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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기

이건컬처프렌즈 - 이건과 함께하는 문화나눔 활동, 청소년 문화체험 - 향진원 어린이들과 함께한 뮤지컬 몬테크리스토 후기 이건음악회와 마찬가지로 이건에서는 다양한 문화나눔 활동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그 중 이건직원들에게 가장 인기 있는 활동 중 하나로, '이건컬처프렌즈' 활동이 있습니다. 이건컬처프렌즈는 문화예술을 접하기 어려운 저소득층 및 소외계층 청소년들에게 문화적 경험을 늘려주기 위해 마련한 문화 나눔활동입니다. 평소에 해보기 힘든 문화적 경험을 이건 직원들과 함께 접해보고, 일일 멘토-멘티 관계를 맺어 청소년들이 문화적인 소외감을 느끼지 않도록 하는 목적의 행사입니다. 학교에서 주변 친구들은 다양한 활동을 통해 문화적 경험을 늘리지만, 어려운 환경에 있는 청소년들은 그런 문화적 경험을 갖지 못하여 공감대 형성이 되지 않습니다. 그래서 대화에서 소외되고, 그것이 전반적인 교우 관계에도 영향을 미치게 됩니다. 이러한 문.. 더보기
[이벤트] 제27회 이건음악회 후기 이벤트 - 아비 아비탈(Avi Avital) 초청공연 실황 CD를 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어느세 이건음악회 27회 공연이 시작되는 한주가 되었습니다. 다들 기대하시는 분들도 계실테고, 벌써 연주회를 들으신 분들도 계실것으로 생각됩니다. 여러분이 느끼신 만돌린 공연의 느낌을 잊지 마시고, 아비아비탈 공연 후기를 블로그에 남겨주세요. 이건음악회 후기를 남겨주신 분들을 선정하여 공연의 실황 CD를 선물로 보내 드립니다. 본인이 글에 소질이 없으시더라도 본인이 느끼신 솔직한 느낌, 감동, 또는 아쉬운 점 등을 남겨주세요. 화려한 언변과 멋진 글을 원하지는 않습니다. 저희는 여러분의 감동을 원합니다. "작가를 뽑는 이벤트가 아닙니다." 이건음악회 팬으로서의 공연 관람 후기, 또는 좋았던 점, 아쉬웠던 점 등의 의견 부탁드립니다. 부산, 고양, 서울, 인천, 대구 공연을 관람하신 후, 이건.. 더보기
[2015 이건창호/이건음악회 후기 연재] 1화, 카메라타와의 뜻깊은 시간 드디어...!!! 26회 음악회 후기를 나누어볼까 합니다~ 올해에도 정성이 가득 담긴 후기를 많은 분들께서 남겨주셨는데요, 5개만 뽑으려니 참 선정하기 어려웠습니다....... ㅜㅜ 27회 음악회를 기획하고 준비하고 있는 지금, 26회 음악회를 마친 지 어느 덧 4개월 가까이 되어가는데... 후기를 읽을 때마다 아직도 그 감동과 느낌이 생생하게 전해지고 진한 추억으로 자리잡고 있습니다. 25회 후기들은 마음에 와 닿는 순으로 추려보았다면 26회는 조금 색다르게 공연을 진행했던 5개의 도시에서 하나씩 골라 연재해 드릴까 합니다~ 인천, 고양, 서울, 대구, 부산 오늘 연재해 드릴 후기는, 부산에서 보내주신 후기인데요. 제일 마지막으로 공연했던 장소인데 후기로는 제일 먼저 연재해드리네요 ^^ 음악회를 기획하.. 더보기
