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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리]자취 직장인 혼밥하기 좋은 "두부스테이크" 라면과 배달음식에 지친 '혼밥족'에게 좋은 음식하나~오늘은 혼밥 하기에 좋은 간단 메뉴 한가지 소개해 볼까 합니다. 저도 하루에 한끼는 혼밥을 하고 있어 가끔은 특별한게 먹고 싶을때 해먹는 메뉴입니다. 마트가면 두부랑 버섯은 어김없이 장바구니 안으로 쏙쏙 넣는 아이템이죠 ㅎㅎㅎ 그래서 냉장고에 있는 야채를 활용한 두부스테크를 시작!!! 느타리 버섯볶음을 곁들인 두부 스테이크 재료및 양념장입니다. 재료 : 두부한모(420g),느타리버섯 한팩(240g),양파(2/1),대파(3/1),식용유,통깨(0.5) 두부밑간 : 소금, 후춧가루(적당히) 버섯볶음 양념재료 : 고추장(1),설탕(1),다진마늘(1),양조간장(3), 올리고당(1), 맛술(1), 참기름(1) 두부는 먹기 좋은 크기로 잘라서 물기를 눌러 빼고 소금.. 더보기
[가을가족나들이-쁘띠프랑스에서의 시간 선선하고 가을 하늘이 맑아 나들이 하기 딱 좋은 요즘 아이들과 무엇을 할까? 고민하다. 지인에게 선물 받은 쁘띠 프랑스 입장권이 있어 오늘의 목적지는 바로 너로 정했어 쁘띠프랑스 쁘띠 프랑스는 사진 찍을곳이 많다고 하니 출사겸 나들이겸 각자 카메라 둘러 메고 신나게 출발~ 〈11살 꼬마숙녀 작가 포스〉 우리는 각자의 개성에 맞게 아기자기한 쁘띠프랑스를 카메라에 담아내기에 바빴다. 카레라 렌즈로 통해 마주보며 그안에 서로의 모습을 담아주는 것도 어느새 재미있는 놀이가 되었다 〈시크한 언니의 모습을 담기에 바쁜 언니 바라기 동생〉 시간때 별로 오르골시연, 마리오네트(댄스,피노키오)공연, 인형극 공연과 직접 체험 할 수는 공간도 있어 좋았다. 아이들이 신나 하면 그걸로 굿굿굿~ 〈우리가 만드는 피노키오 인형극.. 더보기
[배드민턴동영상]하이클리어는 팔꿈치가 살아야 한다. 하이클리어팔꿈치...배드민턴을 처음 접하게 될때...레슨을 처음 받을때...코치님이 이야기하시죠^^팔을 귀에 붙이세요..~~^^이것은 바로 팔꿈치가 어깨보다 높게 올라와야함을 이야기 하는 것입니다.팔꿈치가 어깨보다 높게 올라와야 합니다.함께 보시죠^^ 더보기
[배드민턴동영상]하이클리어_하체의 운용 하이클러어 하체의 운용하이클리어를 구사하기 위해서는 많은 중요한 요인이 있습니다.그 가운데에서도 인식하지 못하는 것이 하체의 운용입니다.상체, 즉 어깨의 스윙메카니즘에 대해서는 많은 분들이 생각이 많지만하체의 운용에 대한 생각을 못하시는 분들이 많습니다.그래서 오늘은 하체운용의 중요성에 대하여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하체가 제대로 운용이 되어야만 상체의 바른 메카니즘을 만들수 있습니다.하이클리어에 있어서 하체의 중요한 포인트는 바로'회전축이 왼발이 되어야 한다'입니다.그 '회전축이 왼발이다'라는 것에 대해 좀 더 자세히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그럼 함께 보시죠^^ 더보기
[직장인의 취미생활]내 생에 최고의 취미-배드민턴(1) 취미... 취미라는 것이 여러분에게 어떤 의미를 주고 있으신가요? 취미4 (趣味) [취ː미] [명사] 1. 전문적으로 하는 것이 아니라 즐기기 위하여 하는 일. 2. 아름다운 대상을 감상하고 이해하는 힘. 3. 감흥을 느끼어 마음이 당기는 멋. [유의어] 취향1, 맛1, 흥미 [출처:네이버 어학사전] 사람들에게 취미란 1번의 경우, 전문적으로 하는 것이 아니라 즐기기 위하여 하는일... 지금의 우리, 직장인들에게 취미는 단순히 즐기기 위한 목적만을 가지고 있는 것일까요? 취미는 단순 여가의 수단이 아닌 우리의 존재감과 힐링을 하게 해주는 그런 존재로 있지않나요? 그런 취미, 저에게도 하나 있습니다. 그것은 바로 배드민턴... 그런 배드민턴을 여러분께 소개해드립니다. 자신의 존재감, 힐링을 줄수도 있는 취.. 더보기
