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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음악

눈오는 겨울에 잘 어울릴 것만 같은 영화음악 LOVE LETTER OST 예전에 모전자회사 세탁기 광고에 나와서 다시 꺼내 들어본 앨범입니다. 요즘같이 춥고, 눈이 오는 겨울엔 딱 어울릴 것만 같은 음반입니다. 앨범에 담겨져 있는 음악도 그렇거니와, 이 영화의 배경과 아마도 모두 알고 계실거라 여겨지는 '오겡기데스까(?)' 의 장면속의 눈은 잊지 못할 것만 같은데요. 이런 명장면뿐만 아니라 음악도 상당히 인상적이였습니다. 긴 말 필요없이 아래 동영상에서 음악만 감상하시죠^^ 더보기
[MUSIC] Somewhere over the rainbow의 추억 누구나... 특별히 아끼는 곡 한 두개쯤은 갖고 계시죠? 사실 Somewhere over the rainbow는 제가 아니고, 제 와이프가 좋아하는 곡인데요. 결혼 전 어느 기념일날, 이곡으로 만 채워진 음악CD를 선물한 적이 있더랬습니다. 얼마전 우연찮게 그 CD를 발견해서 다시 들은 계기로 이 포스팅을 준비했습니다. 함께 즐겨주셨으면 좋겠어요~ ^^ 아시다시피, 원곡은 영화 '오즈의 마법사'(1939)에서 Judy Garland가 불렀죠. (아~곱다! ㅋ) Ray Charles 님도 불렀구요. (live 영상이 아니라서 아쉽네요.) Somewhere over the rainbow는 무척 다양한 버젼이 있는데, 이번에 새로 찾아보면서 국내외 서바이벌 프로그램에 나온 영상들은 다 제외했습니다. 전 좀 더.. 더보기
음반-이병우 기타연주집 "혼자 갖는 茶시간을 위해" 이병우라는 인물을 처음 알게 해준 음반입니다. 처음에는 cd로 샀지만, 이후에 매력에 이끌려 몇 안되는 디스코그래피를 보고 있는 연주가이기도 한데, 이제는 연주를 넘어서 작곡가, 음악감독이 더 어울리는 것 같습니다. 그가 주제하는 것으로 보이는 musikdorf.com 에서도 잘 나타나고 있습니다. 제가 굳이 내용을 옮기는 것보다도 관심이 있으시면 찾아가 보시는게 나을 것 같습니다. 이병우 님의 처음 활동하던 때와 다르게 지금은 영화음악으로 더 알려지기도 하지만, 아직까지 연주와 기타에 대한 사랑은 여전한 것 같습니다. 말이 나온김에 그냥 기억나는 영화음악만 나열한다면, 마리이야기, 스캔들-조선남녀상열지사, 왕의 남자, 호로비츠를 위하여, 괴물, 마더, 해운대, 로맨틱해븐 등이 있군요. 아마 반정도인것 ..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