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벤트] 손창우교수 더블베이스 독주회 티켓 이벤트[이벤트] 손창우교수 더블베이스 독주회 티켓 이벤트

Posted at 2019. 4. 30. 23:59 | Posted in 이건음악회 Talk Talk/클래식 톡톡

지난 29회 이건음악회 - 밀로쉬 카라다글리치 초청연주회에서 더블베이스로 멋진 공연을 함께 선보였던 손창우교수님께서 세종문화회관 체임버홀에서 더블베이스 독주회를 합니다. 

 

공연 장소 및 시간은 아래의 이미지를 참고 부탁드립니다.

 

공연 관람을 원하시는 분은 비밀 댓글로 연락처를 남겨 주세요!  추첨을 통해서 1인 2매 입장권을 드립니다. 

 

감사합니다. 

 

 

 

PROGRAM

 

Franze Simandl (1840-1912)

- SARABANDE and GAVOTTE

for String Bass and Piano op.74

 

 

Giovanni Bottesini (1821-1889)

- Fantasy Pieces -

on themes from 'La Sonnambula'

by Vincenzo Bellini (1801-1889)

 

 

Introduction - Allegro vivo - Andante Cantabile

theme- Allegro non troppo

Var.II-Allegro non troppo

Var.III-Moderato-piu mosso

 

 

INTERMISSION

 

 

Koussevitzky (1874-1951)

- String Bass Concerto - 

 

 

Serge Koussevitzky, Op.3

Double Bass Concerto

I.Allegro

II.Andante

III.Allegro

 

 

ARTIST

 

손창우/ 더블베이스

· 연세대학고 졸업

- YALE 대학교 석사

- BOSTON 대학교 박사과정

- 경희대학교 문화예술경영 석사 (예정자)

- 강남심포니 오케스트라 부수석 역임

- 유라시안 필하모닉 오케스트라 수석역임

- 경기도립 오케스트라 수석역임

- 경기도지사 표창(2012)

 

[현재]

- 국민대학교 예술대학 교수

- 서울시 유스오케스트라 객원 지휘자

- 더블베이스 앙상블 ‘SONO BASS ’음악감독 겸 리더

- 한국문화예술위원회 심의위원

- 한국장학재단 선발위원(예체능부분)

 

 

 

홍청의/ 피아노

- 예원학교, 서울예술고등학교 졸업 (피아노전공)

- 서울대학교 음악대학 작곡이론과 졸업

- 파리 에꼴노르말 음악원 피아노 반주과 졸업

- 파리 국립 고등음악원 작곡이론과 졸업

- 한양대학교 음악대학 반주전공 박사과정 졸업

- 현 국민대학교 겸임교수 및 서울대, 성신여대 대학원, 중앙대 출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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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비밀댓글입니다
  4. 비밀댓글입니다
  5. 박순애
    그윽한 베이직한 소리를 듣고십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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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올리니스트 민유경 공연 안내 Violinist Yookyung Min 바이올린 독주회바이올리니스트 민유경 공연 안내 Violinist Yookyung Min 바이올린 독주회

Posted at 2016. 12. 9. 13:59 | Posted in 이건음악회 Talk Talk/클래식 톡톡

27회 이건음악회에서 멋진 연주를 들려주셨던 바이올리니스트 민유경선생님께서 독주회를 하신다는 소식입니다. 이건음악회 팬여러분들과 소식 공유합니다.  12/10 예술의전당 IBK 쳄버홀 / 12/07 광주 유스퀘어 문화관 금호아트홀입니다. 아래 내용 참고하셔서 관람 해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


멋진 공연 기대합니다. 



Violinist Yookyung Min 민유경


민유경은 특유의 맑고 청아한 음색, 화려한 기교에 더해진 기품있는 서정성으로 폭넓은 레퍼토리를 소화하고 있는 국내 톱 솔리스트 중 하나이다. 감수성 풍만한 연주로 다른 예술가들에게도 영감을 주는 이 시대의 뮤즈로, 작고한 시인이자 평론가 김영태는 그녀에게 두 편의 시를 헌정하기도 했다.

