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 안을 생기있게 바꿔줄 소품 추천집 안을 생기있게 바꿔줄 소품 추천

Posted at 2019. 4. 12. 15:54 | Posted in 직장인 톡톡/심심타파!

 

 


 

생기 있는 집안을 만들고 나만의 개성을 뿜어내고 싶은 분들,

인테리어의 큰 가구는 들여놨지만 뭔가가 부족한 분들이라면

소품을 활용하여 실내를 화사하게 바꿔봅시다 

 

 

 

우리 집 작은 정원, 플랜테리어

따스한 원목가구의 집안이든, 시크한 컬러감의 모던 인테리어를 가진 집안이든 어느 곳에나 어울리는 식물 인테리어.

최근 들어 친환경적인 스타일이 떠오르는 만큼 이젠 거실 인테리어에서는 필수적이며 침실에는 소소하게 작은 화분을 두기도 합니다.

흰색 화분으로 클리어함을 연출하거나, 혹은 고풍스러운 느낌을 원한다면 어두운 컬러에 재질감이 살아있는 화분을 활용해보세요. 작은 다육이나 허브류의 식물부터 오버한듯한 크기의 대형 식물 등 다양한 스타일을 내보세요

 

 


 

화려한 비비드 컬러 연출

화려하지 않은, 모던 스타일의 인테리어나 집 안이 정적이라 생각되신다면 생기 넘치고 활발해 보이는 컬러 아이템을 사용해보세요.

화려한 컬러는 집 안에있던 지루함을 잡아주지만 너무 다양하고 넓은 면적의 소품, 가구로 활용한다면 다소 과하다는 느낌이 들어 집안의 분위기를 혼잡하고 산만하게 만들 수 있으니 적당한 범위와 색상들을 선택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무드 있는 간접 조명

활용성을 위해 집 안의 조명을 평범한 백열구로 달아놓으셨나요? 그렇다고 주 조명을 바꾸기엔 비용 등 상황이 애매하다면 간접 조명을 활용해보세요. 따스함이 느껴지는 노란색, 시원한 컬러감의 푸른색 등 원하는 느낌 연출이 가능하며 간접조명 자체를 감각적이게 설치하고 싶다면 오브제틱한 디자인을 찾아보시는 것도 좋습니다.

 

 


 

액자 활용하기

소중한 추억이 담긴 사진, 시즌감이 살아있는 풍경화 그림 등 다양한 디자인, 다양한 느낌을 낼 수 있고 그저 종이만 교체하면 되는 액자를 집 한켠에 걸어두어 보세요.

얇은 액자 프레임으로 세련된 느낌을 살릴 수 있으며 프레임이 없는 아트 캔버스로 대체하는 것도 새로운 방법이 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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욕실 인테리어 작은 예산으로 단장하는 법 5가지욕실 인테리어 작은 예산으로 단장하는 법 5가지

Posted at 2019. 4. 5. 13:15 | Posted in 직장인 톡톡/심심타파!

 

집 안에서 작은 크기로 존재하는 욕실, 화장실.

화장실 안에 세면대, 변기 등으로 이미 채워질 대로 채워져

인테리어를 바꾸기에는 다소 무리가 있다고 느끼시는 분들은 주목!

스타일링을 함으로써 디자인은 UP시키지만, 적당한 예산으로도

욕실은 멋지게 바꿀 수 있는 방법에 대해 알아봅시다!

 

1. 수납 공간 마련

공간을 꾸미기 위해서는 일단 화장실 안에 있는 물건들이 정리되어야 합니다.

아무리 비싼 욕조를 들여놨다한들 구석에 넘어져있는 샴푸통 등으로 어지럽혀져 있다면

절대 아름다운 공간으로 바뀌지 않습니다.

필요한 물건을 추려내어 그 물건들을 보관하고 정리할 수 있는 선반 같은 수납함을 찾아보세요.

공간이 넉넉하지 않는다면 수납형 거울, 수납형 세면대 등을 활용해 볼 수 있습니다.

 

 

2. 오래된 수전 교체

욕조나 샤워부스 같은 경우에는 설치든 교체든 비용이 만만치 않습니다.

