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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혁명

시골의사 박경철의 자기혁명과 그림읽기 안녕하세요~~ 이번엔 "시골의사 박경철의 자기혁명"의 책 속에서의 그림읽기를 하려 합니다. "자기혁명"이란 제목은 참 맘에 안 드는데, 그의 박학다식함과 깊은 고민은 인정하지 않을 수 없더군요. 이 책에선 그림에 대해서 말하려 한 것은 아니었지만, 그의 박학다식함으로 현대 미술에 대한 이야기 하였기에 "자기혁명" 속 그림읽기를 포스팅 하려 합니다. "자기혁명" 책에서의 그림읽기 그림에 대한 이야기의 제목은 "나는 원본인가 이미지인가"입니다. 창의성에 대한 이야기를 하려고 "키치(kitch)"에 대한, 예술에 대한 의견을 남깁니다. 먼저 키치(kitch)에 대해 말씀드리면, 키치(Kitsch)란 ‘통속 취미에 영합하는 예술 작품’을 가리키는 말. '잡동사니', '천박한' 이라는 의미를 지닌 키치라는 용어가.. 더보기
[책] 시골의사 박경철 '자기혁명' 이 책을 처음 보았을땐 평범한 자기계발서와 비슷하게, 상투적인 조언이나 위로와 격려등으로 엮여있어서 저에겐 도움이 안될 것 같다라는 생각이 들어 보질 않았는데, 우연히 보게된 프롤로그에서 지금까지 살아온 인생의 후회와 시행착오라는 말로 잔뜩 호기심이 생겨 읽기 시작했습니다. 책에도 나와 있는데, 이번엔 아주 천천히 곱씹으면서 읽어서 상당히 오랫동안 읽었습니다. 이 책은 나, 세상, 자기혁명, 배움과 성장, 미래에 대한 총 5장으로 구성되어 있는데, 처음에는 젊은 청년들에게 주는 교훈적인 내용으로 시작하면서 뒷부분으로 가면서 이 시대의 상황과 미래을 위해 준비해야 하는 것과 보는 시각에 대해 다각적으로 쓰여있습니다. 개인적으로 포스트잇을 잘 붙이지도 않고 줄도 긋지 않는 편인데, 이 책은 뒷부분으로 가면서.. 더보기
책소개 '시골의사의 아름다운 동행' 요즘 박경철님의 '자기혁명' 이라는 책이 베스트셀러인듯 합니다. 직장동료가 책을 구입했길래 대강 한번 맛만 보았는데, 역시 베스트 셀러가 될만 합니다. 이 책은 사회초년생이거나, 대학생들이 읽기에 더 적합해 보입니다. 역시 집에 사놓고 안읽던 책이 있었는데, 이번에서야 생각이 나서 읽었습니다. '시골의사의 아름다운 동행' 사실 처음에는 저자가 의사인줄 몰랐습니다. 오히려, 주식 칼럼리스트나 애널리스트정도로 알고 있었는데, 외과의사이고 지방병원의 원장이 본업이더군요. 시간적 여유가 되시면 저자가 쓴 경제관련 책들도 반드시 읽어보시길 바랍니다. 시간이 좀 지나서 유행에 떨어진 듯한 느낌도 들기는 하겠지만(물론 예시부분이 그렇습니다만), 한국 경제에 관한 통찰력이 아주 돋보입니다. 이 책은 저자가 경제 관련 ..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