 

예원학교를 거쳐, 서울예고와 서울대학교 기악과에 수석 입학했고, 1학년 재학 중 스승인 김남윤 교수를 따라 한국예술종합학교에 재입학한 후 3년 만에 조기 졸업하여 화제를 모았던 그는 한국예술종합학교 재학 중이던 1995, 영국의 Yehudi Menuhin 국제콩쿨에서 3위에 입상하면서 다시 한번 음악계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순수 국내파 음악학도, 특히 이름도 알려지지 않은 신생학교 학생으로서의 국제무대 정식 데뷔로 당시 음악계의 큰 반향을 불러일으켰다. 그 후 도미하여 The Juilliard School 에서 석사를, Manhattan School of Music에서 영예로운 휘태커 기금의 수혜자로 오케스트라 부문 최고연주자 과정을 수료했다. 그 뒤 뉴욕주립대에서 박사학위를 취득하였다.

 

국내에서는 한국일보 콩쿨 1, 중앙일보 콩쿨 1, KBS 신인음악 콩쿨 대상 등 주요 대회를 두루 석권하였고, 해외에서는 Corpus Cristi Young Artist 콩쿨 1, Manhattan Sibelius 콩쿨 1, 특히 Washington 국제 콩쿨에서는 현악부문 1위 및 청중상 등 3개의 특별상을 휩쓸었다.

 

김남윤, 배익환, 이성주, 정준수, 글렌 딕테로, 도널드 와일러스타인, ()미첼 스턴을 사사했다. KBS 교향악단, 서울시향, 부천시향, 수원시향, 성남시향, 울산시향, 충남교향악단, 청주시향, 뉴서울 필하모닉 오케스트라, 서울대 오케스트라, 코리안 심포니, 강남 심포니, 한국예술종합학교 오케스트라, Tutti Ensemble 뿐만 아니라 영국 St. John Square 오케스트라, Manhattan Chamber Sinfonia, 우크라이나 Kharkov Philharmonic, Sofia Soloists Chamber Orchestra 등과 함께 국내외에서 활발한 연주활동을 펼쳐왔다. 또한 일본 쿠사츠 음악축제, 예술의전당 초청시리즈, 뉴욕 St. John Cathedral, 뉴욕 Carnegie Hall, KBS 콘서트, 이강숙 초청시리즈, 워싱턴 Philips Collection, 금호아트홀, 금요콘서트 시리즈, 호암아트홀, 안익태 기념음악회, 대구 유니버시아드 개막 축하 공연, 서울 뮤직 페스티벌, 예술의전당 브런치 콘서트, 모짜르트 협주곡 전곡 연주 시리즈, 한국-카자흐스탄 수교음악회 등에 초청되어 연주하였으며, 슈베르트 전곡 연주, ‘로맨틱 에코시리즈 3, 브람스 전곡 연주등을 성황리에 마쳤다. 음반으로 KBS가 제작한 한국의 연주가 시리즈’, '크리스마스 환타지', ‘Day by day'가 있다.

 

현재 성신여대에서 교수로 재직중이며 화음챔버, SCS의 멤버로 활동중이다. 1712 죠셉 과르네리 바이올린으로 연주하고 있다.

 

Pianist / 정재원

 

-서울대 콩쿨 우승, 중앙콩쿨, 동아콩쿨입상, 미국 Joanna Hodges 국제콩쿨 1,

오스트리아 Mozart 국제콩쿨 2(2002), Grieg 국제콩쿨 1(2003), 영국 리즈콩쿨, 벨기에 퀸엘리자베스 콩쿨 Semifinal상 수상, 이탈리아 Busoni 국제콩쿨 부조니최고해석상 수상(2011)