그렇다면 조금 더 부피가 작은 샤워헤드나 수전에 초점을 맞추어보는 것은 어떠신가요?

작은 요소를 바꾸는 것만으로도 현재 설치된 욕조든, 세면대든 스타일을 바꿀 수 있습니다.

 

 

3. 변기 교체

오래된 변기는 스타일뿐만 아닌 찌든 때 탓에 화장실이 오염되어 보입니다.

아니면 변기가 깨끗함에도 욕실에서 지루한 느낌이 든다면 변기 커버를 사용해보세요

새하얗던 변기에 무늬가 추가된다면 색다른 느낌이 줄 수 있을 것입니다.

 

 

4. 샤워 커튼 설치

샤워 시 물이 사방으로 튀는 것을 방지하는 역할이지만, 다양한 디자인이 나오는 요즘,

사워 커튼을 활용하여 개성 있는 욕실 인테리어를 할 수 있습니다.

투명한 샤워 커튼은 꽉 막힌 답답함이 없고, 불투명하지만 패턴이 있는 샤워커튼은

개성을 표현하면서 공간에 활기를 넣어보세요.

 

 

5. 타일 스티커 붙이기

단조롭고 심플한 패턴부터 알록달록 화려한 패턴까지 다양한 스타일이 있는 패턴 타일은

업체를 부르지 않아도 직접 붙일 수 있는 타일 스티커들은 인터넷이나 상가에서 쉽게 구할 수 있습니다.

타일 모양의 입체 스티커부터 현재 집 안에 시공된 타일에 붙일 수 있는 얇은 인테리어 스티커 모두

욕실의 분위기를 바꿔주고 자신의 개성까지 더할 수 있으니 일석 이조로 활용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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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심한 듯 시크한 무채색 인테리어무심한 듯 시크한 무채색 인테리어

Posted at 2019. 3. 18. 14:31 | Posted in 직장인 톡톡/심심타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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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도가 없는 색 '무채색'

그레이, 블랙, 화이트 같은 채도가 없는 색들을 베이스로 활용하여 조용한듯하지만 나름의 개성을 살리고

편안한 느낌을 주는 공간을 연출할 수 있습니다.

공간의 장점을 살리는 것은 물론 무게감을 형성하여 분위기 또한 잡아주는 인테리어를 소개하겠습니다.





잔잔함이 녹아드는 그레이


그레이 컬러를 베이스로 하여 중간에 색감이 살아있는 포인트 컬러를 넣어보세요. 명도를 자유롭게 조절하여 컬러 포인트를 더욱 도드라지게 보이게 하거나 비슷한 톤으로 잔잔한 느낌을 줄 수 있습니다.

그레이톤 인테리어에 파란색 같은 한색 계열의 포인트를 넣는다면 시크하고 차가운듯한 느낌을 주고, 노랑이나 오렌지 같은 난색 계열의 색을 사용한다면 따뜻하고 안락한 느낌을 더욱 풍길 수 있습니다.





언제나 고급스러운 연출, 블랙


색 자체에서 느껴지는 무게감으로 큰 가구를 블랙 컬러로 두어도 좋고, 벽지와 바닥도 블랙을 활용하여도 고급스러운 연출이 가능합니다. 하지만 주의할 점이 있다면 블랙 컬러 사용은 공간을 수축시켜 보이는 효과를 주기 때문에 어느 정도 집안에 여유를 둘 수 있을 때만 활용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우아하게 빛나는 컬러 화이트


미니멀하게 꾸며도 좋고 원목과 조화시켜 꾸며도 언제나 모던하고 안정적인 느낌을 주는 화이트 컬러는 색상에서 주는 깔끔한 미관으로 실패할 확률이 적고 어느 색과도 매치가 잘 되기에 기본 베이스로 두기에는 아주 훌륭한 컬러입니다.

복잡한 것을 싫어하신다면 심플하고 우아한 화이트 컬러 인테리어는 어떠신가요?




