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인의경제학]틀(프레임)효과_객관식의 틀[직장인의경제학]틀(프레임)효과_객관식의 틀

Posted at 2019.04.30 22:15 | Posted in 직장인 톡톡/Smart 직장인 지식

요즘 한참 중고생들이 중간고사 기간이라

낮시간에 교복을 입은 학생들을 심심치 않게 볼수 있습니다.

그래서 이번 글은 문제풀이로 시작해 보도록 합니다.

 

얼움이 녹으면 [           ] 된다.

사돈이 땅을 사면 [          ] .

우리 머리속에 떠오르는 답은 ??

물이된다.

배가아프다.

하지만 요즘 SNS에서는 재밌는 초등학생의 답들이 있다.

얼음이 녹으면 [물]이 된다.

얼음이 녹으면 [봄]이 된다.

 

사돈이 땅을 사면[ 배가 아프다 ]

사돈이 땅을 사면 [ 가본다 ]

 

객관식 공부와 평가를 받고 자라온 우리들로써는

이런 답이 미소와 웃음을 짓게 만듭니다.

 

우리는 객관식 4지선다 5지선다...

이 시대를 살아왔습니다.

정해진 보기에서 답을 찾는 것은 아주 잘합니다.

그러나 무에서 유를 만들어내는

'창조적 사고'의 부족을 많이들 이야기 합니다.

대한민국의 아이들은 창조적이지 못하다.

그래서 그런지 창조적인 새로운 것을 만들어내지 못한다.

 

객관식의 가장 큰 단점을 저는 틀(프레임)에 갇히는 것이라 생각합니다.

틀에 박힌사고.

 

우리는 어쩌면

'적자생존' '무한경쟁' 의 프레임에 갇혀 있는 것은 아닐까요?

굳이 그렇게 생각하지 않아도 되는데 말이죠.

 

어떤 게임을 하면서 이름을 어떻게 붙이느냐에 따라 참여하는 사람들의 결과도 달라진다고 합니다.

'협력의 게임'을 하자라고 했을때의 결과와

'월가의 게임'을 하자라고 했을때의 결과는

극명하게 달랐다고 합니다.

 

우리를 둘러싼 회사와 업무에서의 부정적인 틀[프레임]을 걷어내고,

희망과 긍정의 틀[프레임]을 새로이 한다면,

우리의 직장생활도 달라지지 않을까요?

 

학생들이 중간고사를 무사히 잘 치르길 바라며,

우리 직장인들도 무사히 하루하루를 잘 마무리하길 바랍니다.

틀[프레임]에 대한 이야기였습니다.

내일 글로자의 날 편안히 잘 쉬시기 바랍니다.

 

 

Name __

Password __

Link (Your Website)

Comment

SECRET | 비밀글로 남기기

[직장인의경제학]틀(프레임)효과_객관식의 틀[직장인의경제학]틀(프레임)효과_객관식의 틀

Posted at 2019.04.30 22:15 | Posted in 분류없음

요즘 한참 중고생들이 중간고사 기간이라

낮시간에 교복을 입은 학생들을 심심치 않게 볼수 있습니다.

그래서 이번 글은 문제풀이로 시작해 보도록 합니다.

 

얼움이 녹으면 [           ] 된다.

사돈이 땅을 사면 [          ] .

우리 머리속에 떠오르는 답은 ??

물이된다.

배가아프다.

하지만 요즘 SNS에서는 재밌는 초등학생의 답들이 있다.

얼음이 녹으면 [물]이 된다.

얼음이 녹으면 [봄]이 된다.

 

사돈이 땅을 사면[ 배가 아프다 ]

사돈이 땅을 사면 [ 가본다 ]

 

객관식 공부와 평가를 받고 자라온 우리들로써는

이런 답이 미소와 웃음을 짓게 만듭니다.

 

우리는 객관식 4지선다 5지선다...

이 시대를 살아왔습니다.

정해진 보기에서 답을 찾는 것은 아주 잘합니다.

그러나 무에서 유를 만들어내는

'창조적 사고'의 부족을 많이들 이야기 합니다.

대한민국의 아이들은 창조적이지 못하다.

그래서 그런지 창조적인 새로운 것을 만들어내지 못한다.

 

객관식의 가장 큰 단점을 저는 틀(프레임)에 갇히는 것이라 생각합니다.

틀에 박힌사고.

 

우리는 어쩌면

'적자생존' '무한경쟁' 의 프레임에 갇혀 있는 것은 아닐까요?

굳이 그렇게 생각하지 않아도 되는데 말이죠.

 

어떤 게임을 하면서 이름을 어떻게 붙이느냐에 따라 참여하는 사람들의 결과도 달라진다고 합니다.

'협력의 게임'을 하자라고 했을때의 결과와

'월가의 게임'을 하자라고 했을때의 결과는

극명하게 달랐다고 합니다.

 

우리를 둘러싼 회사와 업무에서의 부정적인 틀[프레임]을 걷어내고,

희망과 긍정의 틀[프레임]을 새로이 한다면,

우리의 직장생활도 달라지지 않을까요?

 

학생들이 중간고사를 무사히 잘 치르길 바라며,

우리 직장인들도 무사히 하루하루를 잘 마무리하길 바랍니다.