-서울대 오케스트라, 인천시향, 원주시향, 부천시향, 서울바로크앙상블, Mozarteum Orchestra Salzburg, Orchestre Royal de Chambre de Wallonie 등과 협연, 이탈리아 부조니 페스티발, 노르웨이 그리그 페스티발, 핀란드 Suolahti 페스티발 등에 초청 연주

-서울대 재학 중 도오하여 잘츠부르크 모차르테움 국립음대 학사, 석사 최우수졸업

-이탈리아 이몰라피아노아카데미 (Diplom), 하노버국립음대 최고연주자과정(Konzertexamen) 졸업

-2011년 스타인웨이 영아티스트, 2013년 인천문화재단 신진예술가로 선정

-현재 성신여자대학교 음악대학 교수

 




P R O G R A M

 

Wolfgang Amadeus Mozart (1756~1791)

I.

Sonata for Piano and Violin in D Major, KV. 306

Sonata for Piano and Violin in G Major, KV. 379

6 Variations for Piano and Violin in g minor, KV 360 on "Hélas, j'ai perdu mon amant"

Sonata for Piano and Violin in C Major, KV. 303

Sonata for Piano and Violin in F Major, KV 547

 

II.

Sonata for Piano And Violin in F Major, KV. 376

Sonata for Piano and Violin in B♭ Major, KV. 378

Sonata for Piano and Violin in e minor, KV. 304

Sonata for Piano and Violin in A Major, KV. 526

 

III.

Sonata for Piano and Violin in E♭ Major, KV. 302

Sonata for Piano and Violin in E♭ Major, KV. 481

Sonata for Piano And Violin In F Major, KV. 377

Sonata for Piano And Violin in B♭ Major, KV. 454

 

IV.

Sonata for Violin and Piano in E♭ Major, KV. 380

Sonata for Violin and Piano in A Major, KV. 305

Sonata for Violin and Piano in G Major, KV. 301

12 Variations for Piano and Violin in G Major, KV359 on "La bergere Celimene"

Sonata for Violin and Piano in C Major, KV. 2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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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영하 귀국피아노 독주회] 이건블로거가 간다~ no.1[전영하 귀국피아노 독주회] 이건블로거가 간다~ no.1

Posted at 2011. 10. 10. 16:14 | Posted in 이건음악회 Talk Talk/클래식 톡톡



이번엔 이건블로거들이 찾아가는 작은 클래식의 한부분을 포스팅하려합니다.
클래식하면 떠오르는 어려운이미지와 무언가 격식을 갖춘 특정인들의 음악이라는 선입견을 없에기 위해
우리에게 가장 친숙한 피아노를 선택하여,
이건블로거들이 찾아갔습니다.

자그럼  피아노연주의 세계로 출발할까요~~

                                                 

날씨가 화창한 일요일 오후 우리는 여의도의 영산아트홀에서 만나기로 약속을 했고
간만에 차를 두고 버스를 타고 여의도 '국회의사당역' 에 내려 소통의 오류 님을 만났
습니다. 



가끔 차를 두고 다니는 것도 조금은 귀찮기는 하지만,걸으면서 서울을 느끼는 또다른 즐거움이 있더군요 

여유롭게 천천히 걸어서 영산아트홀을 찾아가는 길에 '누군가에겐 행복' 님의 다급한 전화가 옵니다
3시30분이아닌.....3시라고~~!!!!!
이미 늦었기에 여유있게 걸어서 영산아트홀에 도착했습니다...ㅡㅡ







뒤늦게 표를 받고, 인터미션시간을 기다리며~ 한컷

아 이번에 독주회를 여신 전영하님의 프로필을 간단하게 소개드리겠습니다.


이번독주회에서는 B.BARTOK(1881~1945), F.Schubert(1797~1828), R.Schumann(1810~1856) 의 곡을
연주하셨는데 실력이 대단하십니다~~




간단하게나마 프로그램에 대한 note를 정리해 보았습니다.

