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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학

[직장인의 경제학]씬파일러(Thin Filer)~아시나요?? 이제 5월의 굵직한 행사들이 끝났습니다. 어린이날 어버이날.. 다들 지갑들이 많이 얇아지셨을 것이라 생각됩니다.^^ 저 역시도 그렇습니다. 그러다 직장의 후배들을 보면서 너희들은 좋겠다~라고 부러움 반 농담 반으로 이야기중 새로운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씬 파일러 THIN FILEER 개인 파일이 아주 얇은 사람들을 얘기하는데 정확한 금융상 정의로 치면 2년 동안 신용카드 사용실적이 없고 3년 내 대출한 경험이 없는 사람들을 신 파일러 라 부른다고 합니다. 현금거래를 하는 그래서 신용카드를 쓸일도 없고 대출이 없는 금수저를 뜻하는 게 아니라고 하는군요. 신용 자체가 없어 신용카드도 대출도 안 되는 사람을 칭한다고 합니다. 우리나라 상당수의 대학생과 취준생이 여기에 속한다고 합니다. 저희 후배들도 상당수 학.. 더보기
[직장인의경제학]성과주의의 효과? 어느 회사에서 일해야 우리는 더 좋은 성과를 낼수 있을까? 제네럴일렉트로닉 토요타 생산실적이 좋은면 삼만원을 주겠다. 생산실적이 좋으면 치킨한마리를 주겠다. 돈과 치킨한마리 과연 우리는 어디에서 더 좋은 생산실적이 나왔을까요? 대부분의 기업들은 성과급을 내걸면 생산성이 높아질 것이라고 생각하지만 '돈으로 보상해 주겠다'는 말이 동기를 부여하기는 한다. 하지만 이는 동시에 스트레스를 주는 요인이 된다는 것이다. 성과를 내야해 성과를 내야해 그래야 돈을 챙길수 있어 ~ 이것이 강한 스트레스를 준다는 것입니다. 직원들이 성과급을 받기 위해 애를 태우는 것보다 업무에 몰입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해야 한다는 것을 보여주는 것입니다. 일을 더 열심히 일하면 성과급을 주겠다.는 제안은 그안에 이미, 너는 지금 최선을.. 더보기
[직장생활의 경제학]'공유지의 비극'_A4용지와 칼라잉크는 절약할수 없는것인가? 회사의 필수 아이템 중 중요한 것이 바로, A4용지와 칼라인쇄입니다. 회사내 관리부서는 이 두가지를 절약하기 위해서 무척이나 애를 씁니다. 많은 캠페인을 벌이기도 하고, 강제로 그 사용을 관리하기도 합니다. 당신이 아낀 A4용지는 몇그루의 나무를 살리는 효과가 있습니다.~ 이면지 활용을 부탁드립니다.' 이런 문구를 우리는 프린터 앞에서 마주하게 됩니다. 하지만 이미 전 인쇄를 눌렀습니다. 어떤 회사에서는 이면지와 칼라인쇄를 절약하기 위해서 용지를 각 팀별로 나누어주는 회사도 있으며, (추가시 요청을 통해 공급을 받는다고 합니다) 칼라인쇄가 필요한 경우, 관리팀에게 이야기를 하면 칼라인쇄기를 가지고 와서 출력을 해주는 경우도 있다고 합니다. 비용절감. 회사가 하는 노력입니다. 당연히 회사가 관리포인트를 두..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