자마자 응모를 하였다. 그리고 초조하게 기다리던 날들...

    발표일이 연기되었을 때 일이 손에 잡히지 않을 정도였다.

    그리고 도착한 문자... 야호!!! 얼마나 기뻣던지 하마터면 사무실에서 소리를 지를뻔 했다.

    두구두구두구---

    프로그램을 보는 순간 이건 또한번 감동...

    비발디의 사계를 전곡감상할 수 있는 기회.

    이무지치에 결코 뒤지지 않을 연주를 기대했다.

    공연당일 무려 한시간도 전에 도착하였다. 이유는 숨소리까지 들을 수 있고 모공까지도 볼 수 있는 앞자리에서 감동을 받고 싶었기에...

    공연장에서의 연주는 환상적이었다. 방송이나 CD를 통해서만 듣던 '사계'를 베를린필을 통해 듣는 것은 뭐라 말할 수 없는 감동이었다.

    실내악에 더해진 타르티니의 트럼펫 협주곡D장조 D53 연주는 무더운 더위를 날려줄만큼 시원하고 명쾌한 소리와 연주였다. 자칫 단조로울 수 있는 실내악 앙상블에 더해진 트럼펫 연주가 마치 잔잔한 호수위를 맘껏 휘젓고 유영하는 물방개같아서 재미도 있지만 자유로움을 느낄 수 있었다.

    오랜만에 들어보는 쳄발로 소리는 들을 때마다 신기하고 짜릿짜릿한 느낌이다.

    모든 연주가 끝나고 들려준 세곡의 앵콜연주 (광주에서만 세곡을 했다는 후문이...)는 프로그램에 있는 곡이상의 기쁨과 감동이었다. 특히 트럼펫 앵콜곡의 맑고 청량감넘치는 소리와 기교가 왕벌의 비행을 연상케 하였고, 수석바이올리니스트인 코엘료님이 연주한 Bazzini 'LaRonde des Lutins'는 파가니니를 생각나게 하였습니다. 언제 다시 현장에서 코엘료의 연주를 들어볼 수 있을까요? 앵콜곡인데 연주가 끝나자 자동기립과 함성 그리고 박수!!!

    홍승찬 교수님의 잔잔한 유머와 멋진 해설은 음악을 감상하는 데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잊혀지지 않는 추억을 남겨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또한 작년에 부탁했던 공연장에 대해서도 의견을 들어주셔서 좋은 공연장에서 관람할 수 있어 더욱 좋았습니다.

    다시한번 감사드립니다.

    아름다운 생활을 창조하는 이건창호/이건마루...
  5. 친구가 우연히 지인에게 받은 음악회 티켓이 생겼다해서 갑작스럽게 가게 된 이건음악회.....
    마침 공연일자가 제 생일인 7월 7일이었는데 정말 생일 선물로 최고였습니다!!
    클알못인 저도 감동으로 심장이 마구 뛰었던 시간이었습니다.

    https://blog.naver.com/jungheebkl/221588158985
  6. 김태중
    대단한 공연이었다. 클래식 음악을 알고 모르고는 이 공연을 즐기는데 중요하지 않았다. 누가 들어도 최고의 무대였다.

    이건음악회가 좋은 연주자를 모셔서 최고의 무대를 보여주는 음악회로 정평이 나 있는데, 또한 어렵지 않는 누구나 즐길 수 있는 레퍼토리를 항상 가져가는 공연이다. 그래서 항상 공연이 끝나면 연주자나 관객이 너무 즐거워한다. 음악으로 제대로 샤워를 한 기분이랄까?

    금번 공연도 마찬가지였다. 화려한 연주는 듣는데 전혀 힘들지 않았다. 어떤 연주자들은 고도의 기교를 보일 때 보는 사람을 긴장시키거나 힘들게 하는 경우가 있는데 이 분들은 한 열살 때부터 그렇게 한 사람들처럼 한숨에 쓰윽 해치운다. 그리고 모든 걸 다 아는 사람들의 여유는 어쩔건가? 바둑기사가 모든 경우의 수를 가지고 앞으로의 몇 수를 다 알고 경기를 하듯, 수학 문제를 푸는데 머리보다 손이 느려 시험지에 빨리 풀지 못하는 수준이랄까?

