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파 관리하기! 가죽 소파의 특성과 청소법소파 관리하기! 가죽 소파의 특성과 청소법

Posted at 2019.02.22 14:29 | Posted in 직장인 톡톡/심심타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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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가 쉽지 않은 대형 가구 소파. 거실 인테리어의 필수적인 존재가 되었지만 그래도 부피 탓에 관리가 여간 까다로울 수 없는데요, 혹시 관리를 잘 못 하여 소파가 상한다면 버리고 새로 사야 해서 일이 번거로워질 수 있기에 가죽 소파의 특성과 청소법을 알아서 오랫동안 사용할 수 있도록 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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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죽 소파]


가죽 소파는 크게 인조 가죽과 천연 가죽으로 나뉩니다. 패브릭 소파에 비해 가격이 높은 편이지만 높은 내구성과 관리가 쉽습니다. 얼룩이 쉽게 생기지 않고 생기더라도 청소가 쉽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하지만 컬러와 패턴의 선택의 폭이 좁기 때문에 개성 있는 인테리어 연출에는 살짝 아쉬운 감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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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의 기본]


물과 습기에 약한 가죽소파. 특히 천연 가죽이라면 더더욱 주의해야 합니다. 그렇기에 소파를 청소할 때 물이나 젖은 수건을 이용하여 닦는 것은 삼가야 하고 되도록이면 마른 수건으로 닦는 것이 좋습니다. 만약 소파가 젖었더라면 방치하지 말고 물기를 빨리 닦아내서 곰팡이가 생기지 않게 하여야 합니다.

오염되지 않은 평소에는 마른 수건이나 부드러운 솔로 소파 사이사이에 낀 먼지를 제거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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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름때와 곰팡이]


소파에 기름이 섞인 오염물이 묻었다면 전용 클리너로 닦아내거나 만약 가죽 전용 클리너가 없다면 미지근한 물에 세제를 푼 물에 수건을 적셔 물기를 꼭 짠 후 오염된 부분을 두드리듯이 닦아내주면 됩니다. 얼룩이 지워졌다면 물기 또한 완전히 제거하는 것이 좋으니 마른 수건으로 물기를 닦아내고 환기가 잘 되는 곳에 두어야 합니다.

소파에 곰팡가 생겼다면 더욱 퍼지기 전에 빨리 제거해주셔야 합니다. 곰팡이가 생겼다면 얼룩과 비슷하게 가죽 전용 세척제로 닦아내고 마른 걸레로 세척제를 완전히 없앤 뒤 통풍이 잘 되는 곳에서 햇빛에 소독해 주어야 합니다. 만약 제 때 제거를 하지 못한다면 다른 가구에까지 번져나갈 수 있기에 작은 곰팡이가 보이더라도 바로 제거를 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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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냄새 제거]


만약 새 소파에서 냄새가 난다면 물기를 짠 수건으로 살살 닦아주고 환기가 될 수 있게 창문을 열어주면 됩니다. 이 방법으로 되지 않는다면 섬유 탈취제 같은 냄새 제거 스프레이를 뿌려 제거하되 가죽이 젖지 않게 분사구를 멀리 떨어트려서 넓게 분사가 되게 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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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잘 읽으셨나요? 물에 최대한 접촉하지 않는 것과 구석에 낀 먼지를 주기적으로 제거만 해주셔도 소파 관리에 있어서는 큰 도움이 되니 잊지 말고 기억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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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 침실이라면 주의해야할 인테리어!작은 침실이라면 주의해야할 인테리어!

Posted at 2019.02.18 14:19 | Posted in 직장인 톡톡/심심타파!

휴식의 공간인 침실, 휴식만을 위한 공간이라 가구의 종류가 단조로워 이것저것 꾸미다간 공간의 역할이 애매해지고 분위기마저 해칠 수 있기에 이번 포스팅에서 '침실'이라는 공간에 맞지 않는! 요소를 알아가 인테리어 실수를 방지하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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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나치게 화려하거나 거대한 조명


작은 침실에는 너무 크거나 화려한 조명을 단다면 편안해야할 공간의 역할과는 다르게 압박감과 눈에 피로함을 증가시킬 수 있습니다. 천장이 높을 경우에는 인테리어적으로 훌륭한 요소가 될 수 있겠지만, 일반 침실의 경우에는 거추장스러워질 뿐입니다.

