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집 카페트, 러그 유지하기 TIP우리 집 카페트, 러그 유지하기 TIP

Posted at 2019. 12. 4. 16:08 | Posted in 직장인 톡톡/심심타파!

 


서늘해지는 가을부터, 매서울 듯 찬바람이 부는 한겨울까지 집 안의 온도를 조금 더 높여주는

공간에 따뜻함을 불어넣어주는 러그와 카페트

 

다양한 환경에 변화를 줄 수 있는 러그나 카펫은 패턴이나 컬러가 다양해지며 선택에 폭이 넓어

인테리어에 관심이 많은 분들이라면 관심이 많은 아이템입니다.

하지만 주로 우리가 밟고 다니는 제품이기에, 더러워지기는 매우 쉬운 인테리어 요소이며

큰 넓이와 소재 특성들로 인해 세탁이 어렵기도 합니다.

 

평소에 잘 관리만 해준다면 오랫동안 러그와 카페트를 유지할 수 있기에

오늘 각 소재의 특성과 청소법을 간단히 알아가 봅시다.


 

러그와 카페트의 소재 알기

 

유지법을 알기 전, 소재의 특징을 알아봐 볼까요?

러그와 카페트는 크게 두 개의 재질로 나누자면 자연 섬유와 인조 섬유로 나뉩니다.

순수 자연섬유만 이용하거나 인조섬유로만 만들어진 경우도 있지만, 혼용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먼저 인조섬유는 나일론, 폴리프로폴린, 폴리에스터 이렇게 세 가지 종류이며,

 

나일론의 경우에는 탄력성이 매우 좋아 다양한 카페트 용도에 사용되기

좋기 때문에  카펫의 대부분을 차지할 정도로 비중이 높습니다.

 

폴리에스터는 나일론과 거의 비슷하지만, 탈색이 잘 된다는 단점이 있습니다.

 

폴리프로폴린 탄력성이 다소 부족하며, 불에 타기 쉽지만, 변색이 거의 없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자연섬유는 울, 레이온 두 가지로 나뉘며,

 

은 알칼리 성분에 약하기에 보통의 세제 대신, 산성 약품으로 세척해야 합니다.

하지만 기름을 흡수하지 않아 식용유나 기름기가 많은 음식물을 떨어트렸을 때 대처가 쉽다는 장점을 가졌습니다.

 

레이온은 흡수력이 매우 강하며, 때가 껴도 쉽게 빠진다는 장점을 가졌지만,

산성이나 알칼리 성분에 약해 세척할 때 유의해야 합니다.

 


베이킹소다와 진공청소기로 청결유지

 

집에서 셀프로 러그나 카페트을 청소하기엔 넓은 부피와 두께 탓에 고생을 할 수 있고,

소재에 따라 세탁법이 다르기에 신중해질 필요가 있지만,

얼룩이 아닌 간단한 먼지와 냄새 제거는 '베이킹소다'와 '진공청소기'만으로도 해결할 수 있습니다.

 

청소하기 전날 밤 러그 · 카페트 전체에 베이킹 소다를 골고루 뿌려주며,

청소기로 카펫을 빨아들이면 먼지나 냄새가 말끔하게 제거됩니다.

 

또한, 카펫 깊숙이 박혀있는 머리카락이나 부스러기는

브러쉬형태의 수세미로 긁어낸 후 접착테이프로 제거해주시면 됩니다.

 


음식물 얼룩제거

 

카펫트에 음료나 기타 음식물로 인해 더러워졌다면,

음식물의 종류를 파악하며 그에 맞게 행동하시면 됩니다.

 

간장과 같은 소스가 카펫에 묻었을 경우 중성세제를 탄 더운물이나

암모니아, 알코올로 제거하면 되며, 커피나 홍차, 코코아 등 차 종류로 오염이 됐으면

따뜻한 물로 그 부분을 적셔 흡수지로 빨아들인 다음 마른 수건으로 닦아내주세요.

 


정기적인 전문 청소

 

다양한 셀프 청소 방법으로는 역시 한계가 있기에 항상 깨끗이 유지하기는 어렵습니다.

카펫에 깊게 파고든 미세먼지와 잘 지워지지 않는 얼룩 등 쌓아왔던 모든 오염물질을 제거하고 싶다면

반년에 한 번씩은 전문 청소업체에서 카펫을 맡기는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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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 안에 단풍 물들이기, 낭만적인 가을 인테리어 아이디어집 안에 단풍 물들이기, 낭만적인 가을 인테리어 아이디어

Posted at 2019. 9. 19. 16:22 | Posted in 직장인 톡톡/심심타파!

