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로마

[유럽여행]유럽여행_피렌체 어디까지 가봤니?^^ 영어로는 플로렌스, 로마에서 약 230KM떨어진 지역. BC2세기부터 도시로 발전하기 시작하여 그후 로마와 프랑크 왕국의 지배에 있었으나, 12세기 전반에 코무네로 독립하고 특히 모직물공업이 발전하면서 많은 상인들이 몰려들고 번영하기 시작했습니다. 13세기 교황당과 황제당의 싸움에서 인근도시를 지배하며 공화국으로 성장, 10만 인구에 르네상스 문화의 중심으로 떠오르기 시작하여, 권력을 잡은 메디치가의 적극적인 문예지원으로 황금기를 맞이하는 지역이입니다. 우피치 미술관 원래는 토스카나 대공 코지모 1세가 자신의 집무실로 쓰기 위해 건축하여 전 3층에 미술품 전시를 위한 공간 계획, 가스토네를 끝으로 메디치 가문이 단절되고 1737년 오스트리아의 군대는 피렌체를 점령, 메디치의 마지막 손녀인 안나 마리아 데.. 더보기
[유럽여행]유럽의 문화사_로마시대의 중요한 4인의 왕 오늘은 로마역사의 대표적인 4명의 황제들에 대해 알아볼께요. 엄청난 역사에 걸맞게 엄청나게 많은 황제들이 있지만, 우리가 다 알수는 없으니, 꼭 필요한 황제들만 알아보아요^^ 첫번째 율리우스 카이사르 BC 60년 폼페이우스, 크라수스와 함께 제1회 3두 동명을 맺습니다. BC59년에 공화정부로부터 로마 최고 관직인 콘술(집정관)에 취임. 갈리아 전쟁을 성공적으로 치륐으나 군대를 해산하고 로마로 돌아오라는 원로원의 결의가 나오자 BC49년1월, 그 유명한 "주사위는 던져졌다"라는 말과 함께 갈리아와 이탈리아의 국경인 루비콘강을 건너 로마를 향하여 진격, 한때 3두동맹의 결의자 폼페이우스를 격파, 그 후 로마를 다스리다 브루투스에 의해 죽임을 당한 통치자였습니다. 그는 위에서 '주사위는 던져졌다"라 처럼 많.. 더보기
[유럽여행]유럽의 문화사_로마의 건국신화 콜로세움, 판테온, 카타콤베, 트레비 분수, 바티칸 모두 로마를 대표하는 것들입니다. 로마에 가서 이러한 것들 앞에서 한장의 사진만을 남기는 것이 여행의 목적은 아니겠지요? 일상에서 귀하게 만든 시간을 '인증샷'을 위해 쓰기는 너무 아쉽고 그렇습니다. 그래서 유럽여행을 위한 배경지식을 함께 알아보고자 합니다. "사랑하면 알게 되고, 알면 보이나니, 그때 보이는것은 전과 같지 않으리라" 로마의 건국신화 로마의 건국신화 역시 여느 신화와 같이 서스펙트한 사건의 연속입니다. 가장 중요한 인물로 '아이네아스', '실비아', '로물루스', '레무스'가 있습니다. 이름도 외우기 어려운 외국단어들...머리가 아픕니다. 외우자고 백지에 적을수도 없고, 일단 아이네아스, 트로이의 장군, 물론 그리스신 비너스의 아들입니다..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