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쉽게 집 안의 분위기 바꾸기손쉽게 집 안의 분위기 바꾸기

Posted at 2019.04.29 14:39 | Posted in 직장인 톡톡/심심타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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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이 다가오는 지금, 디자인은 물론 편리함까지 보장된 리모델링 팁.

새 계절이 다가옴에 따라 집안의 분위기를 바꾸어봅시다.

경제적으로 부담이되는 큰 가구들이 아닌 적당한 요소를 바꾸어 변화되는 집안을 확인해보세요~

 

 

가구 자리 바꾸기

돈을 들이지 않고서 공간의 변화를 줄 수 있는 아이디어.

이미 설치되어있던 가구와 소품의 자리를 이리저리 바꾸어 생각하지 못했던 실용적인 구도를 발견할 수도 있고, 새 가구를 들인 것도 아닌데 바뀐 가구 배치 때문에 새 집에 온 기분을 물씬 느끼게 해 준답니다.

 

 


페브릭 활용하기

페브릭이라는 소재의 특징인 개성적인 질감과 패턴으로 독특한 느낌을 줄 수 있습니다.

암체어, 벽걸이, 쿠션 등 다양한 스타일의 가구나 소품에 적용할 수 있으며

패턴이 없더라도 튀는 채도를 가졌다면 공간에 강렬한 포인트를 줄 수 있습니다.

 

 


 

액자로 벽면 꾸미기

여백의 미를 생각하다가 허전하게 비워버린 벽면을 어떻게 꾸밀지 고민이라면

주변에서 흔히 구할 수 있는 액자로 풍경화, 연예인 혹은 좋아하는 영화 포스터 등 취향과 스타일에 맞추어 벽을 데코 해보세요. 실내의 4면을 모두 채우지 말고 한 벽면만 집중적으로 스타일링을 한다면 이색적인 효과를 줄 수 있습니다

 

 


조명으로 분위기를 결정짓기

인테리어의 꽃이나 마찬가지인 조명은 조명의 디자인은 물론 불빛의 색상을 통하여 집안의 분위기를 좌우할 수 있습니다.

천장에 달 수 있는 독특한 디자인도, 세워둘 수 있는 감각적인 스탠드 조명도 모두 추천하며 고민된다면 우리 집 안에는 바닥이 여유로운지, 천장이 여유로운지를 고려하여 선택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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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 집 인테리어에 맞는 가구 아이디어 5가지작은 집 인테리어에 맞는 가구 아이디어 5가지

Posted at 2019.04.17 17:48 | Posted in 직장인 톡톡/심심타파!

 


 

공간의 규모가 작을 때는 인테리어 배치가 더욱 어렵게 느껴집니다.

가구를 조금만 두어도 이미 바닥은 모두 차있고 집 안은 어수선하게 보이기 십상이지요. 규모가 작을수록 인테리어를 더욱 신경 써서 좁은 것이 아닌 알찬 느낌을 전해주는 인테리어는 어떠신가요?

다양한 아이디어로 시각적으로 깔끔하고 활용성에 좋은 팁을 알아가 봅시다.

 

 

1. 색과 소재를 통일시키기

집안이 좁은 데다가 어수선하다면 가구의 색과 소재를 통일시켜보세요. 공간에서 통일성을 만들면 실내는 더욱 깔끔한 분위기가 만들어집니다.

네이쳐한 느낌을 살리고 싶다면 우드 소재의 가구를 활용하여도 좋고 더욱 깔끔함을 원하신다면 전체적인 색상을 화이트 색상으로 통일감을 살리는 것은 어떤가요? 화이트나 밝은 난색 계열의 색상을 바탕색으로 사용하면 공간을 팽창시킨듯한 효과를 주기에 트인 공간감과 안정감을 느끼실 수 있습니다.

 


 

2. 라이프 스타일 반영

좁은 실내에 가구를 들여올 때 배치는 꽤나 난감할 때가 많습니다. 인테리어 가구 추천 글만 보며 이것저것 사기 전 잠시 멈추고 자신이 정말 필요한 가구가 무엇인지를 생각해봅시다.

만약 침대에서 자는 것보다 바닥에서 자는 것이 편하다면 침대를 두지 않아도 됩니다. 또한 집에서 식사를 하는 것보다 외식을 자주 하는 편이라면 작은 식탁을 두거나 접이식 밥상을 두어 필요하지 않을 때는 접어서 보관해보세요. 쓰지 않을 가구는 굳이 들여올 필유가 없으며 남는 공간은 여유롭게 두거나 취미 공간으로 활용해보는 것은 어떤가요?

 


 

3. 수납공간 챙기기

넉넉한 수납공간을 활용하면 좁은 집안이라도 단정한 실내를 오랫동안 조성하는데 도움이 됩니다.

책이면 책, 옷이면 옷 같은 수납할 물건들의 종류들을 맞추어 수납장을 구성하면 통일감과 함께 서재나 드레스룸처럼 공만의 특징이 생기는 것은 물론 필요한 물건이 있을 때 정돈 또한 잘 되어있다면 찾는데에 소비되는 시간도 줄여주겠지요?

 


 

4. 다용도 가구 사용

하나의 가구지만 두 개의 성능을 내뿜는 가구를 선택해보세요.

부피가 큰 소파와 침대를 합친 데이베드는 물론 수납 기능이 더해져 있는 침대, 세면대, 화장대 의자 등 그동안 낭비된 공간을 사용할 수 있는 가구일수록 더욱 좋습니다.