[2014 이건창호/ 제25회 이건음악회 후기 연재] 5화, 베를린 필하모닉 윈드퀸텟: 지나갔으나 기억에 남는 순간 2015, 26회 이건음악회가 시작되기 전, 25회 베를린 윈드퀸텟 후기 연재를 마치리라 마음 먹었었는데.... 흑흑흑 26회 음악회가 끝난 지 3개월이 지난 지금에서야 올리게 되었네요......... 할말이 없습니다. 죄송해요, 제가 이래유... 그래도 뭐~ 늦게라도, 제 할일은 했으니~~ ㅋㅋㅋㅋㅋ 오늘 연재해 드릴 후기는 제가 25회 후기들을 쭉 읽어보면서 이 후기는 무조건 마지막으로 연재해야겠다.. 라고 다짐했던 후기입니다. 짧지만 굵게 많은 의미를 내포하고 있어 참 맘에 와닿았기 때문입니다. 음악회 제 추억의 한페이지를 장식한 하루였습니다. "지금 당신은 가장 멋지고 소중한 인생의 한 순간을 살아가고 있습니다" 그런데 오늘, 이 후기를 다시 읽어보니... 처음 읽었을 때보다 더 공감됩니다. 같은.. 더보기
[EBS 다큐프라임] 자본주의 사용설명서 읽고... 소비자, 마케팅 그리고 나와 내 가족을 지키는 독서 감상 처음으로 책을 보고 난뒤의 포스팅을 하네요 최근에는 여러 가지 핑계로 책을 잘안보는데요 간만에 서점에 갔다가 눈에 들어온 책이 있어 구매하고 읽게 되었습니다. 아무래도 최근의 여러 상황이 저로 하여금 이런 종류의 책에 손이가게 하네요 ^^ 오늘 소개할 책은 "자본주의 사용설명서" 입니다. 우선 책 제목부터 무슨 부류의 책인지 딱 느낌이 오시죠 ^^ 저자는 보시것과 같이 EBS구요 2012년에 방영된 "자본주의" 라는 다큐멘터리를 책으로 구성한겁니다. 이책을 구매할때 옆에 같이 있던 책이 "자본주의"라는 책인데요 책제목이 비슷한 두권의 책이 같이 놓여있고 특히 이책은 뒤에 "사용설명서" 라는 부가 제목이 붙이면서 더욱 궁금증이 생겨 책을 보게되었습니다. 보시는 것과 같이 책 제목과 색상이 조금 다를뿐 책의.. 더보기
26회 이건음악회 개최 안내 - 베를린 필하모닉 카메라타 초청공연 제26회 이건음악회 안내드립니다. 이건그룹이 사회공헌 활동으로 26년간 지속해온 이건음악회의 26번째 연주자는, 바로 [베를린 필하모닉 카메라타]입니다. 지난 23회 베를린 필하모닉 브라스앙상블(금관), 25회 베를린 필하모닉 윈드퀸텟(목관)에 이어, 이번 26회 이건음악회는 베를린 필하모닉 시리즈의 마지막으로 현악 중심의 베를린 필하모닉 카메라타와 트럼펫과 쳄발로가 함께 합니다. 바로크 음악의 진수를 보여줄 이번 이건음악회의 일정 및 프로그램을 정보는 하단 첨부된 이미지에 상세하게 안내되어 있으며, 내용 참조하시어 좋은 공연을 많은 분들이 함께 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무료티켓 응모는 이건음악회 블로그(www.eagonblog.com)와 이건그룹 홈페이지(www.eagon.com)를 통통해 이루어지며,응.. 더보기
한옥에 시스템창의 기술을 입히다 vol.1 [여수 오동재 한옥호텔 ] 날씨가 도데체 시원해 지지를 않네요..... 무더운 여름에 지치지않게 잘 대처하고 살고 계신가요 이번 포스팅은 폭발적으로 불고 있는 전통한옥에 대한 바람에 일조하는 이건 한식시스템창 '예담'에 대한 내용입니다. [이건창호 한식미서기창 엔틱옵션] 산업화가 진행되면서, 높은 빌딩과 아파트 모습이 비슷한 집들이 대세를 이루는 시절이 있었지요. 이제 우리가 앞만보고 달려온것과 달리 이제는 조금 숨을 가르며 주변을 살피는 여유가 생겼습니다. 잊고 지내고, 우리꺼보다는 서양식 문화가 고급이자 잘사는 것이라 여겨졌던 문화가 전통적이고 한국적인 것들이 다시 주류와 고급문화로 변경된것을 보면, 참 신기하기도 하고 다행이라 여겨지기도 합니다. 하지만, 옛한옥들의 문과 창에는 창호지라는 아주 좋은 소재가 있었지만, 새는 바.. 더보기
