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인의경제학]의사소통의 가설[직장인의경제학]의사소통의 가설

Posted at 2019. 4. 24. 19:06 | Posted in 직장인 톡톡/Smart 직장인 지식

경쟁.

수많은 사업전략. 

효율적인 업무진행.

그 안에서 인간과 사람은 설자리가 점점 잃어가고 있습니다.

 

인간의 협동과 이기심.

많은 구성원이 함께하는 회사내에서의 협동심.

너무 올드한 느낌의 단어로 받아들여지기도 합니다.

협동은 이제 더이상 구시대의 단어일까요?

회사에서의 협동은 매우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저입니다.

언제 더 협동을 잘 할수 있을까요?

게임을 통해 알아보도록 합니다.

 

게임규칙

5명을 모아서 게임을 진행합니다.

생면부지의 사람들을 각각 다른방에 넣습니다.

그들에게 각각 만원씩나누어주죠.

받은돈 중 일부를 공공금고에 넣습니다.

공공금고에 넣은돈은 참가자들이 넣은돈의 두배로 계산하여 

참가자들에게 똑같이 나누어줍니다.

당신이라면 얼마를 기부하겠습니까?

가장 이익을 보려면?

모든 참가자들이 모든돈을 공공금고에 넣는 것입니다.

그럼 각자 2만원씩 가지게 되는것이죠.

 

개인의 이익을 극대화?

나는 기부를 하지 않고 나머지 4명이 기부를 한다면?

나는 만원에 만육천원 그럼 나는 이만육천원.

사람의 생각은 똑같습니다.

이런 사람을 

'프리라이더'라고 부릅니다.

무임승차자.

 

무임승차자를 제거하라.

 

인간은 이기적인 존재인

'에모에코노미쿠스' 입니다.

 

이게임의 결과는

평균적으로 참가자들은 40~60%를 기부를 합니다.

 

이게임을 30번 반복해봅니다.

 

이번에는 10번에 한번씩 모여서 서로 성토를 하게 합니다.

이렇게 한다고 무임승차자가 스스로를 자백하고 나오지는 않습니다.

하지만 열한판째 기부는 늘어납니다.

물론 열두판째는 다시 기부가 줄어들죠.

열세판째는 더 줄어듭니다.

 

이번에는 매번 토론을 계속해서 이어갑니다.

그렇게 되면 기부금은 줄어들지 않습니다.

협동정신이 유지되는 것이죠.

 

의사소통의 큰 영향을 주는 것이 바로,

직접 얼굴을 맞대고 의사소통를 해야한다는 것입니다.

 

이와 같은 실험을 인터넷에서 컴퓨터를 통해서 한다면

그 효과는 떨어졌습니다.

 

의사소통의 가설

직접봐야한다 얼굴을 봐야한다.

 

우리는 기본을 놓치고 있는지도 모릅니다.

가장 중요한 것이 서로 봐야한다는 것입니다.

이메일, 문자, 카톡, 그룹웨어

이런 발전된 문명이 회사의 질을 높이는 절대적조건은 아닌 것 같습니다.

우리 얼굴보고 일하십다~!^^

Name __

Password __

Link (Your Website)

Comment

SECRET | 비밀글로 남기기

[직장생활의 경제학]'공유지의 비극'_A4용지와 칼라잉크는 절약할수 없는것인가?[직장생활의 경제학]'공유지의 비극'_A4용지와 칼라잉크는 절약할수 없는것인가?

Posted at 2019. 3. 25. 10:30 | Posted in 직장인 톡톡/Smart 직장인 지식



회사의 필수 아이템 중 중요한 것이 바로,




A4용지와 칼라인쇄입니다.




회사내 관리부서는 이 두가지를 절약하기 위해서 무척이나 애를 씁니다.




많은 캠페인을 벌이기도 하고, 강제로 그 사용을 관리하기도 합니다.




당신이 아낀 A4용지는 몇그루의 나무를 살리는 효과가 있습니다.~




이면지 활용을 부탁드립니다.'


 


이런 문구를 우리는 프린터 앞에서 마주하게 됩니다.




하지만 이미 전 인쇄를 눌렀습니다.




어떤 회사에서는 이면지와 칼라인쇄를 절약하기 위해서




용지를 각 팀별로 나누어주는 회사도 있으며,




(추가시 요청을 통해 공급을 받는다고 합니다)




칼라인쇄가 필요한 경우, 관리팀에게 이야기를 하면




칼라인쇄기를 가지고 와서 출력을 해주는 경우도 있다고 합니다.