 

 


 

5. 낮은 가구 선택하기

천장의 높이가 낮으면 낮을수록 우리가 보기에는 압박감은 높아져갑니다. 하지만 이미 낮게 시공된 천장을 높일 수는 없는데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물리적으로는 어렵겠지만 시각적으로 천장이 높아 보이게 해 보세요. 프레임이 있는 높은 침대를 빼고 매트만 깔거나 키가 작은 좌식 소파를 활용해보세요. 가구와 천장 간 간격 차가 클수록 실내는 더욱 넓게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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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 8th 하우징브랜드페어 관람 후기] 건축 자재 전시회에 다녀왔습니다.[2013 8th 하우징브랜드페어 관람 후기] 건축 자재 전시회에 다녀왔습니다.

Posted at 2013.02.26 15:35 | Posted in 이건이 만드는 세상 Talk Talk

좀 늦은 감이 있지만 2013년 8th 하우징브랜드페어 관람 후기를 올려봅니다.

첫 이미지는 이번 전시회 참가업체 중 하나였던 P사 메인 모델

김태희씨로 산뜻하게 시작해볼게요. ^^

 

이번 전시는 2월 14일부터 17일, 4일간 코엑스에서 열렸습니다.

 

다양한 부대행사가 동시 개최되었는데요.

내집 짓기, 귀농 귀촌, 일반인을 위한 목조주택 등 요즘 하우징트렌드를 엿볼 수 있는 세미나가 있었습니다.

지난 주 개최됐던 경향하우징페어와 비교하면 세미나 수는 적지만 보다 타겟이 명확한 것 같네요.

 

입구로 들어서자 에몬스 가구가 먼저 눈에 들어오네요.

에몬스가 준비한 부스를 보니 요즘 건축자재, 인테리어 업체들의 마케팅 포인트랄까요...

강조하는 부분 세 가지를 한 눈에 볼 수 있었습니다.

우선 첫 번째는 친환경!

새집증후군, 포름알데히드 같은 단어가 바로 떠오를 정도로 친환경에 대한 관심은 점점 커져만 가고 있습니다.

 

두 번째는 디자인!! 

요즘 굿디자인, 레드닷디자인어워드 등 디자인상 수상에 대한 홍보기사를 많이 볼 수 있는데요.

디자인에 대한 소비자의 요구도 날로 높아지고 있습니다.

 

세 번째는 PPL(간접광고·Product Placement)!!!

불과 수년 전에만 해도 상상할 수 없었던 간접광고를 일상적으로 접하게 되었는데요.

그 범위와 기법이 갈수록 발전하고 있는 요즘인 것 같습니다.

에몬스가구는 최근 시청률 높은 '서영이'에도 협찬 했군요 ^^

 

다른 부스로 넘어가니..

목재를 주 소재로 한 현관문 제품이 많이 보였습니다.

차가운 금속문보다는 목재문이 아무래도 감성적으로 더 와닿는 것 같습니다.

 

목재 마루를 벽 마감재로 활용하는 것도 요즘 대세구요.. ><

 

마루를 그대로 벽에 붙인 느낌보다는 이쪽이 좀 더 재미있긴 합니다. :)

한옥 관련 부스들도 건축자재 전시회의 빼놓을 수 없는 부분입니다.

 

전통창살을 만드는 부스에 스님들도 오셨네요.

다음주 SETEC에서 열리는 불교박람회도 있다고 하니 관심 있으신 분은 참고하시구요.

가시면 저희 이건창호의 전통한식창 '예담窓'도 살짝 보실 수 있을 겁니다. ^^

마루업체는 많지 않았지만, 이 부스에서는 마루 전시형태를 참고해 봤습니다.

저도 하는 일이 그렇다보니 제품 자체보다는 전시방법에 관심이 많이 가네요.

 

마루 패턴에 대한 샘플집인데요.

오른쪽에는 있는 패턴을 시공하면 왼쪽 페이지와 같은 결과를 볼 수 있다고 합니다.

기왕이면 가구 등 인테리어와 함께 시공된 이미지를 볼 수 있으면 더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드네요.

마지막으로 가장 넓은 공간을 차지하고 있었던 PNS의 부스를 소개하겠습니다.

최근 몇 차례의 건축자재 전시회에서 PNS가 큰 면적으로 참가했었는데,

이번에는 무려 김태희, 이완 남매를 메인 모델로 기용 했습니다. ㄷㄷ

 

PNS는 이번 하우징브랜드페어에 주력하고, 경향하우징페어에는 참가하지 않았습니다.

경향에 참가했다면 KCC와 대형부스 경쟁이 볼만 했을 것 같네요. ><

 

팬 사인회도 이틀에 걸쳐 했는데,

제가 도착하기 바로 얼마 전! 김태희씨 팬 사인회가 끝이 났군요 ㅠㅠ (운도 없어라~)

지인의 목격담을 들어보니, 실제 얼굴을 보고 다리가 풀렸다고 하더군요 ㅋㅋ

 

모델이 아름답기는 했지만, 부스의 공간활용 면에서는 아쉬움이 보였습니다.

빈 공간이 썰렁한 느낌이었고, 제품 전시방법이 다 똑같아서

특별히 창에 관심이 없다면 겉에만 둘러보고 갈 것 같습니다.

 

다음주에는 서울리빙디자인페어가 코엑스에서 열리니 참조하시구요.

 

그 다음주에는 서울국제 판촉물,선물 및 홈웨어전이 코엑스에서 열립니다.

관심 있으신 분들 많이 챙겨보시구요.

다녀오면 또 후기를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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