    우리나라 음악가들도 음반을 녹음한다면 어쩌면 이 정도까지는 만들어낼 수도 있을 것이다. 하지만 라이브에서? 글쎄... 우리나라 사람들 음악가가 많을까, 기술자가 많을까? 고급 기술을 가진 음악가는 그 기술만 있으면 진정한 음악가일까? 고급 기술은 부족한데 음악을 들으면 감동을 주는 음악가는 기술이 부족하니 B급일까? 손가락은 엄청나게 돌고 있는데 "아~ 빨리 끝났으면 좋겠다.~"라고 느낀다면 그 고급 기술이 무슨 의미가 있겠는가. 그런 음악은 어릴 때 영향받고 가져야할 소양에서 비롯된다.어릴 때보다 다 커서 언어를 배우면 어렵듯이 기술 연마에만 올인하면서 커버린 안타까운 기술자들은 거기가 끝이다. 물론 정말 특이한 친구들이 나타나 상도 받고 외국에서 활동을 하지만 그건 올림픽 금메달리스트나 마찬가지다. 클래식 음악의 저변 확대? 그건 기술 없는 프로든 세미든 아마추어든 이런 많은 사람들이 음악적 소양을 갖춘다면 그래서 감동과 위로를 주고 받을 수 있다면 굳이 10-20만원씩 내고 공연을 봐야하는 이런 말도 안되는 상황에서 함께 즐길 수 있지 않을까? 쉽게 가자. 소위 그들만의 리그, 이런 거 하지 말고.
  7. 7월 10일 부산공연 관람자 입니다.
    워낙 공연후기는 정리를 잘 해주신 분들이 많아서 글 재주가 없는? 저는 다녀온 소감을 그대로...ㅎㅎ

    2000년 11회 Eighth Blackbird앙상블 공연감상을 시작으로 19년차 참가하는 이건팬 입니다.
    올해 30주년 베를린-이건 앙상블 공연을 진심으로 축하드리며, 정말 지역에서 티켓을 구해서 볼려고 해도
    불가능한 다채로운 공연 레파토리를 선사해주시는 이건 관계자님들에게 다시한번 감사드립니다 ~

    올해 30주년 기념작인 BPO앙상블 공연은 많은분들이 이미 현장의 감동을 말씀해주셧고,
    개인적으로는 공연을 보는 와중에도 한해 한해 특별했던 공연 기억들이 주마등처럼 지나가더군요 ...

    이건음악회 30주년 공연을 축하드리며 해마다 발전하는 이건 문화사업에 경의를 표합니다 !

    P.S - 같이 공연을 보러온 지인들의 티켓과 인원수의 오류를 바쁘신 와중에도 정리해주신 블로그 담당자님께도
    다시 한번 감사를 드립니다 !

    sooyaland2001@gmail.com


  8. 안광인
    인스타그램에다 이건음악회 후기 및 참여 안내를 하였습니다. https://www.instagram.com/p/B0EGjnKAhds/

    부산 문화회관에서 가졌던 공연을 다녀 왔습니다. 트럼펫 연주 소리가 아직 귓전에 맴돕니다.
    다음에도 참석할 수 있도록 열심히 블로그 방문하겠습니다.

    마지막 무대에서도 홍 교수님이 나오셔서 앵콜 곡 소개와 연주자와 함께하는 인사 및 엔딩 멘트를 가지면
    우리들도 기념 사진을 가질 수 있는 기회가 되겠습니다.

    공연이 끝나자 마자 급하게 찍은 사진을 올렸습니다.

  9. 조금 늦었지만...

    짙어가는 녹음과 갑작스레 내리는 소나기가 한 여름의 더위를 물리듯 대구에서의 공연은 지친 일상으로부터 잠시 벗어나 음악이 주는 감동을 깨닫게 하는 행복한 시간이었습니다.

    베를린 필하모닉 이건 앙상블은 귀족적이고 유려한 색채로 각 현악기가 유기적인 조화를 이루어 바로크에서 낭만까지 실내악의 아름다움을 선사해주었습니다. 또한 1부의 트럼펫의 고난도 테크닉은 탄성을 자아내었습니다. 특히 콘트라베이시스트의 힘 있는 피치카토는 매우 효과적이었고 인상적이었습니다.
    2부의 프로그램 비발디의「사계」는 지금껏 감상한 어떤 실황과 레코딩보다 훌륭하였고 지금까지 걸어온 30년을 기념함과 동시에 앞으로의 30년을 도약하는 의미있는 프로그램이었다고 생각됩니다.