비용절감.




회사가 하는 노력입니다.




당연히 회사가 관리포인트를 두는게 맞습니다.




그런데,




왜??




절약을 하지 못하는 것일까요?




'공유지의 비극'




누구나 자유롭게 사용할 수 있는 공공자원은 사람들의




남용으로 쉽게 고갈될 수 있다는 이론입니다.




'공유지의 비극'을 막기위한 방안은  몇가지가 있습니다.




첫번째, 누구의 소유인지 명확하게 한다.




각각부서의 할당량을 나누어주어 그 소유를 명확하게 할수  있을 것입니다.




이렇게 나누어주는 것은 그 이후 추가지급에 대한 관리인력이 필요합니다.




관리인력 대비 절약되는 용지의 비용이 적습니다.




이것이 확실한 대안은 될 수 없을거 같습니다.






두번째, 강력한 힘을 가진 누군가 이를 규제




용지를 절약하는 것도 매우 중요합니다. 




하지만, 용지를 절약하고자 규제를 가한다면




곧 포털사이트에 실검1위를 차지하게 될 것입니다.






과연 절약되는 자원의 금액보다 효율적일까요?




답은 뻔한 것처럼 보이지만,




피플파워(PEOPLE POWER)




사람입니다.




협력체게를 통해 공유재산을 효율적으로 관리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용지와 칼라잉크의 소유가 누구의 것인지를 정확하게 인지할 수 있도록 해야합니다.




공공재..내것이 아니라는 것입니다.




00월드가 여러분의 것입니다~라고 해도 




우리는 알잖아요 00월드가 누구의 것인지..




자원의 효율적관리를 통해 얻을수 있는 이득을 설득하는 것.



그것이 과연 가능할까요?


용지와 칼라잉크를 통해 '공유지의 비극'에 대해 이야기해 봤습니다.



사람이 없는 정책과 목표는 과연 달성될 수 있을까요?


우리는 가장 중요한 사람을 놓지고 있는지도 모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PS


회사의 용지를 절약하는 방법을 알려준다는 거 아니었어? 라는 분들께는


절약은 실현가능이 낮지 않을까 라는 개인적 의견을 가지고 있으며,


그 용지를 지역의 청소년 교육돌봄 기관에 '이면지 기부'를 통해 재활용되는 것이 어떨지 생각해 봅니다.


좋은 의견이 있으시면 공유부탁드립니다.



Name __

Password __

Link (Your Website)

Comment

SECRET | 비밀글로 남기기

[행복한 직장인 되기]생활의 즐거움을 구체화 하기!![행복한 직장인 되기]생활의 즐거움을 구체화 하기!!

Posted at 2012. 11. 2. 14:32 | Posted in 직장인 톡톡/Smart 직장인 지식

우리는 미래를 위해 살아갑니다...과연 맞는 말일까요?

그것이 내 삶의 전부가 되야 할까요?

행복하십니까?



미래를 위해 지금 좀 더 수고스럽고 힘들어도 인내의 시간으로 받아드려야 할까요?

인내는 쓰고 열매는 달다

그 단어가 우리가 무조건 따라야하는 바이블 같은 것일까요?

물론 그럴수도 있습니다. 맞기도 하고, 좋은 말입에 틀림이 없습니다.



하지만...

생활에 있어서 이 말을 그대로 따라야 할까요?

일과 공부의 상황에서는 그렇다하여도...

삶에 있어서...즐거워야하는 우리의 삶에 있어서 '인내'와 '인내'...

과연 답일까요?

전 아닌거 같습니다.

얼마전 '김정운교수'의 강의를 듣고 생각이 깨졌습니다.


지금 내가 행복하지 않는데 

어떻게 미래가 행복해질수 있을 것인가...

그러면서 말하더라구요...

삶의 재미를 구체화시켜보아라..

내가 가장 오래있는 곳에서 행복해야 하지 않겠냐...

그러면서 김정운교수는 5성급호텔에서 잠을 자면 그렇게 좋더래요...

그래서 자기방과 호텔이 무슨 차이기에 그런 느낌이 집에서 안드는지 생각해봤더니..

조명이 다르더래요...호텔은 부분조명이잖아요

근데 그런 느낌이 아니더래요. 그래서 또 생각이 든게..

침대시트...흰색 침대시트...가 있으면 호텔 느낌이 날 것 같더래요..

