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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테리어가구

홈캉스 인테리어로 더운 여름의 열기 날려버리기 . . 바캉스의 계절 여름! 매년 7~8월 사이에는 휴가 많이 겹치기에 많은 사람들이 비행기를 타고 해외여행을 가거나 가까운 국내 여행을 가는 등 여유와 행복을 즐기러 떠나지만, 휴가철인만큼 인파가 몰리는 것은 당연하여 사람이 우글거리는 곳을 선호하지 않거나 이번 휴가는 느긋이 보내고 싶은 분들을 위한 집에서도 바캉스 분위기를 낼 수 있는 인테리어 포인트를 소개하겠습니다. 소품을 활용한 홈 스타일링 연출 휴양지 하면 파도가 일렁이며 여유롭게 모래 위에 누워 일광욕을 즐기는 상상을 하시기도 합니다. 하지만 사람이 들끓는 바다까지 가기가 부담된다면 집 안 분위기만 바꾸어보아요~ 집 안의 한편을 해수욕장처럼 스타일을 바꾸어 소품으로 튜브나 비치볼을 두어도 좋고 작은 소라나 조개 같은 직접적으로 바다를 떠올리는.. 더보기
꾸준히 사랑받아온 주방 인테리어 스타일 그저 음식 만들고 밥을 먹는 공간이 아닌, 가족과 함께 일상의 이야기를 주고받는 소통의 공간이 될 수 있는 주방. 가족과의 친화력을 높여줄 수 있는 공간이기에 인테리어를 업그레이드 시킨다면 공간에 있을 때의 만족감은 배로 늘어날 것 입니다. 네이쳐하게, 우드로 장식된 주방 베이직하면서도 언제나 사랑받는 소재인 우드는 특유의 질감에서 느껴지는 따뜻함과 네이쳐함으로 주방의 분위기를 더욱 화목하게 만들어줍니다. 화이트에 가까운 우드부터 진한 고동색까지 우드라도 다양한 컬러와 패턴이 있기에 취향에 따라 밝고 산뜻한 분위기를 내거나, 어둡고 잔잔한 분위기를 낼 수 있어 고정된 스타일이 아닌 다양하게 연출할 수 있습니다. 아일랜드형 식탁 해외는 물론이고 우리나라에서도 이제는 자주 볼 수 있는 아일랜드형 식탁은 디자.. 더보기
무심한 듯 시크한 무채색 인테리어 .. 채도가 없는 색 '무채색'그레이, 블랙, 화이트 같은 채도가 없는 색들을 베이스로 활용하여 조용한듯하지만 나름의 개성을 살리고편안한 느낌을 주는 공간을 연출할 수 있습니다. 공간의 장점을 살리는 것은 물론 무게감을 형성하여 분위기 또한 잡아주는 인테리어를 소개하겠습니다. 잔잔함이 녹아드는 그레이 그레이 컬러를 베이스로 하여 중간에 색감이 살아있는 포인트 컬러를 넣어보세요. 명도를 자유롭게 조절하여 컬러 포인트를 더욱 도드라지게 보이게 하거나 비슷한 톤으로 잔잔한 느낌을 줄 수 있습니다.그레이톤 인테리어에 파란색 같은 한색 계열의 포인트를 넣는다면 시크하고 차가운듯한 느낌을 주고, 노랑이나 오렌지 같은 난색 계열의 색을 사용한다면 따뜻하고 안락한 느낌을 더욱 풍길 수 있습니다. 언제나 고급스러운 연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