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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래식공연 악장사이 박수

[이슈]사이다를 먹고 취할수 있다? 없다!! 여러분은 사이다를 마시고 취할수 있다?!라고 생각하시나요?가끔 티비나 영화를 보면 술을 전혀하지 못하는 사람이 콜라나 사이다를마시고 취하는 장면을 볼수가 있는데요.과연 가능할까요?결론부터 말씀드리면 ~~'가능하다' 왜???술이니까!!!!^^우리가 알고 있는 사이다(cyder)는? 무색투명하단맛고 단맛이 있는 탄산음로의 총칭.혹은 특정 회사의 탄산음료 이름으로, 콜라보다 이가 덜 썩는다고 믿어지고 있는 음료. 하지만....사이다는 우리나라와 일본에서는 달콤한 탄산음료로 통하지만 그 외에 다른 나라에서는..?? 사과로 만든 술을 뜻하게 됩니다. 게다가 ‘사이다’라는 술 이름도 잘 알려지지 않아서 모르는 사람은 의아해할 수도 있습니다. ‘콜라’’코크’‘펩시’등 상표명을 말해 줘야 더 잘 알아듣는 것과 같죠. .. 더보기
[애정남] 클래식 공연 악장과 악장 사이의 박수 어떻게 해야할까요? 독서의 계절 가을 아니죠 음악의 계절 가을 맞습니다. KBS 개그콘서트에서 가장인기있는 [애정남]을 패러디해서 클래식 공연의 악장사이의 박수에 대하여 정의를 해보려고 합니다. 음악의 전공도 아니고 전문가도 아니지만 음악회를 기획하고 다양한 연주자들과 이야기를 나눠본 결과를 토대로 정의를 내려보겠습니다. 악장이란? 사전적 의미로는 여러개의 독립된 소곡들이 모여서 큰 악곡이 되는 경우 그 하나 하나의 소곡을 악장이라 한다. 예) 브람스 : 클라리넷 5중주 [ Johannes Brahms : Clarinet Quintet Op.115 ] 1악장 Allegro / 2악장 Adagio / 3악장 Andantino / 4 악장 Con Moto 위 곡은 1개의 곡이지만 총 4개의 악장으로 나누어져 있습니다. 악장 사..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