일반적인 심플한 스타일의 조명에 명도가 낮은 조명으로도 편안하고 자연스러운 공간을 만들어낼 수 있습니다~





창문을 가리는 가구


침실이라면 창문을 통해 자연 조명을 방 안의 산뜻함을 전해주면서 밖을 비추어주어 안과 밖이 연결된듯한 느낌으로 답답한 느낌을 줄여줄 수 있는 존재입니다. 하지만 커튼이 아닌 화분, 선반 등으로 인해 창문이 가려진다면 방 안은 답답할 뿐 아니라 폐쇄적인 느낌으로 압박감을 줄 수 있으니 창문을 가리지 않게 가구 배치를 신경 쓰도록 해야 합니다!





비효율적인 공간 나눔


인터넷 혹은 잡지를 보다 보면 서랍장 혹은 파티션 등 가벽 역할을 하는 다양한 요소로 한 방 안에 침실로서의 공간과 서재나 드레스룸으로 활용하는 등 두가지 공간으로 사용하는 글을 보신 분들이 많을 텐데요, 만약 방안에 여유가 있다면 효율적인 공간 활용 방법이 될 수 있겠지만, 좁은 방에는 그러한 공간이 없기에 무리해서 공간을 나누다가 방안이 어중간해질 뿐 아니라 동선과 미관마저 파괴할 수 있습니다. 공간을 나누지 말고 본래의 기능에 충실하게 하며 심플하게 하는 것을 목표로 두는 것이 침실의 가치를 더욱 높여준다는 것을 기억하셔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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침실뿐만이 아닌 다른 규모가 작은 공간이라면 모두 채워 넣기 보다 우선시해야 할 것은 비워내기입니다!

아무리 아름다운 가구들로 집안을 가득 채워 넣는다 하더라도 여유가 없는 집안은 답답할 가능성이 크기에 공간 목적과 크기에 맞는 가구 선택만 잊지 않으신다면 성공적인 인테리어에 한 발짝 다가가게 된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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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방 정리 끝판왕! 따라만하면 어지러운 주방은 안녕!주방 정리 끝판왕! 따라만하면 어지러운 주방은 안녕!

Posted at 2019.02.15 15:43 | Posted in 직장인 톡톡/심심타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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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주방이 잘 정리되지 않거나 정리해도 만족스럽지 못하지 않나요?

그렇다면 주방을 청소하거나 물건 정리 정돈으로는 해결될 문제가 아닙니다.


효과적이게 청소를 임하기 위해서는 쓸모없는 물건을 없애 공간을 비워내야 한다는 것인데요,

주방에 널린 불필요한 물건들이 어떤 것인지 이번 포스팅에서 확인 후

여러분의 주방에도 있다면 공간을 비워냄으로써 쾌적안 주방을 반들어봅시다




더이상 보지 않는 요리책


취미를 위해, 맛있는 음식을 하기 위해 요리책을 사시지 않았나요?

언젠가는 해야지, 해야지 하고 주방 한편에 두고는 먼지 쌓일 때까지 보지 않는다면 정리 대상이 된 것 입니다.

특히 요리 레시피를 위해 둔 것이라면 요즘은 인터넷에서도 쉽고 빠르게

다양한 레시피를 찾을 수 있으니 공간을 차지하는 요리책보다는 인터넷을 활용하는 것도 좋습니다.~





찬장에 가득 쌓인 컵들


그저 예뻐서 구매하다 보면 어느새 찬장이 가득 차기 마련입니다. 나도 모르게 불어난 컵들은

공간을 낭비하는 요소일 뿐이니 필요한 만큼만 두고 그 이외에는 모두 정리하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낡은 행주와 같은 주방용품


행주나 보자기, 오븐 장갑이 오래되어 색도 바래고 손상이 되었다면 바로 버려주셔야 합니다.

미관만이 아닌 위생을 위해서도 바로 정리해 주시는 것이 좋습니다.





