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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공원

[서울 데이트 코스] 연인과 서울의 봄길을 걸어보자. 서울 데이트 코스 서울의 공원. 여의도 공원, 여의도 샛강 생태공원, 하늘공원, 광화문 광장, 청계천길, 서울숲, 홍릉수목원. 저번 시간에 이어서 이번시간에는 서울의 아름다운 공원에 대해 이야기를 해보려 합니다. 서울은 녹색의 도시입니다. 도시 안에 산도있고, 강도있고 그리고 많은 나무가 있는 공원이 있습니다. 서울 사람들에게 맑은 공기와 쉼터를 주는 공원으로 데이트를 떠나보시겠나요? 여의도공원 뉴욕에 센트럴파크, 런던에 하이드파크가 있다면 서울에는 여의도공원이 있다. 27년간 검은 아스팔트로 뒤덮여 있던 여의도 광장이 숲과 잔디, 물이 어우러진 도심공원으로 새롭게 태어났다. 1997년 4월 10일 공원화를 위한 첫삽이 떠올려진 이후 1998년 10월 31일부터 부분적으로 공개되었고 1999년 2월 완전히 개장되었다. 여의도공원은 도심에서 쉽게 자연을 접할 수 있는 녹색공간으로 어린이에서 노인에 이르기까지 모든 시민들이 여가와 .. 더보기
2012년 무슨해? 임진년 흑룡의 해! 새해를 보기위한 최고의 장소를 찾아 서울을 뒤져보자. 서울 새해 첫해 가장 잘 보이는 장소 및 서울 새해맞이 행사! 바야흐로 2011년이 가고 2012년이 도래한다. 2012년은 임진년으로 흑룡의 해라고 합니다. 우리나라 사람들은 예로부터 60갑자 시간법에 따라 매 해는 어떤 특정한 기운을 가진다고 봤으며 새해 임진년의 지지인 진(辰)은 십이지로 용에 해당하므로 용띠의 해라고 일컬었습니다. 천간인 임(壬)은 오행사상으로 물(水)에 해당하며 오행의 색깔로는 흑색에 대응해서 이 둘을 합하면 임진년 2011년은 용 중에서도 흑룡띠가 됩니다. 흑룡은 용 중의 용이라 이 해에는 성스러운 기운를 가진 아기가 태어난다는 속설이 있지요. 결혼과 출산 수요가 몰릴게 분명해 보이지만 올해신묘년에 임신이 되어야 내년 임진년 흑룡띠를 갖고 태어난답니다. 물론 내년 초에 임신을 한다면 흑룡의 자식을 볼 수 있겠죠? ^^ 뭐 이러한 사설은 뒤.. 더보기
여름에 서울에서 놀기 좋은곳. 여름철 서울 데이트 장소~ 물론 다른 계절도 가능!! 청명한 가을 하늘만 보면 왜 ‘천고마비’ 라는 말이 나왔는지 알 법하다. 이렇게 좋은 날씨에 사무실에서 하늘만 쳐다보고 있자면 어디론가 떠나고 싶은 것은 인지상정. 도심을 벗어나 산이나 바다, 강으로 가는 것도 좋지만 멀리 갈 여유가 없다면 서울 도심 곳곳을 다시 바라보는 건 어떨까? ‘등잔밑이 어둡다’는 말처럼 가깝고 친근한 곳일수록 소홀해 지는 법이다. 1. 인사동 쌈지길, 인사동길 재발견 우리나라의 전통을 찾을 수 있고 외국 관광객들도 가장 많이 찾는 인사동. 골동품상이 늘어서 있는 모습이 옛 인사동의 모습이라면 이제는 아니다. 바로 쌈지길이 들어서고 나서부터이다. 인사동의 작은 골목길을 나선형으로 연결해 놓아 올린 층 개념이 아닌, 길과 길이 이어진 수직적 골목길의 개성 있는 건물이다. 자연스러운..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