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지러웠던 드레스룸을 재탄생시키는 관리 노하우어지러웠던 드레스룸을 재탄생시키는 관리 노하우

Posted at 2019.06.10 14:19 | Posted in 직장인 톡톡/심심타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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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깐 방심한 사이 금방 어질러지는 드레스룸.

계절 의상부터 티셔츠, 바지, 속옷, 양말 등 다양한 종류의 옷가지들이 보관되어있는 드레스룸은

제대로 된 관리가 되지 않는다면 드레스룸은 보기에도 좋지 않을뿐더러, 원하는 의상을 바로 찾기에도 번거로움이 듭니다.

헤집어진 드레스룸, 옷장이 있다면 조금 더 체계적인 관리를 통해 완벽한 드레스룸으로 재탄생시켜봅시다.

 

 

1. 입지 않는 옷 정리하기

옷장을 정리할 땐 앞으로도 입을 옷과 입지 않을 옷을 선별하여 정리 방향을 결정해보세요.

유행이 지났거나, 몸에 맞지 않는 옷들은 드레스룸 내부를 더욱 혼잡하게 만들어

원하는 옷을 찾기가 어려워지는 것은 물론 공간을 불필요하게 차지하게 됩니다.

여유로운 공간 확보를 위해 몇 년 동안 입지 않은 옷은 물론 앞으로도 입지 않을 것 같은 옷은

과감하게 정리하여보세요.

 

 

 

2. 분류 기준을 만들기

원하는 옷은 물론 패션 잡화까지 잘 찾아내기 위해선 일정 기준을 두고 그 기준에 따라 분류하여 수납해보세요.

모자면 모자, 양말은 양말끼리 두거나 각각 둘 공간이 협소하다면 패션잡화를 한 곳에 수납하는 것도 좋습니다.

옷가지들과 패션잡화를 무작정 섞어서 둔다면 보기에도 혼잡하고 물건을 찾기 어려워집니다.

 

 

 

3. 수납공간 확보하기

가지고 있는 옷과 잡화를 깔끔하게 정리하기 위해선 넉넉한 수납공간이 필요합니다.

옷을 버리고도 공간이 부족하거나 앞으로 더 생길 옷을 대비해줄 공간을 더욱 마련해보세요.

옷장은 제한된 공간이기에 자주 입는 옷만 걸어두고, 계절에 맞지 않는 옷 같은 경우는

따로 수납 박스를 구매하여 정리하여보세요.

 

 

 

4. 눈에 보이게 정리하기

옷장은 아무리 예쁘고 깔끔하게 정리했다 하더라도 다른 옷을 찾아 옷들을 휘젓다 보면 금세 엉망이 됩니다.

그렇기에 정리시간은 물론 찾는 시간도 단축할 수 있게 정리해둘 때는 잘 보이고 잘 찾을 수 있는 데에 집중해보는 것은 어떤가요?

내부를 파악할 수 있는 투명한 수납장을 활용하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5. 계절 옷은 바로 정리하기

계절의 변화가 뚜렷한 한국은 계절이 바뀔 시 옷 정리는 필수적입니다.

계절의 전환에 따라 최소 3-4개월은 다른 계절 옷은 입을 필요가 없기에

돌아오는 계절을 위하여 소재에 맞게 잘 정리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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