그래서 부인에게 월급봉투를 통채로 주는 조건으로 시트를 흰색으로 바꾸었대요...


그랬더니...정말로 ^^ 행복하더래요...

잠을 자는 8시간만큼은 행복하더래요...24시간 중에 적어도 8시간은...



김정훈교수님 처럼 저도 제 자신을 행복하게 하는 것을 구체화해봤어요~



난 무엇이 행복한가...?????

전 커피를 무척 좋아해요... 그래서 그런지 '커피숍이 좋아요'

커피숍에 있으면 그냥 좋아요. 일도 책도 집중이 잘 되고...

그래서 생각해봤어요 ^__^


회사에서는...내 책상에서는 왜 그런 느낌이 들지 않고 짜증만 날까...



왜.,.,???

그래서 구체화시작...그 답은 '커피'더라구요.

자세히 말하면...커피향...그리고 커피맛...

갓 내린 커피향과 커피맛이 없더라구요.

그래서 이거다!!!!

커피다...


그런데 사람들이 말리더라구요. 안그래도 독특한 사람으로 인식하는데...

(제가 MAC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현재 직장인들의 맥..사용 비율은 거의 없거든요.)


(제 책상입니다.^^맥과 회사컴터 우측에 아이패드, 촬영운 어이폰^^)


주위의 시선이 괜찮겠니? 너같은 사원이 그러는거 주위에서 수근거리지 않겠니?

그리고 주위에서 귀찮게 하지 않겠니? 튀는거 아니니? 니가 싫어하는 꼴뚜기 직장동료가 

달라고 하면 아깝지 않겠니? 그 외에도 여러 꼽지않은 시선들이 괜찮겠니?


근데 내가 행복하잖아요...내가 행복하면 다 용서가 되지 않을까요?

내가 행복하지 않으니까... 다른 사람들이 싫고 미운거 아닐까요?

기분좋은날 누가 내 어깨를 치고 지나가도 화내거나 짜증내지 않잖아요

내가 짜증나고 기분이 좋지 않을 때...그 때 화가나고 싸우는 거잖아요.

내가 행복하면 다 용서가 되는 거잖아요...


그래서 바로 인터넷 쇼핑으로 ㅋㅋ '클릭' '클릭' 하여 회사에서 받았어요.



그리고 설치했습니다.



그리고 지금 전 행복합니다.


회사에 있는게 내 책상에 앉아있는게 일하는게 정말 좋습니다.

내 일하는 모습이 너무 영화같아서 좋아요.

진한 커피향에서 진한 커피를 마시며 일을 하는 내모습,..

이어폰으로는 내가 좋아하는 노래가 나오는...

내가 멋진 '행복한 직장인'같아요...물론 하는 일은 아직 작지만...

그래도 회사에 있는 11시간...행복합니다.

(제가 일찍 출근해서 제시간을 보내는 시간을 포함된 것입니다. 

저희 회사는 근로기준을 준수합니다.^^)


여러분도 해보세요~~~^^

'삶의 재미를 구체화시켜보기' 정말 적극 추천합니다.

 누군가가 나를 행복하게 만들어 주길....또.. 어떤 엄청난 횡재가 생겨서 내가 행복해 지길...

이런거만 바라지 말시구요~

그런 일들은 즐거움을 줄수눈 있지만 행복은 줄수 없더라구요.

마치 길가다 돈을 줍는 것은 순간 즐겁지만 나에게 행복을 주지는 못하잖아요...

 

내 생활속에서 '행복'을 찾기...꼭 해보세요.^^ 그러면 정말 행복해져요.

지금까지 행복한 직장인 되기 '생활의 즐거움을 구체화하기'였습니다.


그 이후에 어떤 변화가 있는지...

이번 저의 '즐거움을 구체화'하기가 어떤 생활의 변화를 주었는지,

변화가 있다면 또 포스팅 하겠습니다.^^


여러분들도 생활의 즐거움을 주는 것을 구체화 해보세요 ^^;; 

답글로 남겨주세용~



  1. 우와~ 전혀 독특하지 않아요~ 그냥 참신하신거 같은데? 책상도 깔끔하니 정리도 잘 하시네요~
    저도 무언가 제 회사 책상을 바꿔볼 생각을 해봐야겠어요 :^) 갑자기 신이 나네요 ㅎㅎ
  2. 저도 행복찾기를 다시 해봐야겠어요...

Name __

Password __

Link (Your Website)

Comment

SECRET | 비밀글로 남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