B.Bartok                                               Improvisationen uber ungarische Bauernlieder

벨라 바르톡은 스트라빈스키와 쇤베르크 다음으로 가장 영향력있는 20세기 작곡가이다.
그는 젊은 세대에서 전통의 범위 안에서 새로운 표현 수법의 가능함과 음악적 아이디어가 무수한 방식으로
재형성되고 재창조 될 수 있음을 보여준다.
그는 피아노를 위해 작곡하는 것을 즐겨했는데, 아마도 피아노가 동시에 선율적, 화성적, 타악기적인
악기가 될 수 있기 때문인 듯하다.
8개의  <헝가리 민요에 의한 즉흥곡>은 원래 민요를 거의 그대로 음악작품으로 옮겨놓은
과거의 기법으로부터 탈피했음을 보여준다. 여기에서 작곡가는 노래들을 기본 주제처럼 다루는데,
그 자신이 이들 선율을 기초하여 만든 자료를 토대로 즉흥연주 하고 있다.

F.Schubert                                          Klaviersonate A-Dur, D.664 

이 곡은 슈베르트가 위대한 세 명의 선배 음악가로부터의 영향에서 이탈하려고 고뇌하는 시기에 완성된 작품이며, 슈베르트가 자주 여행하던 북부 오스트리아의  슈타이어에 살고 있던 쇼베피네 콜러라는 
소프라노 가수이면서, 피아니스트였던 여인을 위해서 작곡하였다.
총 3개의 악장으로 구성이 되어 있는데 1악정은 알레그로 모데라토 A장조, 4/4박자이면서
아름다운 서정적인 노래가 제1주제로 첫 부분에 제시된다.
2악장은 안단테 D장조, 2/4박자로 75마디의 짧은 구성으로 되어 있는데 단순한 3부형식을 사용한
느린 악장이다. b단조 화음을 앞꾸밈음으로 하여 D장조 으뜸화음을 유도하는 엘레강트한 울림의 화성
속에서 청초한 주제를 제시하면서 제1부가 시작한다. 3악장은 알레그로 A장조, 6/8박자이며
소나타 형식으로 되어 있지만, 악상과 전개 형태로 보아 론도 형식적인 요소로 볼 수 있다.

R.Schumann                                       Sinfonische Etuden, Op.13  


슈만의 피아노작품 가운데 최고의 명곡에 속할 뿐만 아니라 변주고의 역사에 있어서도 획기적인
인기를 차지하고 있는 걸작이다.
1834년에 작곡되어 1837년 빈의 하슬링거사에서 출판되었다, 초판에는 주제와 12개의 연습곡 형태를 취하고 있는데, 1852년의 재판에서는 [변주곡 형식의 연습곡 Etudes en forme de variations] 라는
표제가 붙여져 초판의 [제2번]과 [제9번]이 빠졌다.
다시 1893년에 브람스의 감수로 출판된 전집에서는 슈만이 이 곡을 위해 작곡하면서 발표하지 않았던 5곡의
연습곡도 유작으로서 추가를 하였다. 거기에 따르면 전체는 12개의 연습곡으로 되어 있으며,
그가운데 9곡이 주제의 변주를 이루고 있다. 피날레는 일견 새로운 주제에 의한 판타지와 같은 것으로
가장 빛나는 것이며 장려한 것에 속한다. 슈만의 초판의 주에서 이곡의 주제에 대해
[어느 아마추어의 작곡에 의한 것]이라고 썻으며 이 아마추어는 폰 프리켄과 한때 사랑에 빠졌다.
이곡은 스텐데일 베넷 (영국의 작곡가 겸 피아니스트)에게 헌정되었다.


역시나 피아노에 조예가 깊지 않아...... 슈베르트의 곡만 귀에 익었다는.....

우리는 이렇게 즐겁게 피아노 독주를 감상했고~ 첫 소소한 클레식 이건블러거출동을 마쳤습니다~
아 영산아트홀은 아래의 장소에 있답니다~ 혹 나중에 참조하세요~

 




 

이 장소를 Daum지도에서 확인해보세요.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여의동 | 영산아트홀(CCMM빌딩)
도움말 Daum 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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