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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암동

반계 윤웅렬 별장 _ 한옥과 자연 오랜만에 글을 올리는 것 같습니다. 지난번에 한번 윤웅렬 별장의 글을 올렸던 것 같은데요. 이번이 두번째네요. 문화재인 종로구 부암동에 위치한 윤웅렬 별장, 주말이만 등산객들과 나들이객들, 문화재를 사랑하는 문화재를 찾아다니며 공부하시는 분들 너나할 것 없이 많은 분들이 부암동을 옵니다. 그 곳 중 하나가 이곳이 아닐까 합니다. 예전엔 폐허가 되어 방치되어 있던 이곳이 아렇게 달라졌습니다. 예전 모습과 현재의 모습을 비교할 수 있도록 한다면 이해하실까요? 우선, 현재의 모습부터 공개합니다. 짜잔~~~ 이부분은 별장의 안채 뒤쪽에 있는 대문이 바라보이는 풍경입니다. 부암동은 돌이 많았다고 합니다.이곳은 돌산으로 이루어졌다고 해야할까요? 따라서, 본 건물도 바닥을 파보면 한덩어리의 돌로 이루어진 돌위에 설치.. 더보기
서울 나들이 추천 - 부암동 반계 윤웅렬 별장 서울시내에 살면서도 경복궁, 덕수궁은 가보셨지만. 근처에 좋은 문화재들이 있다는 것을 잊고 살기 쉽습니다. 종로쪽에 크게 작게 문화재 들이 참 많은데요? 그 중에서도 부암동에 위치한 윤웅렬 별장을 소개하고자 합니다. 이 사진은 서쪽 부암동 동산에서 찍은 사진입니다. 윤웅렬 별장의 전체 전경입니다. 위치는 부암동 동사무소 옆길로 쭉 올라가서, 갈림길이 나오면 오른쪽으로 그렇게 끝까지 올라가면 길 끝에 근사한 한옥이 있습니다. 반계 윤웅렬 별장은 총 안채, 사랑채, 문간채, 광채로 4채로 되어 있습니다. 높은 터 위에 문간채가 있고 그 안에 사랑채와 안채가 있는 집입니다. 대문에서 연결된 작은 연못도 있구요. 근사한 바위도 있습니다. 대문채는 一자형으로 오른쪽 둘째 칸은 사랑채와 연결되어 있고, 사랑채는 방..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