사용하지 않는 주방용품


사놓은 지는 시간이 되었지만 막상 사용은 하지 않는 주방용품이 있다면 미련을 버리는 것이 좋습니다. 꼭 버리지 않아도 상태가 양호하다면 주변 필요한 지인에게 나눠주는 것은 어떤가요? 물건에는 새로운 사용성이 생기고, 본인에게는 불필요한 물건을 정리하는 것 뿐이니 손해 보는 것 없이 모두에게 윈윈이라 할 수 있죠~





필요 이상의 플라스틱 용기


이미 충분히 가지고 있음에도 계속 구입하고 계시지 않으신가요? 플라스틱 용기의 경우

필요한 용량과 사이즈만 체크하고 나머지 필요하지 않은 것들은 모두 정리 대상에 넣어두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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깨끗하고 필요한 것만 실속있게 갖춘 주방이야말로 덧없는 행복 아닐까요?


오늘 소개한 정리대상과 그 이외에 필요 없는 것들을 추려내신다면 깨끗하고 만족스러운 주방이 완성 될것이니

모두 꼭 실천하시길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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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 없는 옷장을 위한 정리 꿀팁 5가지! (곤도마리에와 같이 정리하는 삶 어떠신가요?)정신 없는 옷장을 위한 정리 꿀팁 5가지! (곤도마리에와 같이 정리하는 삶 어떠신가요?)

Posted at 2019.02.11 13:29 | Posted in 직장인 톡톡/심심타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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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니멀리즘의 극대화

요즘 미국에서 선풍적인 인기를 끌고 있는

곤도마리에의 정리를 보면

진정한 미니멀리즘을 찾으실 수 있습니다.



바쁜 삶을 살다보면 옷을 걸긴 걸지만 뒤죽박죽 섞이게 집어넣게 됩니다. 어질려져 다시 옷가지들을 정리하려면 시간도 시간이지만 규칙없이 정리를 한다면 원상태로 돌아오는 것은 금방이겠죠 ㅠㅠ


혼자 사는 경우는 물론 가족과 함께 지내는 사람 모두 큰 문제거리중 하나인 옷장정리. 귀찮고 번거로울 수도 있겠지만 몇 가지 규칙으로 손과 몸에 익혀 언제나 정돈된 깔끔한 옷장을 마주본다면 어떨까요?





영역을 나누어 정돈하기


옷을 차곡차곡 예쁘게 개고, 걸어놓는다 하더라도 종류에 따라 분리를 해놓지 않는다면 정신없는 옷장이라는 점은 그대로입니다.

옷을 정리할 때도 설계가 필요하며 옷장의 크기와 시스템을 파악하여 공간을 구분하는 것이 중요하며 옷에 따라 걸어야 할 것, 쌓아야 할 것도 추가적으로 분리하여 영역을 계획하여 깨끗한 옷장으로 한 발짝 다가갈 수 있습니다!





거는 옷의 종류 구분해두기


거는 옷과 접는 옷의 종류를 분리해둡시다. 길이와 종류에 따라 거는 위치를 분류하여야 합니다.

양복의 경우 주름이 생기지 않게 잘 걸어 두어야 하며, 패딩 같은 솜이나 털이 충전된 외투의 경우는 옷걸이에 걸어두면 솜이나 털이 아래로 쏠리기 때문에 잘 접어두어 서랍에 보관하여야 합니다.

와이셔츠나 블라우스의 경우는 색별로 구분해두며 청바지와 면바지는 반을 접어 한곳에모아 걸면 훨씬 깔끔한 옷장을 만날 수 있으며 한 옷장에는 너무 많은 종류의 옷을 정리해 두는 거보단 최대 7가지 종류의 옷들을 넣고 하단부 공간이 낭비되지 않게 길이가 맞는 옷들로 배치하는 것이 좋습니다.






바구니와 상자를 이용하기


양말과 속옷, 모자같이 작은 크기의 패션 잡화는 바구니에 담는다면 간편하게 정리할 수 있으며 담아놓은 곳의 앞면에 어떤 것을 넣었는지 큰 분류를 앞에 라벨링 해놓는다면 찾을 때도 간편하게 찾을 수 있습니다.

양말이나 속옷 같은 작은 크기의 의류로 굳이 비싸고 큰 수납장을 구매할 필요 없이 저예산으로 간단히 정리할 수 있어 경제적인 활용법 중 하나입니다.