틀[프레임]에 대한 이야기였습니다.

내일 글로자의 날 편안히 잘 쉬시기 바랍니다.

 

 

Name __

Password __

Link (Your Website)

Comment

SECRET | 비밀글로 남기기

근로자의 날 Vs 공휴일 누가 쉬는 날인가?근로자의 날 Vs 공휴일 누가 쉬는 날인가?

Posted at 2012.04.30 09:02 | Posted in 직장인 톡톡/Smart 직장인 지식

근로자의 날 Vs 공휴일 누가 쉬는 날인가?

 

직장인들의 가장 궁금한 부분을 해결해 드리겠습니다.

쉬는날? 노는날? / 누가 누가 정하나?

 

추천 손바닥 버튼 한번 눌러주시고... 시작할까요~~

                                        

 

 

대한민국에는 근로를 하는 사람이 두 부류로 나뉘어져 있습니다.

근로자 = 국민연금을 납부하는 ( 물론 안할수도 있지만요... )

공무원 = 공무원 연금을 납부하죠... ( 국가를 위해 일하시죠... )

 

근로자는 노동법(근로기준법)에 따라서 일하고 쉬고 월급을 받습니다.

위 법에 명시되어 있는 휴일 중 하나가 바로 "근로자의 날"입니다.

 

모든 근로자는 근로자의날 ( 5월 1일 )을 

유급휴무일(1일 일당을 지급하고 쉬는 날)로 정해놓았습니다.

단, 근무를 할 수도 있는데요...

근무를 할 경우에는 1일치 일당을 지급하고 추가로 연장수당(1.5배 가산)을 지급해야 합니다.

참, 대체휴무로 다른날 대신 쉬게 할 수도 있습니다.

이것은 근로자를 위한 법... 노동법(근로기준법)에 명시된 사항입니다.

 

그러나... 여기서 공무원이 있습니다...

공무원은 노동절에 어떻게 해야 할까요?

이 부분에서 논란이 좀 많이 있습니다.

공무원은 "관공서 휴일에 관한 규정"을 적용받습니다.

"공무원 = 근로자자"라면 근로자의 날 쉬어야 합니다.

 

그러나 공무원은 일반 근로자랑 조금 아니 많이 다르지요...

일단 가장 차이나는 부분은.... 공무연 연금을 받지요 ( 그것도 많이... )

이건 그냥 번외고요...

 

공무원과 근로자의 가장 차이나는 부분은 바로 "공휴일"입니다.

일명 달력의 빨간색 글자들... 직장인이 가장 기다리는 바로 그... 공휴일...

과연 누가 쉬는 날 일까요?

 

지난 3/1(삼일절)은 공휴일 이었습니다....

[ 공무원 = 쉬는 날 ] 맞습니다. ( 관공서 휴일에 관한 규정 )

[ 근로자 / 쉬는날  ] 아닙니다. ( 노동법에 명시되어 있지 않습니다. )

즉 공휴일은 공무원이 쉬는 날 입니다...

일반 회사에 다니는 직장인들은 쉬는 날이 아니랍니다....

단, 좋은 회사에서는 그래서 취업규칙(단체협약)에 달력에 빨간색 표시되는

공휴일들도 유급 휴일로 한다고 명시하기 때문에 쉬는 것일 뿐....

모든 근로자가 쉬는 날은 아닙니다...

 

즉...

근로자가 법적으로 휴가를 받는 유일한 하루...

공무원보다 유리하게 쉬도록 보장받는 유일한 하루....

바로 근로자의 날 입니다.....

비록 모든 달력에 빨간색 표시를 해주지는 않지만... ( 공무원들이 해당되지 않기 때문에.. ㅠㅠ )

그래도 열심히 일하는 우리 근로자를 위해 존재하는 날 입니다...

 

 

모든 분들이 휴식할 수 있는 하루가 되기를 바라며.....

( 단, 저는 출근해서 일 할 수 있겠지만요... ㅋㅋㅋ )

  1. 그랬군요! 처음 알게 된 사실이네요..신기합니다. 내일이 메이데이라고 좋아만 하고 있었는데, 공무원은 예외였군요!
  2. 재미난 글이네요~
    근로자의 날을 다시한번 새겨봐야겠습니다.
    다만 "~~날"로 쉬게 될때에는 단순히 쉬는날의 의미를 넘어서
    그날의 의미를 다시한번 되새기기 위함이 아닐까 합니다.
    즉 근로자의 날이란 일년중 한번쯤은 "근로자들의 마음"과 그들의 "근로환경 등"
    다양한 분야에서 생각해보고 좀 더 나은 삶을 위한 그 어떤 일을
    해야지 않을까 생각해봅니다. 어버이날이 어버이의 무한한 은혜를 기리고 보답한다는
    의미를 가지듯 근로자의 날도 근로자들의 참된 노고와 그들로 인하여 다른사람들이
    행복해질수 있다는 그런 의미 등...
    암튼 좋은 글 잘 보고가요^^;
  3. 공휴일 공무원들만쉬는날이라고 우리회사 공휴일 연차로 까겠다는 ㄱㄱㅌ소리 짜증난딘

Name __

Password __

Link (Your Website)

Comment

SECRET | 비밀글로 남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