    최고의 기량을 보여주신 연주자와 공연을 기획, 진행하여주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음악을 통한 노블레스 오블리주를 이건의 선도로 우리나라의 공연 문화에 더욱 이바지하여 주시기를 청하며 진심어린 응원을 드립니다.

    hm03125@naver.com
  10. 최도원
    다른해보다 일찍 열린 이건음악회를 자칫 놓칠뻔했는데..

    아시는분의 도움으로 겨우 신청해서 관람하게 되었어요.

    정말 놓쳤다가는 후회할뻔한 공연...

    이번에도 아내와 두딸과 함께 의미있는 관람을 하고서 많은 감동을 받았습니다.

    음악회를 통해 기부의 문화도 두딸들에게 전해주고있어 너무나도 감사하구요.

    매년 좋은공연 기획/준비해주시는 이건관계자분들께 감사의 말씀 전합니다

    한가지 건의드리고 싶은건 이번공연처럼 앙코르도 너무좋았던 공연은 앙코르공연곡과 현장의 함성소리도 같이 수록되었으면 하는 개인적인 생각입니다..

    감사합니다..
  11. 고미순
    https://www.instagram.com/p/B0PyYZvAhOq/?igshid=jxgivf38bdzs
    그 날의 감동 잊을 수가 없어 지금까지 매일 사계를 찾아 들어 보았어요. 너무나 좋았지만 그날의 감동을 매일 느끼고 싶어 이글을 올립니다. 리더인 루이즈 필립 코엘료 너무 멋있었어요. 파가니니를 눈앞에서 보는 줄 알았어요. 이건음악회 관계자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12. 이연남
    갑자기 습한 무더위가 찾아왔다 꼭 동남아에 있는듯 축축 처지는 요즈음 내게 기운나게 해주는 톡쏘는 사이다(?)는 비발디 사계다
    아직도 눈 감으면 선한 그 열정적인 공연이떠올라 마음이 쿵쿵 울린다
    유튜브 에서 여름 3악장을 찾아 들어본다 ..아 그래도 코엘료 의 그 열정은 또 또 보고 듣고싶다
    나에겐 이건 음악회 올 여름 최고의 선물이었다
    초대해준 것에 넘 고맙다고 인사드립니다 진심으로 감동이었습니다
  13. 류혜인
    handjjang1@hanmail. net으로 사진 첨부하여 글 보내드려요
  14. 김호민
    많이 늦었지만 항상 감사드립니다.
    지난 7.10 부산문화회관 대극장 공연을 관람했습니다.
    2018년 처음 이건음악회를 접했고, 잔잔한 클래식 기타의 선율에 전율을 느꼈는데...
    이건 음악회 30주년은 너무나 감명이었습니다. CD나 방송을 통해서 듣던 비발디 사계를 공연장에서 베를린 필하모닉 이건앙상블 연주로 감상할 수 있어 너무나 감동적이었습니다.
    수석 바이올리니스트인 루이즈 필립 코엘료님의 열정적인 연주는 환상적이었고 절로 기립박수를 치게 만들었습니다.
    또한 안드레 쇼흐님의 트럼펫 연주 소리도 아직 까지 여운이 남아 있습니다.
    홍승찬 교수님의 해설은 음악 감상에 많은 도움을 주셨습니다.
    부산 공연의 경우 일기가 나빴는데도 불구하고 훌륭한 공연을 해주신 연주자님들과 공연을 기획하고 진행해 주신 관계자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이건 그룹의 무궁한 발전과 모범적인 사회공헌 문화사업이 지속 가능하시길 빕니다.
  15. 김나림
    narim28@naver.com
    https://blog.naver.com/narim28/221595280413
    블로그 후기 남깁니다!
  16. https://blog.naver.com/jssuh83/221600396148

    그동안 부모님을 따라 이건음악회를 몇차례 다녀온 적이 있지만, 이번 이건 음악회는 특히 기대되었다. 비교적 내가 잘 아는 작곡가인 그리그, 바하, 비발디의 작품들이 연주되기 때문이고, 그동안 이건 음악회를 통해서 베를린 필하모니의 뛰어난 연주솜씨를 잘 알고있었기 때문이다.