입지 않는 옷은 과감히 버리기


몇 년째 입지 않은 옷이라면 정리를 위해 과감히 버리셔야 합니다. 체형이 맞지 않거나 어울리지 않지만 마음에 미련이 남아 버리지 않는 것이라면 이번 기회에 용기 있게 헌 옷 수거함에 넣으시길 바랍니다.

2년 이상 입지 않은 옷이라면 앞으로 입을 일이 없기에 옷과 함께 남은 미련을 정리하세요. 정리 후 깔끔하고 여유 있는 옷장이 오히려 비워진 마음을 채워주기에 용기 있게 과감하게 도전하시길 바랍니다.





통일된 옷걸이


옷걸이가 하나로 통일돼야 깔끔한 이미지를 줍니다. 정리된 느낌을 유지하고 싶다면 옷을 한 방향으로 걸어두며 옷걸이 또한 같은 것으로 통일해야 단정하고 깔끔한 옷장이 완성됩니다. 


거는 방향 및 옷걸이의 종류만 통일된다면 옷장은 더욱 깔끔해질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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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연소개] 테너 김재형 - 새로움의 시작[공연소개] 테너 김재형 - 새로움의 시작

Posted at 2019.02.01 13:51 | Posted in 이건음악회 Talk Talk

좋은 공연 소식 전달합니다.
국내 및 해외에서도 주목받는 테너 김재형님의 ‘새로움의 시작’입니다.

관심 있으신 분들은 아래 정보 참조 하시어 관람 해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공연 소개]

테너 김재형[Moment]: 새로움의 시작

오페라 가수 테너 김재형이 전하는 순수, 혼돈, 인내, 새로움에 대한 이야기

플라시도 도밍고에게 ‘화려한 그림을 그리듯 노래하는 진정한 예술가’라는 찬사를 받으며 세계무대에 데뷔한 테너 김재형에게 음악은 수십, 수천 번을 불러 완성해나가는 행복한 숙명이자, 그 자신이다.

지난해, 음반<Moment>을 발매한 그가 “테너 김재형[Moment]: 새로움의 시작”이라는 타이틀로 2019년 2월 20일 수요일 예술의전당 콘서트홀에서 공연한다.

Moment는 테너 김재형이 그의 친구이자 광고음악가인 DJ Shy와 음악적 형식에 구애 받지 않고 의 그들의 음악과 인생에 대한 이야기를 발전시킨 결과물이다.

이번 공연에는 순수의 시절, 혼돈의 서막, 역동적 인내, 새로움의 시작이라는 네 가지의 주제를 가지고 슈만 가곡, 말러의 방황하는 젊은이의 노래, 푸치니와 베르니의 오페라 아리아, 음반에 수록된 곡까지 폭넓게 선보이며 지나온 삶의 순간들, 누군가에게는 현재진행형인 이야기들을 때론 혼잣말로, 때론 대화하듯 진솔하게 전하고자 한다.

오페라 무대에서 배역에 이입돼 표현되었던 다채로운 그의 감성이, 자신의 이야기들과 만나 더욱 가깝게 전해질 무대가 될 것이다.


 공연명: 테너 김재형[Moment]: 새로움의 시작
 연주자: 테너 김재형, 소프라노 조선형, 바리톤 최병혁, 주디스 콰르텟, 피아니스트 김지훈
 일 시: 2019년 2월 20일(수) 8PM
 장 소: 예술의전당 콘서트홀
 티켓가격: R석 10만원, S석 7만원, A석 5만원, B석 3만원
 관람등급: 8세 이상
 관람시간: 120분 (인터미션: 15분)
 주최: 쿠 컴퍼니
 문의: 02-796-7704
 예매: 인터파크(https://bit.ly/2C95At0), 예술의전당(https://bit.ly/2sjb2o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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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인 요리에 빠지다 - 만능 멘쯔유 레시피 활용 - 다시 토마토 샐러드 소면직장인 요리에 빠지다 - 만능 멘쯔유 레시피 활용 - 다시 토마토 샐러드 소면

Posted at 2019.02.01 13:47 | Posted in 직장인 톡톡/심심타파!


행복한 삶을 사는 것에 여러 가지가 중요하겠지만, 좋은 음식을 직접 만들어 먹고, 내가 만든 음식을 가족이나 소중한 친구들에게 대접할 수 있다는 것도 행복한 삶을 살 수 있게하는 큰 요소가 되겠다고 생각하게 되었어요. 그래서 ‘직장인 요리에 빠지다’시리즈로 연재하고 있습니다.  

