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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리기

이색 나눔활동 - 가이드 러너(Guide Runner), 달리며 봉사하는 기쁨 ( 시각장애인 달리기, 마라톤 활동 돕기 봉사활동) 이건에서 감사운동을 배우고 감사쓰기를 하면서 가장 많이 느끼는 것은 ‘당연한 것은 없다’는 것입니다. 편안하게 잠을 자고 쉴 수 있는 집과 부모님이 차려주시는 아침밥, 눈에 보이지는 않지만 없으면 죽는 공기 등, 수 없이 많은 것들에 감사를 하게 됩니다. 마찬가지로 저의 취미인 달리기를 하면서 두 다리가 건강하고, 주변 풍경을 볼 수 있는 눈과 아름다운 새소리와 바람 소리 등을 들을 수 있는 귀가 있어 감사하며 운동하고 있습니다. 달리기를 하면서 육체적 정신적으로 도전을 하여 목표를 달성하며 성취감과 만족감을 얻을 수 있다는 것은 정말 살면서 느낄 수 있는 큰 즐거움 중의 하나인 것 같습니다. 그러나 이런 즐거움을 느끼지 못하는 많은 분들이 있습니다. 그 중 시각장애인들에게는 건강한 두 다리와 들을 수 .. 더보기
도전! 마라톤 풀코스 - 송도국제마라톤 풀코스 도전기 이건의 젊은 직원들과 함께 2017년 송도국제마라톤대회에 참여했습니다. 다른 직원들은 보통 10km나 하프 코스에 참여했는데 저는 무료 "풀코스"에 도전했습니다. 대회 사진과 함께 간단한 풀코스 경험담을 적어보겠습니다. 취미로 달리기 만큼 쉬운게 없지 않겠습니까? 운동화와 트레이닝복만 있으면 어디서든 언제든지 운동을 할 수 있으니까요! 저는 취미로 달리기를 시작한지 3년 정도 되는 것 같습니다. 물론 저의 최고의 취미는 축구입니다. 축구를 잘하기 위해서 축구가 없는 날 체력 훈련 삼아서 달리기 시작했습니다. 그런데 달리다 보니 거리가 늘어났고... 10km 대회를 몇 번 참가하고 좋은 기록도 달성하게 되었습니다. 그 때부터는 달리기라고 하기 보다는 마라톤이라고 부르는게 더 낫겠다 싶어졌습니다. 저의 10..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