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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전거라이딩] 성산대교 - 행주대교 코스 2010년 9월4일 (일) 가을정취를 느끼는 그날이 왔으니..... 말로만 모여서 탄다~탄다했던 첫라이딩이 시작되는 역사적인 순간입니다~ 첫 라이딩 축하 부탁드립니다. ->> 축하는 추천으로 ^ 공식 자전거 동아리의 탄생을 고대하며, 세명의 회사원이 모여 첫테이프를 끊었습니다. '시작은 미약하지만 그끝은 창대하리라~~' 그럼 지금부터 세명의 라이딩 스토리를 소개합니다. 06:25 AM 평소같으면 좀처럼 불가능한 일요일 새벽 6시에 기상하여, 한강으로 나갈 준비를 합니다. 다른사람들은 서울이고, 저만 일산에 살기에 약속장소인 성산대교 남단까지 직출은 자신없고, 차에싫어 방화대교까지 이동했습니다. 역시 미니벨로~~ 이동성하나는 최고인듯... 잘산것 같습니다^^ 06:45 AM 방화대교에 차를 댄시간이 06:.. 2011. 9. 5.
[맛집추천] 홍대에 위치한 제니스브레드  홍대에는 대표적으로 수많은 클럽과 많은 맛집이 있지요 하지만, 수많은 맛집에도 많이 알려져 예전의 느낌을 잃어버리는 집들이 종종있어 개인적으로 많은 아쉬움이 있습니다. 이곳을 안지가 벌써 4~5년이 넘었지만, 아직도 예전의 그느낌을 그대로 간직하고 있는 제니스브레드를 소개합니다. 아... 이곳은 제니스카페 라는 음식점에 브레드를 공급하는 곳이기도 합니다~~ 여기가 바로 제니스 브레드~~ 무언가 안꾸민듯 센스있는 가게의 모습입니다. 그럼 안으로 들어가 전체적인 분위기를 소개해드리겠습니다. 들어가자마자 왼편에 계산대옆에는 그날바로만든 빵을 이렇게 판매도 합니다. 와인파티를 하시거나, 특별한날 무언가 준비해야할때 여기서 빵을 사가셔서 세팅하면, 굉장히 센스있어 보이겠죠? 특히 결혼안하신 남자분들~~ 저안쪽.. 2011. 9. 5.
[일본 길고양이] 느긋한 고양이들... 이것이 바로 냥이 생활~~ 은둔지! 이곳이 바로 나만의 아지트! 턱시도 마치 턱시도를 입은 것과 같은 느낌의 고양이 털~ 극장 유감스럽지만 아주~~ 오랜 옛날에 폐점해 버린 것 같습니다. 열려 있었다면... 이런 사진을 찍지 못 했겠습니다만... 아쉽군요. 스타~ 뮤직이라는 간판이 옛날의 느낌을 물씬 나게 해줍니다. 역전 가드닝 우리나라와는 달리 일본은 전차도 다닌다. 길 도로 한 가운데를 지나는 전차... 그 어느 집 작은 정원에서 여유로운 시간을 즐기는 냥이군~ Russian 형제 고양이 계의 러시아 마피아... 같이 포스를 물씬 풍겨주는 형제. 한마리는 집 안에서 빼꼼히~ 얼굴을 내밀고 있다. 물마시기 어이어이~ 허겁지겁 마시면 체한단당~ 조심조심 마시셈~ 새벽의 시장은 깔끔하다. 사람보다는 고양이가 주인공인 새벽의 시장길!.. 2011. 9. 4.
[스쿠버다이빙]물속 새로운 세계와 만나다.(1) 직장에서의 답답함과 스트레스를 떨쳐낼 그 무언가 그 무언가를 찾아 움직여야만 우리는 직장생활을 버틸수 있습니다. 새로움이 주는 기쁨... 직장인들에게 취미생활이라는 건 중요한 생활의 일부분인 것 같습니다. 하지만 어떤 것을 해야할지... 이건 이래서 않되고 저런 저래서 꺼려지는... 그런 분들에게 일상에서의 답답함을 날려줄 '행복한 취미생활' 첫번째 시간으로'스쿠버다이빙'를 소개합니다. 비싸다...이것이 스쿠버다이빙에 대한 선입견입니다. 많은분들이 이렇게 알고 계신데요. 제가 지금 배우고 있는 봐로는 그렇지만은 않습니다. 정말 재밌고 신나는 취미이자 스포츠입니다. 돈이야기는 잠시 미루어두시구요. 그럼, 스쿠버다이빙은 그럼 과연 무엇일까요? SCUBA Diving 이란? 스쿠버 장비를 가지고 잠수하는 것으.. 2011. 9. 4.
[영화속의 클래식] 인생은 아름다워, 파리넬리 아름다운 청춘, 디바 크림슨 타이드 영화 속에는 많은 클래식 음악들이 사용되고 또한 그 음악들이 영화를 빛내주기도 하며... 영화의 스토리에 빠질 수 없는 감초의 역할을 하기도 합니다. 위의 음악은 영화 "인생은 아름다워"에 삽입된 클래식 곡으로... 호프만의 이야기 중 '뱃노래'(작곡오펜바흐)라는 곡 입니다. ‘인생은 아름다워’(La Vita e Bella, 1997)라는 영화를 보셨나요? 이탈리아의 로베르토 베니니가 감독과 주연을 모두 맡았던 영화였지요. 때는 1930년대 말, 유태인 ‘귀도’는 아들 ‘조슈아’와 함께 나치 수용소로 끌려갑니다. 엄마 ‘도라’는 유태인이 아님에도 불구하고 남편과 아들을 따라가지요. 잊을 수 없는 명장면은 후반부에 등장합니다. 탈출을 시도하다가 군인들에게 붙잡힌 귀도는 찰리 채플린처럼 우스꽝스럽게 걸어가면.. 2011. 9. 3.
[클래식음악 이야기] 두 남자의 여름 맞바람(이용광&이동규) 뜻하지 않은 지인의 감사한 티켓 선물로...나의 백만년만의 문화생활은 시작된다~~!!! 그 티켓이 어떤 단체의 후원인지도 알지 못한채...... 초대권이라는 세글자 또렷한 티켓....안타깝게도 주차 확인용으로 던져주고 만 터라.... 제손에 없음이 참 가슴이 아프네요... 좀더 솔직히 말하자면.....큰 기대하지 않은 공연... 그것도 남자 두명이서 하는 듀오 콘서트........였던.......그것도 더운여름밤에......... 근데..예술의 전당 콘서트홀 앞 마당이 사람들로 붐비고 있었습니다. 다른 유명한 공연이 또 있나보다하고 내심 무심히 지나쳤는데.... 왠걸...? 공연장에 들어서는 데도 사람들이 북적이는 것이었습니다. 거의....만석이더군요.. 그때까지만 해도 여러 후원기업체가 초대권을 남발했.. 2011. 9. 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