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테리어 시 주의해야 할 집을 좁아 보이게 만드는 요소인테리어 시 주의해야 할 집을 좁아 보이게 만드는 요소

Posted at 2019. 3. 25. 13:49 | Posted in 직장인 톡톡/심심타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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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이 좁아 어떻게 꾸며도 답답해 보인다 생각하시나요?

집이 정말 물리적으로 좁을 수 있지만, 분위기에 따라, 가구 배치에 따라 시각적으로는 물론 물리적으로 더욱 좁아지게 보일 수도, 좁게 만들 수 있습니다.

공간을 어떻게 채우고 활용할지에 따라 답답함이 배가 될 수 있고 줄어들 수 있기에

집안 인테리어 시 주의해야 할 요소 4가지를 소개하겠습니다.





어두운 실내


가구의 색, 벽지 등으로 인하여 불을 켜도 어둑한 방으로 인테리어하실 생각이라면 주의해야 합니다.

어두운 계열의 색상인 블랙이나 그레이 같은 색상은 시각적으로 공간을 축소시키는 효과가 있어 어두운 계열로 인테리어를 한다면 좁은 집안 일수록 답답해 보일 수 있습니다.

물론 공간이 넓고 여유 있는 곳이라면 분위기를 낼 수 있으니 무조건적으로 피하지 않고 실내의 넓이와 배치할 가구의 수에 따라 결정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너무 많은 가구


집 안 내부에 들어갈 가구 적재량을 미리 파악하지 않고 모두 넣어버리면 답답함은 물론 어수선함까지 생길 수 있습니다. 한정된 공간 속에서 배치할 수 있는 적정량을 생각하여 집 안에 필요한 가구와 필요 없는 가구를 선별하시길 바랍니다.

더불어 방의 4면이 모두 가구로 둘러싸여 있다면 집안은 더욱 답답해 보이기에 벽이나 바닥을 최대한 노출하여 개방감을 주시는 게 좋습니다.




너무 많은 액자


추억이 담긴 사진과 함께 포스터, 그림 등 다양한 것을 벽에 걸고 싶어 이것저것 무작위로 걸다 보면 어느새 꽉 차있는 벽을 만나게 될 것입니다. 액자는 큰 공간이 아니라면 조금만 걸어두시는 게 좋습니다.



가려진 창문


창문은 실내와 실외가 이어진듯한 개방감을 주며 생기를 불어넣어 주는 자연광을 들일 수 있어 집안에 분위기 또한 아늑하고 따뜻하게 만들어줍니다. 창문이 TV, 소파 등 가구나 소품들로 가려져있다면 개방감을 느끼지 못해 공간을 답답하게 만들 수 있으니 창문을 가리지 않도록 주의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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