[2013 8th 하우징브랜드페어 관람 후기] 건축 자재 전시회에 다녀왔습니다. 좀 늦은 감이 있지만 2013년 8th 하우징브랜드페어 관람 후기를 올려봅니다. 첫 이미지는 이번 전시회 참가업체 중 하나였던 P사의 메인 모델 김태희씨로 산뜻하게 시작해볼게요. ^^ 이번 전시는 2월 14일부터 17일, 4일간 코엑스에서 열렸습니다. 다양한 부대행사가 동시 개최되었는데요. 내집 짓기, 귀농 귀촌, 일반인을 위한 목조주택 등 요즘 하우징트렌드를 엿볼 수 있는 세미나가 있었습니다. 지난 주 개최됐던 경향하우징페어와 비교하면 세미나 수는 적지만 보다 타겟이 명확한 것 같네요. 입구로 들어서자 에몬스 가구가 먼저 눈에 들어오네요. 에몬스가 준비한 부스를 보니 요즘 건축자재, 인테리어 업체들의 마케팅 포인트랄까요... 강조하는 부분 세 가지를 한 눈에 볼 수 있었습니다. 우선 첫 번째는 친환경!.. 더보기
건축가와 함께 가는 여행, 부산 근대건축 - 이건 건축기행 10번째 테마. EAGON + SA (부산) - 2편 건축가와 함께 가는 여행, 부산 근대건축 - 이건 건축기행 10번째 테마. EAGON + SA (부산) - 1 먼저 보기 클릭 2-day 대도시가 되기에는 부족한 평야. 그곳에 항만시설과 6,25 때 내려온 실향민들의 터를 만들기 위해 부산이 할 수 있었던 방법은 2가지였다……. 바다를 매우던…….산을 깎던……. 결국 두 가지를 다 할 수밖에 없던 곳이 부산이다. 우리가 둘러본 매축지 마을/ 감천동 문화마을은 그 대표적인 마을이다. ■ 매립지동네... 매축지 마을은 부산역에서 북쪽으로 약 1km 반경에 지어진 매립지위에 만들어진 마을이다. 마을주민 대부분이 어업 혹은 부산역을 중심으로 하루벌이를 하던 일용직 인부들이 살던 부산에서 가장 가난한 마을이다. 딱히 볼만한 것도 없이, 그저 625 동란 이후 가.. 더보기
[MUSIC] Somewhere over the rainbow의 추억 누구나... 특별히 아끼는 곡 한 두개쯤은 갖고 계시죠? 사실 Somewhere over the rainbow는 제가 아니고, 제 와이프가 좋아하는 곡인데요. 결혼 전 어느 기념일날, 이곡으로 만 채워진 음악CD를 선물한 적이 있더랬습니다. 얼마전 우연찮게 그 CD를 발견해서 다시 들은 계기로 이 포스팅을 준비했습니다. 함께 즐겨주셨으면 좋겠어요~ ^^ 아시다시피, 원곡은 영화 '오즈의 마법사'(1939)에서 Judy Garland가 불렀죠. (아~곱다! ㅋ) Ray Charles 님도 불렀구요. (live 영상이 아니라서 아쉽네요.) Somewhere over the rainbow는 무척 다양한 버젼이 있는데, 이번에 새로 찾아보면서 국내외 서바이벌 프로그램에 나온 영상들은 다 제외했습니다. 전 좀 더..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