    바이올린과 플룻 연주하는 법을 몇년째 배우고 있지만 최근 학년이 올라갈수록 악기연주 연습할 시간이나 음악감상할 시간이 줄어들어 내 자신의 음악에 대한 감각이 점차 줄어드는 것은 아인가하는 아쉬운 느낌이 많았는데, 이번 베를린 필하모니의 연주가 큰 자극이 되었다.

    특히 이번 연주회때는 UAE에서 학교를 다니던 사촌누가가 귀국하여 함께 연주회를 왔다가 이건창호 사내방송에 출연하는 기회와 베를린 필하모니 연주자들의 사인을 받는 기회가 있어 무척 뜻 깊었었다.



    내 자신이 플룻을 연주중이지만 호흡이 어려워 연주하는데 어려움을 많이 느껴왔는데, 이번 이건 음악회의 트럼펫연주는 모든 음이 끊이지않고 연결되어 나는 것같은 느낌이 들 정도로 호흡이 훌륭하여 감탄할 수 밖에 없었다. 그리그의 음악은 페르귄트 조곡만 들은 적이 있었는데 이번 연주되는 곡도 무척 좋았으며, 그동안 많이 접했던 G선상의 아리아와 비발디의 사계를 직접 들은 것도 무척 의미있던 경험이었다.



    이건 음악회를 올때마다 느끼는 점은 홍교수님의 해설이 무척 짧아서 아쉽다는 것이다. 연주자의 흐름을 깨지않기 위해 박수를 언제 하여야하는 것에 대해 노파심이 섞인 부탁이외에도 좀 더 자세한 해설이 있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든다. 또한 이번 연주회에는 베를린 음악회가 재능기부로 지도한 학생들과 함꼐 연주를 한 것도 무척 감동적이며 의미있는 일이라 생각되었으며, 앞으로도 이건음악회를 통해 좋은 음악을 많이 접할 수 있길 기대한다.

  17. 장길혜
    연주회를 다녀온 후 달이 바뀌었네요
    아직도 연주회를 생각하면 즐겁고 뜨겁고 경이로웠던 감정이 올라옵니다
    청량한 트렘펫 연주가 아직도 귀에 맴맴하고
    코엘료의 바이올린 연주에 입을 다물수가 없었습니다
    바이올린을 취미로 배우고 있는 중인데
    내가 상상할 수 없는 소리를 내는 그 분들의 연주에 그저 경이롭고 훌륭하여
    악장 사이는 박수 치지 말라고 당부 하셨지만
    제 맘속으로 수없이 박수를 보냈습니다
    아름다운 사계를 들려주신 베를린 이건 앙상블께 큰 박수 보내며
    흥분되고 감동적인 순간을 선물해주신 이건창호에 감사드립니다
    음악회를 한 해도 거르지 않고 30년 동안 주관해오신것만 봐도 이건창호 라는 회사는
    성실하고 믿음이 가는 전문성 있는 회사라는 생각이 들며
    공연 기획하고 준비하시느라 고생하신 모든분들께도 공연에서 느낀 행복한 기운을 보냅니다!!
  18. 공연 후기를 게제한 블로그입니다.
  19. 이동휘
    세계 최고의 베를린필 연주자들의 멋진 공연을 <이건>의 도움으로 정말 잘 들었습니다.
    저는 회사 동료분들과 함께 롯데콘서트홀에서 관람하였는데 같이 간 분들도 다들 만족하셨습니다.
    비발디 사계가 정말 이렇게 멋진 곡이었는지 몰랐다고 저에게 얘기하면서 오기를 정말 잘했다는 얘기를 들었는데 저도 뿌듯했습니다.
    마지막 앵콜곡도 처음 듣는 곡이었지만 정말 멋져서 집에 돌아와 음원을 다시 찾아듣기도 했습니다.
    이렇게 좋은 자리를 만들어주시 이건그룹 모든 분들께 다시한번 감사 말씀드립니다.
    CD 보내주신다면 한동안은 그 CD만 들을 것 같습니다.
    내년도 기대되는 이건음악회입니다. 또 초대해주세요!
  20. https://blog.naver.com/oh_jinsoo/221607896096

    막차탑니다.. 매번 공연 잘 보고 다닙니다. 감사합니다 ㅎ!
  21. 비밀댓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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