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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

밀로쉬 카라다글리치 공연 프로그램 확정 안내 - 29회 이건음악회 기타리스트 밀로쉬 카라다글리치 초청공연 2018/06/30 - [이건음악회 Talk Talk/음악회 톡톡] - 29회 이건음악회 - 밀로쉬 카라다글리치 프로그램안 지난 6월 말에 29회 이건음악회 예정 프로그램을 소개드린 바 있습니다. 더 나은 공연을 위해 밀로쉬로 부터 프로그램 변경 제안이 있었습니다. 여러 논의 끝에 아래와 같이 프로그램이 변경되었사오니 참고 부탁드립니다. [ ] 안의 숫자는 대략적인 예상 공연 시간입니다. The Voice of the Guitar 1. String ensemble solo introduction [5’] 2. Solo Guitar J. S. Bach: Prelude and Fugue in A minor BWV 997 [10’] 3. Guitar with strings Boccherini: Quintet .. 더보기
전기요금 절약하기 _ 인천공항 제2여객터미널의 태양광 푹푹찌는 더위가 우리를 기다리고 있습니다.온난화로 인한 에어컨 소비가 증가되는 가운데우리 가정도 전기세가 참으로 부담스럽습니다.우리 가정에서 쉽게 전기료를 아낄수 있는 방법이 바로태양에너지를 활용한 전기생산으로 전기료를 절약하는 방법인데요.태양에너지는 현재 존재하는 에너지의 잔존량을 비교하였을때 대단한 에너지를 가지고 있습니다. 먼저 가장 많이 혼돈을 하는 개념을 잡아 나에게 적합한 에너지 절약 방법을 알아봅니다.태양광 VS 태양열 태양광발전장치에 있어 먼저 가장 많이 혼돈을 하는 개념을 잡아보도록 합니다. 이 차이에 대해 여러분은 아시나요? 쉽게 설명하면,,, 태양광- 태양을 받아 바로 전기로 변화하는 방식이며,태양광 모듈 -> TV 최근 인천공항 제2터미널에도 BIPV가 지붕마감재로 적용되어 공항에서.. 더보기
[홍승찬 교수의 클래식 음악 이야기] 문화란? 사람들은 흔히 이제 막 사회에 첫발을 내딛는 초년생에게 자신이 속한 어떤 곳에서든 없어선 안될 존재가 되라는 말을 덕담으로 합니다. 물론 처음에는 그래야겠지요. 그런 마음으로 일을 배워야겠지요. 그런데 우리는 나이가 들면 달라져야 한다는 생각을 하지 않는 듯 싶습니다. 지금 있는 곳이 어디든, 언젠가는 반드시 떠나기 마련이라면 내가 없어도 남은 사람들이 아무런 불편이나 지장이 없도록 꼼꼼하게 챙기고 준비해야겠지요. 이렇듯 누구나 꼭 해야 할 일임에도 소흘하고 허술한 걸 보면 어떨 때는 몰라서가 아니라 알면서도 모른 척 하는 건지도 모릅니다. 밀려나기 싫어서, 휘두르고 싶어서 언제까지고 나만 할 수 있는 일을 움켜쥐고 놓지 않으려는 마음일 수도 있겠지요. 자식과 혈육에게는 뭐라도 남겨서 물려주려고 안간힘을.. 더보기
[2015 이건창호/이건음악회 후기 연재] 1화, 카메라타와의 뜻깊은 시간 드디어...!!! 26회 음악회 후기를 나누어볼까 합니다~ 올해에도 정성이 가득 담긴 후기를 많은 분들께서 남겨주셨는데요, 5개만 뽑으려니 참 선정하기 어려웠습니다....... ㅜㅜ 27회 음악회를 기획하고 준비하고 있는 지금, 26회 음악회를 마친 지 어느 덧 4개월 가까이 되어가는데... 후기를 읽을 때마다 아직도 그 감동과 느낌이 생생하게 전해지고 진한 추억으로 자리잡고 있습니다. 25회 후기들은 마음에 와 닿는 순으로 추려보았다면 26회는 조금 색다르게 공연을 진행했던 5개의 도시에서 하나씩 골라 연재해 드릴까 합니다~ 인천, 고양, 서울, 대구, 부산 오늘 연재해 드릴 후기는, 부산에서 보내주신 후기인데요. 제일 마지막으로 공연했던 장소인데 후기로는 제일 먼저 연재해드리네요 ^^ 음악회를 기획하.. 더보기
[2014 이건창호/ 제25회 이건음악회 후기 연재] 5화, 베를린 필하모닉 윈드퀸텟: 지나갔으나 기억에 남는 순간 2015, 26회 이건음악회가 시작되기 전, 25회 베를린 윈드퀸텟 후기 연재를 마치리라 마음 먹었었는데.... 흑흑흑 26회 음악회가 끝난 지 3개월이 지난 지금에서야 올리게 되었네요......... 할말이 없습니다. 죄송해요, 제가 이래유... 그래도 뭐~ 늦게라도, 제 할일은 했으니~~ ㅋㅋㅋㅋㅋ 오늘 연재해 드릴 후기는 제가 25회 후기들을 쭉 읽어보면서 이 후기는 무조건 마지막으로 연재해야겠다.. 라고 다짐했던 후기입니다. 짧지만 굵게 많은 의미를 내포하고 있어 참 맘에 와닿았기 때문입니다. 음악회 제 추억의 한페이지를 장식한 하루였습니다. "지금 당신은 가장 멋지고 소중한 인생의 한 순간을 살아가고 있습니다" 그런데 오늘, 이 후기를 다시 읽어보니... 처음 읽었을 때보다 더 공감됩니다. 같은.. 더보기