[스마트한 직장인]점심시간을 절약하는 제품이 있다면?? 이제 여름이 왔습니다.날도 덥고, 슬슬 점심시간 이후 졸리는 '꾸벅꾸벅 현상'도 생기는...오늘은 여러분이 잠시 웃을수 있는 이야기를 해보려 합니다.여러분은 점심을 무언가를 하면서, 일을 하던 놀던 게임을 하던...가능하다면 그렇게 하시겠습니까?손이 자유로운 식사~~~일단 영상을 보시죠^^ 버거킹에서 창립50주년을 맞이하여 만든 영상입니다.재밌는 영상이죠?영상도 재밌지만 요즘 우리에게 '멀티테스킹'의 중독에 빠져있는 모습은 아닐까..하는 생각도하게 되더라구요. 왡지 지금은 한가지만 하는 것은 시간낭비와 함께 능력없는 사람으로보이는 사회적 분위기는 아닐지...그래도 무언가 새로운 생각~~조금은 우스울수도 있지만, 그래도 그 상상이 우리를 재밌게 하지는 않을지요.남들이 '저게 머야,~~'하면서 비소를 날릴지.. 더보기
[서양고전, 인간을 말하다]자유를 꿈꾸는 고독한 속물, 베토벤 자유를 꿈꾸는 고독한 속물, 베토벤 서양고전, 인간을 말하다 3주차 강의는... 베토벤이었습니다. 타이틀은 자유를 꿈꾸는 고독한 속물, 베토벤 우리가 알고 있는 베토벤의 이미지는 아니지요? 저 역시도 그랬습니다. 베토벤하면 음악의 천재이지, 속물...왠지 세속의 우리에게나 어울릴거 같은 표현... 강연자이신 홍승찬교수님(한국예술종합대학교 교수)의 의도가 잘 들어난 강연제목이 아닌가...싶습니다. 천재라 불리워진 베토벤의 생애를 음악이 아닌 인간으로써의 베토벤에 대한 이야기... 그 이야기를 잠시 여러분과 공유하고자 합니다. 강연은 종전의 서양고전 강연과 조금은 다른 방식이었습니다. 멋진 강연과 바이올린 소나타와 피아노 소나타가 들어있는... 좋은 음악회 한편을 멋지고 재밌고 감동이 있는 설명을 들은 느낌.. 더보기
[제주도여행]삼대가 함께한 제주도 여행기(4) 12살 조카의 얼굴은 엄청나게 밝아집니다.그토록 원했던, 제주도 계획을 세울때도 해보고 싶다던 그것 ‘승마체험’에서 약 20분을 달려 도착하였습니다. 가는 길에 몇개의 승마장이 있었으나, 네이버 형, 누나들이 추천해 준 ‘알프스 승마장’어떤 승마장의 평에는 ‘내가 마치 말을 태워달라고 구걸하는 느낌이었어요~’라는 것도 있더라구요.이곳 ‘알프스승마장’은 ‘네이버 형, 누나’의 호평, 그대로였습니다. 친절한 직원들과 깨끗한 승마조끼와 모자, 그리고 즐거운 체험이 되도록 해주시는 말을 이끌어주시는 분...모두 친절, 친절, 유쾌, 유쾌 하시더라구요.마지막으로 사진촬영을 해주고 홈페이지에서 다운을 받게 해주는 시스템은상당히 인상적이었습니다. 사진찍어주고 몇만원씩 받는 그런 상술이 아닌배려에 감사하고 즐겁더군요... 더보기
[제주도여행]삼대가 함께한 제주도 여행기(3) 어른이고 애고 때가 되면 드는 생각이 바로 ‘배고픔’이겠죠? ‘청진동 뚝배기’는 약 한시간을 달려야 했기에 가까운 곳에 으로 결정. 은 ‘동백동산’에서 약 20분정도, 차로 달려가면 도착할 수 있었습니다. 여기서 잠시 을 소개해 볼께요.^^ 일단... 내부 인테리어는 어르신들이 좋아하실만한 그런 인테리어입니다. 옛날분들...현재에 우리와 함께 살고 있지만, 그분들의 추억과 감성은 몇십년전에 있는 부모님들...그분들이, 제 부모님들이 제 나이때를 잠시 추억할 수 있는... 메뉴또한 그러한 분들을 위한 음식들이 준비되어 있었습니다. 허기진 배를 달래준 음식은 아래와 같습니다. 아이들의 입맛에는 안맞는거 같습니다.^^;조카가 잘 안먹더라구요...^^ 급히 촬영하다보니...색감이 별루네요..^^';하지만 맛은 .. 더보기
[제주도여행]삼대가 함께한 제주도 여행기(2) 1일차 시작합니다.~~~ 오전에 너무 늦장을 부린 탓으로 당초 계획이었던 ‘가파도’일정은 취소하고 둘째날 일정으로 전환, ‘동백동산’ ‘카멜리아 힐’로 방향을 잡았습니다. 샤넬의 심볼 그것이 바로 ‘동백’입니다. 1일차의 일정은 아래와 같습니다. 동백동산 - 낭뜰의 쉼팡 - 알프스 승마장 - 비자림 - 동문시장 - 저녁(숙소) 동백동산의 입구는 예상과는 다르게 화려한 입구도 없어 찾는데 조금 애를 먹었습니다. 입구주변에 도로공사로 조금 더 애를 먹었습니다. 약 2km정도를 걸어가야 동백동산의 입구가 나오더군요. 입구까지 걸어가는 길도 아침에 걷기에 조용하니 좋았습니다. 고요한 공기가 참 좋았습니다. 도시의 빌딩공기와 제주도의 공기는 너무 상쾌,통쾌,유쾌...3쾌였습니다. 동백동습지보호구역의 입구에 들어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