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으로 보는 제30회 이건음악회 베를린 필하모닉 이건앙상블의 아리랑영상으로 보는 제30회 이건음악회 베를린 필하모닉 이건앙상블의 아리랑

Posted at 2020. 2. 29. 16:37 | Posted in 이건음악회 Talk Talk

 

30회 이건음악회에서 많은 곡들을 연주했지만, 유독 박수가 많이 나왔던 곡을 뽑자면 '사계'와 앵콜곡이었던 바치니의 '요정의 춤', 마지막으로 작곡가 강한뫼씨의 '아리랑 판타지'를 들 수 있겠습니다. 

 

30회 베를린 필하모닉 이건앙상블

 

음악회 스트리밍 서비스로 음원을 들어보시거나, 씨디 이벤트 당첨되어 들어보신 분들도 많으시겠지만, 오늘은 영상으로 공개합니다. 유튜브에 올라가 있는 영상 감상하시고 앞으로도 이건음악회에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바로가기 주소 : https://youtu.be/wio6LIQe1PQ

 

작곡가 강한뫼

작곡가 강한뫼(1991년, 경남 출생)는 2007년 작곡을 - 김성재 사사 - 배우기 시작하였고 영남대학교 작곡과를 수석졸업 - 진규영, 임주섭 사사 - 하였다. 재학 중 중앙음악콩쿠르 작곡부문 1위, 대구오페라하우스 주최의 창작가곡제 대상, 화천비목가곡 콩쿠르, 서울창작음악제, 영남작곡콩쿠르 등에 입상하였으며, 대한민국 해군 군악대에서 작・편곡병으로 근무. 그 이후에도 세일 한국가곡 콩쿠르, 아가페 교회음악 창작음악제 등 국내 다수 콩쿨과 공모전에 입상하며 그 음악적 잠재력을 인정 받고 있다. 그의 작품은 예술의 전당, 세종문화회관, 대구콘서트하우스, 수성아트피아 등 국내 전문 연주홀에서 국립합창단, 광명시립합창단, 대구MBC 교향악단 등 국내 유수 단체들에 의해 연주되었고, 특히, 오늘날의 새로운 가곡을 대표하는 연주회에서 그의 음악으로만 구성된 프로그램이 소개된 바 있다. 또한 소프라노 조혜진과 함께 창작가곡 디지털 음반 ⟪황혼이 바다가 되어⟫를 발매하였고, 클래식 장르 뿐만 아니라 대중음악 가수들과 협업하여 작곡・작사 및 편곡, 피아노 연주자로 참여한 디지털 앨범을 발매하는 등의 장르를 넘나드는 넓은 음악적 스펙트럼을 보여준다. 현재 그는 창작국악단체인 <우리음악집단 소옥> 의 소속 작곡가로, 프리랜서 작·편곡가·오케스트라 편곡가로 활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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