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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래

30주년 기념 베스트앨범 스트리밍으로 듣기 2019년 제 30회 이건음악회를 마치고, 11월 부터 스트리밍으로 이건음악회 앨범을 듣는 서비스를 개시하였습니다. 현재도 잘 운영되고 있는데요. 2019/11/30 - [이건음악회 Talk Talk/음악회 톡톡] - 이건음악회 앨범 스트리밍으로 듣기 아직 모르시는 분들이 있을까봐 한번 더 공지드립니다. 스트리밍서비스란? 직접 컴퓨터나 스마트폰에 저장하는 다운로드 서비스와 달리 스트리밍 서비스는 그저 음악을 들려주는 형식입니다. 방송국이 음악을 틀어주는 것과 똑같지만, 방송국이 일방향으로 곡이 선정되는데 반해 스트리밍서비스는 자기가 원하는 노래를 원하는 시간에 들을 수 있다는 점에서 다릅니다. 바로가기 주소 : https://bit.ly/331akwh 그 뿐만 아니라, 30주년 기념으로 1회~30회 까지.. 더보기
(CD 당첨자 배송 안내) 29회 이건음악회 밀로쉬 카라다글리치 씨디 제작 완료! 29회 이건음악회 밀로쉬 카라다글리치 CD가 제작되었습니다. 28회와 마찬가지로 화이트 톤의 종이 재질로 만들어진 깔끔한 디자인의 CD 입니다. 지난 2018년 10월 이건음악회 시작 부터 한 달 동안 진행되었던 음악회 후기 이벤트에 당청되신 분들께 바로 배송이 시작되었으며, 12월 28일 배송을 완료하여 3~5일 사이면 댁으로 도착할 예정입니다. (이벤트 시 적어주신 주소로 보내드렸습니다.) CD를 1번 열면 역대 음악회 포스터와 간단한 소개가 있습니다. 한번 더 열면, 반가운 밀로쉬 얼굴이 인쇄되어 있는 CD와 트랙리스트가 보입니다. 포켓 안에 있었던 북렛을 꺼내봤습니다. 소개자료가 많아 북렛이 조금 두껍습니다. CD 제작 시에도 성의를 느낄 수 있도록 열심히 제작하였습니다. 깔끔하고 단순한 디자인을.. 더보기
[홍승찬 교수의 클래식 음악 이야기] 소설, 시, 노래 무라카미 하루키는 소설가를 일컬어 "불필요한 것을 일부러 필요로 하는 인종"이라 말했습니다. "소설 한 두편 쓰는 것은 어렵지 않지만 소설가로 먹고 사는 것은 무척 어려운 일"이라면서도 "뭔가 써내는 것을 고통으로 느낀 적은 단 한 번도 없었다"고 말합니다. 출처 : http://www.pentabreed.com/sub/view/?idx=300 "바닷가에 시체가 밀려오면 파리가 가장 먼저 달려든다. 시인은 파리다." 이성복 시인의 말입니다. 시인 라포르그는 "현실의 삶은 비열한 것이지만 다행히도 그것이 시에서 나타날 때는 카네이션만큼이나 아름다운 것"이라 말했습니다. "청계천 노점에서 막걸리 몇 잔에 얼큰해져돌아오는 길꼭 거쳐야 할 경유지인 것처럼 그 불빛을 찾아들어, 글만 쓰면 배가 고파진다고하루 벌어.. 더보기
아비 아비탈 Avi Avital CD 증정 이벤트 결과 안내 - 27회 이건음악회 아비 아비탈 실황 씨디 당첨 결과 발표 27회 이건음악회가 끝난 어느 덧 3개월의 시간이 흘렀습니다. 매 회 그렇듯이 이건음악회는 공연의 실황 CD를 제작하고 있습니다.이번 27회 아비 아비탈의 콘서트도 마지막 공연이었던 예술의전당에서의 2회 공연의 실황을 마스터링해서 음반으로 제작하였습니다. 아비탈의 공식 CD도 가지고 있지만, 요즘 저는 실황 씨디만 듣고 있네요. 공식 CD를 좋아하시는 분들도 있으시겠지만, 실황 CD를 들으면 공연에서 느겼던 감동이 더 살아나는 느낌이라 저는 실황 CD를 더 선호합니다. 차에서, 회사에서, 운동하면서 Avi Avital과 앙상블들이 함께 공연했던 이번 27회 이건음악회 실황 앨범을 즐겨 듣고 있습니다. Avi Avital의 만돌린과 피호영교수님 외 11분의 앙상블이 만들어 내는 하모니! 정말 멋진 음악회였.. 더보기
[홍승찬 교수의 클래식 이야기] 삶의 반전, 삶을 휴식과도 같은 인터메초 이야기. 연극이나 오페라를 공연할 때 막과 막 사이에 가벼운 여흥. 사람들이 여럿 모여서 무엇인가를 하다가 불현듯 누군가가 “잠시 막간을 이용해서....”라는 말로 분위기를 바꾸는 경우가 왕왕 있습니다. 서로 말이 꼬여서 실마리가 풀리지 않을 때 그러기도 하고 서로 말이 없어 어색할 때도 이런 말로 긴장을 풀기도 하지요. 지나치게 열띤 분위기를 가라앉힐 때도 효과적입니다. 그리고 무엇인가가 막바지에 이르러 숨을 고르고 생각을 가다듬을 시간이 필요할 때야말로 잠시 막간을 이용해야 하는 바로 그 순간입니다. 오페라 카르멘의 한 장면 막간이라는 말은 당연히 막과 막 사이라는 뜻입니다. 지금은 막간에 그저 짧은 휴식시간이 주어질 뿐이지만 옛날에는 연극이나 오페라를 공연할 때 막과 막 사이에 가벼운 여흥이 있었습니다. 그러니 정말로 “막간을 이용해서...” 무엇인가가 있었던 셈이.. 더보기