사실 그 영향은 유투브가 한 몫 했죠. 꽁블 선생님께서 유튜브로 쉽게 요리를 배울 수 있게 알려주셔서 ‘어떤 맛일까?’라는 호기심을 가지게 되었어요. 그리고 직접 만들어 보고 싶다는 생각도 하게 되었지요. 제가 관심 가는 요리들을 앞으로도 자주 소개해드리겠습니다. ^^


이번 시간에는 멘쯔유 입니다. 한식을 만들 때 기본이 되는 소스가 있듯이 일식에도 기본이 되는 소스가 있습니다. 바로 쯔유가 그런데요.  쯔유도 종류가 몇 가지가 있는데 오늘 배울 요리는 멘쯔유입니다. 이름하여 꽁블 만능 멘쯔유!

멘쯔유는 여러 음식, 국, 소바, 시금치 무침 등에 활용 가능합니다.  다른 요리의 기본이 되는 요리이기 때문에 오늘은 멘쯔유를 만드는 방법과 이를 활용해서 ‘토마토 샐러드 소면’을 만드는 방법을 알아보겠습니다.





[멘쯔유 재료] 이찌방 다시 360ml, 정종 180ml, 미림 90ml, 고이구치 간장(진간장) 70ml, 설탕 2T [멘쯔유 조리법] 냄비에 미림과 정종을 넣어 한번 끓인후 이찌방다시-설탕-고이구치간장 순서로 넣어 한번 끓으면 불에서 내려 그대로 식힌다.(냉장 1주일)

[영상]
https://youtu.be/yXfa4B5zW2I



[토마토 샐러드 소면 재료] 소면 또는 중면 삶은것 적당량, 완숙 토마토 2개, 멘쯔유 드레싱(쯔유2T, 매실액 3T, 진간장 1t, 식용유 5T, 소금.후추) [토마토 샐러드 소면 조리법] 1.토마토는 밑면에 +로 칼집을 내고 뜨거운 물로 1분정도 담궈 껍질을 벗기고 찬물에 헹구어 준비한다. 2.멘쯔유 드레싱을 만들어 1의 토마토를 미리 마리네이드 해둔다. (최소 3시간 이상) 3.쪽파는 송송, 상추는 채썰고, 통깨는 살짝 빻아 준비한 후 그릇에 소바를 담고 토마토와 토핑용 야채들을 곁들여 낸다.(냉장 3일)

[영상]
https://youtu.be/zdxdLciyaiI


오늘 배운 만능쯔유와 샐러드 토마토 소면을 요리꽝인 제가 유튜브 강의에 힘입어 도전해봤습니다. 사실 보기에는 굉장히 쉬웠고, 멘쯔유를 얻어왔기 때문에 해야하는 것은 소면을 잘 삶고 멘쯔유에 토마토를 섞어 놓은 소스만 넣어 주면 되는 것이었죠. 쉬워 보였는데 막상 하려니 쉽지는 않았습니다. 무술 고수로 부터 비법책과 검을 받았으나 활용하지 못하는 것과 같은 느낌? ㅠㅠ
 
제가 만든 이미지입니다. 사실 저는 맛있게 먹었는데 함께 드셨던 아버지의 평가가 별로였습니다. 현실과 이상은 참 거리가 멀군요! 요리의 세계, 아직 저의 갈길은 한~참 멀게 느껴졌습니다. 사실 이제 막 시작이고요. 

좋은 음식을 돈주고 사먹을 수도 있지만, 직접 만든다는 것에도 큰 의미가 있습니다. ‘내 손으로 직접’만드는 것인 만큼 큰 정성이 들어가잖아요. 정성이 가득하고, 믿을 수 있는 재료를 사용하면 그게 바로 좋은 음식이지요! 물론.. 맛이 있으면 더 좋겠지요! 그 부분은 앞으로 공부를 하며 개선해 나가겠습니다.  요리 고수가 목표는 아니지만, 좋아하는 음식을 좋아하는 사람에게 해줄 수 있는 능력이 생길 때 까지! 직장인 요리에 빠지다는 계속 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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