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재즈홀릭

[재즈공연]재즈페스티벌 '재즈홀릭'(2부) 재즈페스티벌 재즈홀릭 2부 Straight Ahead팀이 무대를 만들어냈습니다. 1부에서의 재즈가 부드럽고 따스했다면, 2부의 재즈홀릭은...뜨거웠다.'라고 표현을 할수 있을것 같습니다. '스트릿 어헤드' 4명의 버클리음대 출신의 실력파 뮤지션들이 결성한 포스트 밥(Post Bop) 재즈 쿼텟입니다. 그들의 음악은 드럼이 상당히 비트있는 리듬을 만들어 전체적인 흐름을 주도하더군요. 2부에서는 여러가지 재즈의 리듬에 대한 간단한 설명의 시간이 있어 저처럼 처음 재즈음악을 접하는 사람에게는 좋은교 육의 시간이었던거 같습니다. 아큐로큐바, 라닌고, 재즈 왈츠 보사노바, 스윙등 기본적인 리듬에 대해 드럼리듬으로 짧게나마 들려주셨는데요. 잘...모르겠다...라는 하지만 앞으로 자주 접한다면 그 리듬을 느낄수 있는.. 더보기
[재즈공연]재즈페스티벌 '재즈홀릭'(1부) 아르떼 재즈페스티벌 "재즈홀릭" . . . 내년초까지 총 20회에 걸친 기획 공연시리즈는, 신관웅(피아노), 최선배(트럼펫) 등 원로 1세대 재즈 뮤지션부터 신세대 재즈 아티스트까지 30여팀, 100명이 넘는 출연진이 차례로 무대에 오르며, 솔리스트에서부터 빅밴드에 이르는 다양한 무대를 만들어 낸다고 합니다. 각 공연마다 테마를 정하여 이에 적합한 출연자를 엄선하여 재즈매니아가 아닌 일반관객도 재즈를 편안하게 받아들일 수 있도록 배려를 한 공연이라고 합니다. 제가 참석한 공연은 2회 재즈뮤지컬 (9.30) 재즈와 춤과 탱고음악의 무대 출연진 - 재즈 피아니스트 비안, 반도네온 고상지, 탭댄서 김순영, Straight Ahead 여기까지 간단한 공연소개였구요. . . . 이제부터는 본격적인 2회 재즈뮤직컬..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