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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음악회 Talk Talk

영상으로 보는 제30회 이건음악회 베를린 필하모닉 이건앙상블의 아리랑

 

30회 이건음악회에서 많은 곡들을 연주했지만, 유독 박수가 많이 나왔던 곡을 뽑자면 '사계'와 앵콜곡이었던 바치니의 '요정의 춤', 마지막으로 작곡가 강한뫼씨의 '아리랑 판타지'를 들 수 있겠습니다. 

 

30회 베를린 필하모닉 이건앙상블

 

음악회 스트리밍 서비스로 음원을 들어보시거나, 씨디 이벤트 당첨되어 들어보신 분들도 많으시겠지만, 오늘은 영상으로 공개합니다. 유튜브에 올라가 있는 영상 감상하시고 앞으로도 이건음악회에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바로가기 주소 : https://youtu.be/wio6LIQe1PQ

 

작곡가 강한뫼

작곡가 강한뫼(1991년, 경남 출생)는 2007년 작곡을 - 김성재 사사 - 배우기 시작하였고 영남대학교 작곡과를 수석졸업 - 진규영, 임주섭 사사 - 하였다. 재학 중 중앙음악콩쿠르 작곡부문 1위, 대구오페라하우스 주최의 창작가곡제 대상, 화천비목가곡 콩쿠르, 서울창작음악제, 영남작곡콩쿠르 등에 입상하였으며, 대한민국 해군 군악대에서 작・편곡병으로 근무. 그 이후에도 세일 한국가곡 콩쿠르, 아가페 교회음악 창작음악제 등 국내 다수 콩쿨과 공모전에 입상하며 그 음악적 잠재력을 인정 받고 있다. 그의 작품은 예술의 전당, 세종문화회관, 대구콘서트하우스, 수성아트피아 등 국내 전문 연주홀에서 국립합창단, 광명시립합창단, 대구MBC 교향악단 등 국내 유수 단체들에 의해 연주되었고, 특히, 오늘날의 새로운 가곡을 대표하는 연주회에서 그의 음악으로만 구성된 프로그램이 소개된 바 있다. 또한 소프라노 조혜진과 함께 창작가곡 디지털 음반 ⟪황혼이 바다가 되어⟫를 발매하였고, 클래식 장르 뿐만 아니라 대중음악 가수들과 협업하여 작곡・작사 및 편곡, 피아노 연주자로 참여한 디지털 앨범을 발매하는 등의 장르를 넘나드는 넓은 음악적 스펙트럼을 보여준다. 현재 그는 창작국악단체인 <우리음악집단 소옥> 의 소속 작곡가로, 프리랜서 작·편곡가·오케스트라 편곡가로 활동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