[홍승찬 교수의 클래식 이야기] 삶의 반전, 삶을 휴식과도 같은 인터메초 이야기. 연극이나 오페라를 공연할 때 막과 막 사이에 가벼운 여흥. 사람들이 여럿 모여서 무엇인가를 하다가 불현듯 누군가가 “잠시 막간을 이용해서....”라는 말로 분위기를 바꾸는 경우가 왕왕 있습니다. 서로 말이 꼬여서 실마리가 풀리지 않을 때 그러기도 하고 서로 말이 없어 어색할 때도 이런 말로 긴장을 풀기도 하지요. 지나치게 열띤 분위기를 가라앉힐 때도 효과적입니다. 그리고 무엇인가가 막바지에 이르러 숨을 고르고 생각을 가다듬을 시간이 필요할 때야말로 잠시 막간을 이용해야 하는 바로 그 순간입니다. 오페라 카르멘의 한 장면 막간이라는 말은 당연히 막과 막 사이라는 뜻입니다. 지금은 막간에 그저 짧은 휴식시간이 주어질 뿐이지만 옛날에는 연극이나 오페라를 공연할 때 막과 막 사이에 가벼운 여흥이 있었습니다. 그러니 정말로 “막간을 이용해서...” 무엇인가가 있었던 셈이.. 더보기
공지사항 : 이벤트 티켓 발송 안내 제 26회 이건음악회 이벤트 티켓 발송 안내에 대하여 공지드립니다. 음악회 이벤트 티켓은 현재 배송중이며, 6월 22, 23일(월.화요일)까지 우편 작업을 하여 발송하였사오니 조금만 기다려 주시길 부탁드립니다. ※ 혹 금주 토요일까지 티켓을 받지 못하신 분이 계신다면, 월요일에 문의 부탁드립니다. 더보기
2015 경향하우징페어 관람기 #1 현재와 미래를 이어주는 인테리어와 건축 디자인의 현장에 여러분을 초대 합니다. 여름이 찾아 오나 봅니다.^^ 안녕하세요 오랜만에 글을 쓰게 됩니다. 어제 오늘 계절변화가 심한 날이네요 그래서인지 사람들도 심경의 변화가 심한거 같다는 생각이 드는 날의 연속입니다. 가끔은 변화의 광풍속에 가만히 예전 그대로의 모습을 간직한 장소에서 편안함을 얻고 싶다는 생각이 드네요 그건 그렇구요 ^^ 오늘은 조금 시간이 지났지만 2달전 자료를 꺼내서 블로깅을 하려고 해요 변화가 아무리 빨라도 2~3달 사이에 쓸모없는 자료가 되진 않겠죠 ^^ 2015년 경향 하우징 페어 금년 킨텍스에서 개최한 경향하우징 페어 참관기를 올리려구요 다녀오신분도 많고 블로그도 많이 올라와서 많이들 직간접적으로 보셨을거라고 생각되네요^^ 그래서 저는 조금 저의 의견을 많이 담은 참관기를 써보려고 합니다. 미리 밝혀드렸듯이 .. 더보기
[2014 이건음악회 후기 연재] 1화, 베를린 필하모닉 윈드 퀸텟: 음악의 힘 이건 음악회를 사랑해 주시고 관심가져 주시는 팬 여러분, 안녕하세요. 이건 음악회 블로그 필진으로 새로 참여하게 된 '두개의 심장' 입니다. 갓 입사하여 처음 맞이하는 음악회, 긴장도 되고 설레이기도 하는데 남은 기간 잘 준비하여, 여러분들의 마음에 깊은 감동과 울림을 드릴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26회 이건 음악회를 준비하면서, 음악회에 관련된 파일들을 보다가 작년 25회 음악회를 관람하시고 응모해주신 많은 분들의 후기를 읽고, 함께 나누면 좋을 것 같아 5개의 후기를 연재해 드리려고 합니다. ※ 첫번째로 소개해 드릴 후기는 아이디 Wahahajh님께서 올려주신 글입니다. 지친 내 삶에 음악을 통해 심신을 그저 좀 내려 놓고 싶다는 느낌이 간절 했을 때 어느 한 기업에서 사회공헌의 일환으로 음악회를 .. 더보기
2014 경향하우징페어의 가장 빛난기업 이건창호 2014년 경향하우징페어에 이건창호와 마루가 참가를 했습니다. 이건창호는 항상 독특한 전시 디자인으로 사람들의 시선을 끄는데요 이번에도 어김없이 죽부인이라는 소재를 이용하여 전시부스 전면 디자인을 하여 사람들로 하여금 궁금증과 호기심을 자극하였습니다. 이건창호는 매년 전시마다 건축가나, 아티스트, 전문 디자인 교수님의 자문과 디자인으로 부스 디자인을 합니다. 일회적인 전시 디자인이지만 부스를 찾아오는 참관객들에게 좋은 느낌과 예술품을 보는 감성을 전달해 주고자 노력을 하기 때문에 새로운 시도를 끊임없이 하는 것이지요. 이번엔 디아 건축의 건축가 정현아 선생님과 함께 하였습니다. 이건창호, 이건마루의 부스 디자인으로 고민고민을 한 끝에 선택한 소재는 "죽부인" 그럼 이건창호, 이건마루가 죽부인과 어떤 관계..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