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날 술이야] 술은 술술술술 넘어간다.[맨날 술이야] 술은 술술술술 넘어간다.

Posted at 2011. 9. 11. 19:58 | Posted in 직장인 톡톡/심심타파!
직장인들인 우리는 늘 스트레스라는 친구와 어깨동무를 하며 살아가고 있습니다.


이 친구는 참 많이 무겁죠. 그래서 우리는 술을 통해 이 친구를 취하게 하여 잠시 어깨의 짐을 내려놓죠.^^
왜?? 쉽고 바쁘니까...늦은 시간 우리가 할수 있는 해소법...
술이죠... 맨날 술이야 ~~맨날 술이야~~~


피할수 없다면 바르게 즐겨야 하지 않을까요?
앞으로 술에 대해 알아보도록 해요.
혹 비지니스의 대화주제로도 쓸수 있는 이야기...

그럼 시작해 볼까요?
오늘은 이해의 시간을 가져보자구요.

 '독한 술은 좋을 게 없다.'

우리는 아직도 독한 술을 많이 마시는 것을 마치...
대단한 자랑으로 여기는 경향이 많습니다.
그러나 독한 술을 마시는 것은 결코 자랑할 만한 일이 못 되지요.
도수가 높은 술일수록 빨리 취하게 되면서 구강 점막, 식도, 위,
간장, 그리고 뇌에까지 우리 몸은 급작스런 변화에 상하게 됩니다.
도수와 술의 품질은 아무런 연관이 없는거예요.
우린 또 한번 무식에서 벗어난 거예요.^^
술이 우리 몸에 이롭게 작용하려면 먼저 알코올 농도가 낮아야 해요.
이제 우리,
알코올 농도가 높은 술을 신비스런 눈초리로 바라볼 필요도 없고,
또 이 술을 마시는 사람도 그런 눈으로 우러러볼 필요도 없는 거예요.
이젠 그렇게 하기로 한거예요. 독주 마시는건 자랑아닌 거예요.

술은 천천히 즐거운 마음으로, 독한 술은 물이나 다른 음료와 석어서 마시는 거예요.
추석연휴간 가족들과의 좋은시간을 보내면서 독하지 않은 술을 적당히 마시는 거,
잊지 마시구요.^^

이것만 알고 우리 오늘은 가족들과 즐거운 추석보내요.^^

'엉뚱한 상상'을 좋아하는 '소통의 오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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