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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 데이트

[주말나들이]맛집_마마스(MAMAS) '카페 마마스(MAMAS)' 종각역 근처에 있는 마마스라는 카페를 소개합니다. 아시는 분들은 다 아시는... 5개의 분점중 저는 청계천점을 가끔 가는데요. 그 외에도 강남과 시청 여의도... 연인과의 데이트에 적합한... 엣지있는 '까도남'의 이미지를 어필하기 좋은 카페 하지만 처음만나거나 아직은 어색한 관계는 이곳을 피하시길 예약은 되지 않기에 자칫 30분이상을 기다려야하는 상황이... 서로 가깝지 않은 사이에서는 30년같은 시간처럼 느껴집니다. 이곳은 보시는 것처럼 음식을 만드는 조리부가 오픈되어 있습니다. 기본 식기와 물은 셀프라는거 남자분들 기억하세요^^ 싱싱한 과일을 직접갈아주는... 그래서 전 이곳을 참 좋아합니다. 정말 생과일 주스.., 실내자리는 이것이 전부라..^^;; 많이 기다려야 하거.. 더보기
[커피전문점]카페129-11 _ 따뜻한 아메리카노와 토스트 한조각 차가워지는 공기에 마음도 외로운... 따뜻하고 달콤한 것들이 생각이 나는 요즘입니다. 가을이지요. 이젠 연인과도 친구들과도 야외에서의 시간을 보내다가도 저녁이 되면 분위기 좋은 카페를 찾아가 따뜻한 커피와 케익 한조각이 생각나는 그런 계절이 찾아온 것이죠. 맛있는 빙수가 먹고 싶기에 다시 한번 연희동에 위치한 카페129-11을 찾았습니다. 요즘 연희동 사러가 쇼핑주변 음식점들이 점점 커피숍으로 바뀌는 경향이 있어요~~ 연인분들 참조하기시 바랍니다. 연희동 사러가쇼핑센터 주변에 분위기 좋은 커피숍들이 속속 들어서고 있습니다. 밤의 느낌이 어떠신지요? 전 밤의 느낌도 괜찮은거 같습니다. 가을밤이 주는 차가우면서도 춥지않는 공기... 가을밤의 여유를 느끼기에 충분한 카페입니다. 개인적으로 요즘 미술사에 관심이.. 더보기
비 내리는 주말, 로맨틱한 데이트 코스 비가 내리는 날에는 풀잎 냄새가 더욱 진하게 나는 수목원이나 비에 구애를 받지 않는 박물관, 우산을 쓰고 지나가는 사람들을 구경할 수 있는 노천카페로 떠나면 어떨까. 촉촉한 풀 향기가 가득한 비 오는 날의 수목원 경기도 오산에 위치한 물향기 수목원은 약 10만평 부지에 1600여 종 42만 5000여 본의 식물을 전시하고 있다. 특히 관람로에 나무로 된 인도가 깔려있어 비 오는 날에도 걷기 좋다. 또한 연꽃이 피어있는 연못은 비가 오는 날 청명한 빗소리와 함께 피어오르는 물안개가 환상적이다. ‘물과 나무와 인간의 만남’을 주제로 모두 19개 주제원 이외에 산림전시관, 숲속쉼터, 잔디광장, 전망대 등의 여러 가지 부대시설을 갖추고 있다. 또한 닭을 비롯한 꿩, 공작 등을 사육하는 관상조류원을 비롯해 나비,.. 더보기
[대중교통을 이용한 데이트] 자가용 없이 연인과 함께 즐길 수 있는 "BMW 데이트 코스" 추천 꾹! 부탁드립니다. 차 있는 사람만 데이트 하라는 법 있나요? 차 없는 사람들에게는 BMW가 있습니다!! B(Bus : 버스), M(Metro : 지하철), W(Walk : 걷기) 그럼 연인들은 이 BMW를 최대한 이용해서 즐거운 데이트를 해야 하지 않을까요? 그런 의미에서 대한민국 연인들을 위해 준비했습니다. BMW 데이트~ 코스!! 1. 찜질방 -이미 많은 연인들이 이용하고 있으나, 의외로 안가는사람들도 많은데 강추 입니다. 술을 먹어야만 진솔한 얘기가 나오는게 아니죠. 찜질방에 앉아서 땀도 닦아주면서 진솔한 외모(?) 와 더불어 진솔한 속마음도 볼수 있는곳. 장기와 알까기를 덤으로 하다보면 자연스레 어린시절 얘기가 나온답니다. 연인들끼리 노닥거릴 곳이 잘 없는데, 이곳에선 저렴하게 오랜시간재미..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