[현충일에 어울리는 클래식 소개] 현충일에 대하여 아시나요? 현충일 의미와 현충일 노래 소개. 현충일은 공휴일 태극기를 왜 걸까요? Memorial Day 영어로 현충일은? 안녕하세요. 이제 곧 현충일입니다. 지방선거가 끝나자마자 바로 3일 연휴네요. 연휴... 즐기실 계획들은 다 세워 두셨나요? 서울청에서는 이번 “제59회 현충일 추념행사”를 갖는다고 합니다. 6월 6일은 현충일입니다. 시민청에서는 제59회 현충일을 맞이하여 보훈 의식을 제고하여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숭고한 희생정신을 기리고자 추념행사를 개최합니다. 나라를 사랑하는 마음을 갖고있는 사람이라면 한번쯤 생각해 보아야 할 현충일이 아닐까... 라는 생각이 듭니다. 현충일은 "국토방위에 목숨을 바친 이의 충성을 기념하는 날" 즉, 군인들을 기리는 날이라고 생각하면 거의 맞다고 볼 수 있습니다. 영어로는 Memorial Day 라고 하며, 미국도 현충일과 비슷한 날이 있으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이런 현충일을 기리.. 더보기
[직장인의 취미생활]배드민턴-그립법(3) 지금까지 그립법에 대한 이야기를 해봤는데요. 지금까지 했던 이야기들을 한번 종합하여 만들어 봤습니다. 백문이 블여일견... 한번 잘 보시고 연습많이 하시기 바랍니다. 정말 중요한 것이기에 여러번 반복하여 말씀드렸습니다. 그립은 처음이자 끝입니다. 처음을 어렵더라도 잘한다면 끝으로 가는 길은 편하지만, 그렇지 않다면 여러분들은 배드민턴을 하는한 모든 고비고비마다 걸려넘어지게 됩니다. 남보다 조금늦은 스타터가 되더라도 한발한발 꾹꾹 밟아가며 여러분의 막판스퍼트를 준비하시기 바랍니다. 배드민턴이라는 운동은 결코 단시간에 완성할수 있는 운동이 아닙니다. 처음이 그립법이 정말 중요합니다. 감사합니다. 더보기
[MUSIC] Somewhere over the rainbow의 추억 누구나... 특별히 아끼는 곡 한 두개쯤은 갖고 계시죠? 사실 Somewhere over the rainbow는 제가 아니고, 제 와이프가 좋아하는 곡인데요. 결혼 전 어느 기념일날, 이곡으로 만 채워진 음악CD를 선물한 적이 있더랬습니다. 얼마전 우연찮게 그 CD를 발견해서 다시 들은 계기로 이 포스팅을 준비했습니다. 함께 즐겨주셨으면 좋겠어요~ ^^ 아시다시피, 원곡은 영화 '오즈의 마법사'(1939)에서 Judy Garland가 불렀죠. (아~곱다! ㅋ) Ray Charles 님도 불렀구요. (live 영상이 아니라서 아쉽네요.) Somewhere over the rainbow는 무척 다양한 버젼이 있는데, 이번에 새로 찾아보면서 국내외 서바이벌 프로그램에 나온 영상들은 다 제외했습니다. 전 좀 더.. 더보기
MP3 노래 파일을 이용하여 가사 없애는 MR파일로 만들기! 곰플레이어만 있으면 나도 음악의 마술사~ 노래 배경음 없애기 및 음성제거하는 방법을 소개합니다. 노래를 들을 때... 배경 소리를 없애고 가수의 목소리만 들어보고 싶으신적... 없으신가요? 아니면, 노래를 들을 때... 음성을 지우고 배경 소리만 듣는 즉, MR로 만들어 보고 싶으신적 없으신가요? 지금 소개해 드립니다. 이용하는 프로그램은 바로 곰플레이어~ 간단합니다. 이 프로그램 하나면 충분해요~ 다운은 곰플레이어 홈페이지~ 곰플레이어 홈페이지 : http://gom.gomtv.com/ 에서 받으시던가요~ 귀찮으시면... 제가 올리죠! 곰플레이어는 쉐어웨어기 때문에... 올릴 수 있는 것입니다. 일단 곰플레이어를 실행하고 음악을 하나 선택해 봅니다. 저는 "비스트"의 "Beautiful"을 샘플로 하려 합니다. 원곡은... 올려도 될지 모르겠네요... 음... | 저작권에 걸릴 염려가 있기에.....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