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테리어 Tip] 집 안에 가을 물들이기[인테리어 Tip] 집 안에 가을 물들이기

Posted at 2019.11.07 13:51 | Posted in 직장인 톡톡/심심타파!

 

 

아침저녁으로 쌀쌀한 바람이 불며 가을이 왔다는 것을 실감할 수 있습니다.

 

화이트와 블루 계열의 여름 느낌이 나는 인테리어는 이제 넣어두고,

추워진 계절 분위기에 맞춰 아늑한 인테리어로 변신시킬 때가 온 것이지요.

 

계절이 바뀔 때마다 인테리어에 큰 변화를 주기는 부담되기에,

약간의 포인트를 활용하여 분위기를 바꿔볼까요?

 


 

가을 컬러감 활용

 

봄에는 부드러운 파스텔톤, 여름엔 시원한 블루 컬러와 같이 계절마다 각각 어울리는 컬러가 있습니다.

가을은 단풍이 물드는 색감인 노랑, 주황, 브라운과 같은 아늑한 웜톤의 색상이 알맞습니다.

 

가볍게 쿠션이나 침구 커버, 커튼 등을 따뜻한 색감이 느껴지는 것으로 교체해보는 것은 어떠신가요?

 

 


가을스러운 소재 사용하기

 

소재 또한 집안의 분위기를 좌우한다는 것을 꼭 숙지하셔야 합니다.

가을 스타일링에 있어서는 원목, 펠트, 가죽 등 다양하게 있지만, 역시 따뜻한 질감이 잘 느껴지는

스웨이드 재질이 가작 적합하며 너무 두껍지 않은, 적당한 두께의 부드러운 스웨이드 소재를 활용해보세요.

겨울까지 아늑함을 유지하고 싶다면 진한 버건디 색상 또한 재질과 잘 어울려 추천하는 색상입니다.

 

 


두툼한 러그 깔기

 

쌀쌀해지는 날씨에 집안 또한 허전하고 차가운 느낌이 들기 마련입니다.

집 안을 걸을 때마다 느껴지는 바닥의 냉기를 피하기 위해, 인테리어도 따뜻한 느낌이 들게 하기 위해

거실 소파 아래, 침실 침대 아래에 푹신푹신한 러그를 깔아 분위기 연출을 해보세요.

가을부터 겨울까지 활용할 수 있기에 지금부터 언제라도 깔아도 좋습니다.

 

 


광택이 없는 펜던트 조명 포인트

 

분위기를 내주는 좋은 아이템을 활용하고 싶다면 화려한 디자인의 조명보다는,

모노톤의 모던한 스타일이며 스무스한 느낌의 조명을 활용해보세요.

은은하게 퍼지는 부드러움과 함께 부엌의 식탁 위, 침대 옆 등 다양한 공간에서

아늑함을 채우기 좋습니다.

 

 


빈티지 스타일 적용하기

 

따듯한 분위기가 더해지는 가을 인테리어에 딱 맞는 인테리어 스타일인 '빈티지 인테리어'

원목의 아늑한 느낌과 빈티지 감성을 집 안에 녹여 무드 있는 집 안을 완성해봅시다.

갈색, 노란색 등 가을의 색을 활용하여 집 안을 채워 넣는다면

분위기는 물론, 금방이라도 낙엽이 떨어질 것 같은 실내가 완성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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