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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인문학강의]동양고전, 2012년을 말하다_논어편(1) 동양고전, 2012년을 말하다 논 어 동양고전, 2012년을 말하다.동양고전 독서프로그램 제 2탄...논어2012년, 논어를 읽어야 할 시간...강연은 성균관대 유학동양학과 신경근교수님께서강연을 하셨습니다.논어는.. 공자의 사후 제자들의 각자의 글을 편집한 책이라 합니다.공자가 직접 집필한 것이 아니었습니다.강연은 논어의 구체적인 설명에 앞서서'커피와 사서삼경'이라는 스토리텔링 방식으로 시작되었습니다. 각각의 책들이 가지고 있는 특징을 커피와 비교하여 설명을 하고 각자의 입맛에 맛는 책을 읽어보라는 설명이었습니다.쉽게 분류가 되어 선택에 있어서 좋을 것 같아 이렇게 올려봅니다. 논어를 알아봄에 앞서서 사서삼경에 대한 설명이 있었는데요. 위의 것을 간략하게 정리하면...사서삼경 - 조선시대의 급재 과목 사.. 더보기
[아리랑] 아리랑의 재조명-더킹 투하츠를 통해서... 23회 이건음악회에서 아리랑편곡을 이벤트로 진행하고 있는 이시점에 '아리랑'에 대한 제조명이 한참입니다. 드라마에서 우선 언급되어 통쾌하다는 평이 많이 있는데요.... 사실 대사에서 나오듯 여태까지 뭐했냐는 그말이 저에게 또는 우리들에게 하는말 같아서 움찔했습니다. 세계적인 베르린필하모니의 브라스팀과의 아리랑과의 만남이 더욱더 간절해지는 순간입니다. 그럼 우선 mbc드라마 터킹투하츠의 내용을 한번 review해볼까요? 은규태는 중국이 '아리랑'을 자신들 문화로 빼앗으려는 역사 왜곡 건에 대해 이재하에게 보고했다. 이재하는 처음엔 시큰둥해 하더니 이내 "중국이 우리나라 문화 빼앗겠다는 거예요? 그래서 우리가 중국 속국이라고 거꾸로 알리겠다는 건가요?"라며 중국 행동에 분노를 표했다. 이어 이재하는 "우리나.. 더보기
세계경제의 운명을 바꿀 12가지 트랜드 "10년후 미래" 10년후 미래 책 내용으로봐선 10년후 미래 라는 제목보다 원 제목인 "outrageous fortunes" 라는 것이 더 어울려 보입니다. 직역그대로인 도발적인 내용이 담겨 있다고 보여지는데, 저자가 주장하는 'deep factor' 의 잣대로 예측되는 경제 트랜드를 일관되게 논리를 펼치는데, 수긍이 갈때도 억측인것 같을 때도 있어보여 도발적이라는 표현이 옮다고 느껴집니다. 저자는 세계 경제의 토대가 되는 딥 팩터들이 경제성장의 한계를 어떻게 결정하는지, 성장의 한계점에 도달하는데 장애물이 무엇인지, 그리고 경제성장을 가속화시켜 잠재력을 최대로 발휘할 수 있도록 하는 기회에는 어떤 것이 있는지와 개별국가들이 부딪히게 될 도전들에 대해서도 언급을 하였고, 극복할 과제도 언급을 한 비교적 전반적인 세계경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