더욱 화려하게, 취향을 담은 믹스 매치


화이트? 그레이? 블랙? 어떤 것을 바탕으로 할지 고민이라면 전체적인 느낌은 무채색으로 두되, 강한 포인트 컬러를 둬보시는 것은 어떤가요? 사진과 같이 생기 있는 노란색 컬러로 활기를 더하여도 좋고 은은한 색상을 내비치는 조명을 설치하여 집안 분위기를 바꿀 수도 있습니다. 노란색이 아니더라도 자신이 좋아하는 색을 포인트로 잡아 개성을 뽐낸다면 더욱 만족스러운 인테리어를 완성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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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재 바이올린 주자 마이클 라빈의 '모자이크'천재 바이올린 주자 마이클 라빈의 '모자이크'

Posted at 2011. 11. 9. 08:16 | Posted in 이건음악회 Talk Talk/클래식 톡톡



유명바이올린 소품집

 

그동안 ~카더라 통신에 의하면 LP초반이 100만원을 상회한다는 음반입니다. 소문만 들었지

실제로 본적도 들은 적도 없지만, 이번에 국내에 리이슈반으로 나왔습니다. 얼른 사보았는데요.

말 그대로 바이올린 소품을 모아 하나의 그림을 만들어 놓은 듯 합니다.

같은 연주자가 레코딩한 매직 보우(magic bow)와 함께 마이클 라빈을 사랑하신다면 꼭 한번

들어봐야 할 음반으로 보입니다. 매직보우 역시 기교있는 존재감을 그대로 드러낸 곡으로 주목

받아왔고, 바이올린 최고의 소품집이자 그의 가치를 아주 잘 드러내는 곡들로 만들어졌습니다.

앨범 재킷도 아주 근사한데, 개인적으로도 구입욕을 자극하는 멋진 자켓입니다.

 

'mosaics' 은 1959년도 녹음으로 쇼팽의 '녹턴'으로 시작되는 첫 트랙이 심상치 않습니다.

그의 특기인 기교곡 '하바비라' 나 '카프리스' 'march' 등의 입체감 있는 보잉의 느낌은 각별하며,

타이틀과 같은 한곡 한곡 모자이크하여 아로새긴 느낌입니다. 이 역시 매직보우 앨범의 자켓과

그 속에 담겨져 있는 음악과의 연관성이 있다는데 공통점이 있습니다.


마이클 라빈은 기교곡이 아주 뛰어나며 사운드와 거침없는 연주로 잘 알려져 있는데요. 젊은 나이에

요절하지만 않았더라면 수많은 명반을 냈을 것으로 보입니다. 생전의 레코딩한 것이 cd분량으로 약

6장 정도분이랍니다. 동시대 바이올리스트 중 가장 뛰어난 재능과 함께 비극적인 삶을 보낸것으로

알려져 있는데, 그 이유는 천재로서 성장은 했지만, 그의 정신적인 부분은 그에 미치지 못해 연주

경력의 단축으로 이어진 것 같습니다. 1936년 5월 2일 뉴욕에서 태어났고, 아버지는 뉴욕 필하모닉

오케스트라 바이올린 주자, 어머니는 줄리어드 출신의 피아니스트로 어려서부터 음악적인 천재성의

바탕이 아주 좋아보입니다. 이런 바탕이 좋아서인지 원래 그렇게 태어나서인지는 모르지만, 어렸을때

부터 그 천재성이 단연 돋보여 1947년 10세때부터 전문 연주자로 데뷔하고, 이때부터 벌써 완벽한

바이올린 주자로 갈채를 받았던 것으로 보입니다. 하지만, 그는 1959년말 갑자기 녹음을 중단하였는데,

마약 복용설, 무대에서 떨어질 것 같다는 노이로제등 불안정한 감정과 사생활로 36세의 나이에 요절하고

말았습니다. 사인도 특이한데, 1972년 복도에서 미끌어지면서 의자에 머리를 부딪혀서 사망하였다고

합니다만, 최근에 밝혀진 바로는 미끄러진 이유(마약복용)로 다친것이 아니라 머리의 상처치유를 미루다

죽었다고 알려집니다. 아무튼 뛰어난 연주자라 하지만, 레코딩 분량도 적다보니(간혹 연주회에 나간적은

있다고 합니다.) 그의 앨범은 거의 전설에 가까울 정도로 되어 있습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모자이크 보다는

매직보우가 더 좋아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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