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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화문

[서울 시내 지하철 데이트 코스] 과거와 현재를 만나다. 1호선 종각역 지하철 데이트! 인사동 거리와 광화문 거리를 걷고 청계천을 만나 보자! 봄/여름/가을/겨울 추천 데이트 코스 인사동 거리... 사진 왼쪽에 유명한 쌈지길도 보인다. 종각... 종로... 광화문... 아마 우리나라에서 가장 데이트 하기 좋은 장소가 아닐까 싶습니다. 가장 많은 연인들이 찾는 장소이기도 하고요. 1호선 종각역을 나오자 마자 볼 수 있는 것은 새해를 알리는 종을 울리는 보신각이 여러분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지하철 1호선 종각역에서 나오면 바로 볼 수 있는 보신각 밤이고... 낮이고 볼거리가 많고... 풍부한 먹거리고 근처에 널려있으며... 잔잔한 청계천이 흐르고... 옛 문화가 있는 거리가 있으며... 인사동의 전통 공예품 최신 신곡이 여기저기 울려퍼지는 그곳... 힘들면 교보문고, 종로서적, 영풍문고와 같은 대형 서적들이 근처에 널려있는 그곳! 서울 시민의 쉼터... 청계천 바로 지하철 1호선 종각.. 더보기
가을에 가볼만한 서울의 데이트 명소들. 신나는 놀이공원으로 가요~ 서울 데이트 코스/실내 데이트 코스/서울 데이트 명소 제2편 창경궁 창경궁은 세종대왕이 상왕인 태종을 모시고자 1418년에 지은 수강궁이 그 전신이다. 이후 성종 임금 대로 와서 세조의 비 정희왕후, 덕종의 비소혜왕후, 예종의 비 안순왕후를 모시기 위해 명정전, 문정전, 통명전을 짓고 창경궁이라 명명했다. 창경궁에는 아픈 사연이 많다. 임진왜란 때 전소된 적이 있고 이괄의 난이나 병자호란 때에도 화를 입었다. 숙종 때의 인현왕후와 장희빈, 영조 때 뒤주에 갇혀 죽임을 당한 사도세자의 이야기 등이 창경궁 뜰에 묻혀있다. 암사동 선사주거지 지난 1925년 한강대홍수로 처음 유적지가 발견된 이래, 여러 차례의 발굴 과정을 거쳐 1979년 7월 26일, 국가지정문화재 사적 제 267호로 지정된 암사동 선사주거 지는 우리나라에서 발견된 신석기시대 사람들의 최대 집단취락지이..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