 

선선한 바람이 불며 점점 가을이 다가온다는 것이 느껴집니다.

여름의 분위기가 사라지고, 가을의 색이 진해지고 있는 만큼, 집 안도 아늑한 가을 분위기로 바꾸어보세요.

쌀쌀한 계절, 아늑한 컬러감의 인테리어로 마음을 감성적으로 녹여봅시다.

 

따뜻한 색감의 벽면

색상에 따라 집 안의 분위기는 완전히 달라지는 것은 모두 아실 것입니다.

매 번 가구를 바꾸며 새로운 인테리어 스타일을 도전하기 힘들다면, 가구가 아닌, 벽의 색감을 아늑하게 바꾸어보는 것은 어떠신가요?

기존 가구는 그대로 두며, 전체적인 분위기를 바꾸고 싶은 분들에게 좋으며, 노랑이나 주황 같은 진한 색상이 부담스럽다면, 아이보리와 같은 가벼운 색상을 활용하셔도 아늑한 분위기를 내뿜기는 충분합니다.

 

 

목재 가구 활용

색상 뿐만아닌 소재로도 아늑한 느낌을 주고 싶다면 목재 가구를 활용해보세요.

사진은 화이트와 스톤바닥으로 다소 차가운 느낌을 줄 수 있는 인테리어지만, '목재ㄹㄹ'라는 질감과 색감으로

모던한 느낌과 어울어지는 웜 인테리어가 되었습니다.

베개와 쿠션을 침대 프레임과 비슷한 색상으로 두어 통일감까지 느껴지기에 더 스타일 있는 인테리어가 된 것 같습니다.

 

 

러그로 아늑함 조성하기

선선한 가을이라도, 시간이 지날 수록 쌀쌀해집니다. 바닥 또한 차가워지기 때문에 맨바닥 위를 걸어 다니다 보면 발이 시릴 수도 있기에 기능성으로도 깔기 좋으며, 따뜻한 분위기를 만들어주기에 러그는 가을부터 활용하기 정말 좋은 아이템입니다.

모던한 인테리어가 다소 심심한 느낌을 준다면 사진과 같이 화려한 패턴으로 시선을 사로잡는 러그를 활용해보세요.

 

 

가을 풍경이 떠오르는 소품 선택

노랗고 빨갛게 물든 단풍잎과 같이 직접적으로 가을의 느낌이 나는 요소를 찾아보세요.

가을과 직관된 요소로 D.I.Y 핸드메이드 소품을 만들어도 좋고, 가을에 피는 계절 꽃을 화병에 넣어보세요.

밖에 나가지 않아도 가을 풍경의 냄새를 집 안에 들일 수 있기에 감성을 느끼기에 가장 좋은 방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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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소하게 만족 가능한 저예산 인테리어 리모델링 팁!소소하게 만족 가능한 저예산 인테리어 리모델링 팁!

Posted at 2019. 7. 16. 14:50 | Posted in 직장인 톡톡/심심타파!

 

 

반복되는 삶과 함께 매일 지켜보는 집안은 다소 지루하다 느끼게 됩니다.

답답했던 마음, 새롭게 집 단장을 하여 새 마음 새 집같은 느낌으로 일상을 바꾸어보세요~

 

전체 인테리어를 갈아엎는 것이 아닌, 몇몇 요소만을 수정하는 것이기에

경제적으로 큰 부담은 되지않는 방법들을 소개해드리겠습니다~

 


 

오래된 가구 리폼

기분 전환을 위한 리모델링을 위해서라면 기존에 있던 가구에 대한 미련을 버리시지 못하겠다면

기존에 있던 오래된 가구의 커버를 씌우거나 새롭게 칠해도 좋고 현재 상태에서 더욱 단단하게

보강하여도 좋습니다.

 

새로 가구를 구입하는 것 보다 커버나 시트같은 것을 새로 씌우고 칠한다면 훨씬 더 경제적인 것은 물론

같은 가구라도 색이나 패턴이 달라진다면 완전히 다른 가구같은 느낌이 들기에 질리는 가구가있다면

새롭게 리폼 준비를 시작해봅시다.

 

 

 

식물 화분 활용

살아있는 식물을 길러 플랜테리어를 활용한 집안은 어떤가요?

 

신경쓰이는 미세먼지나 이산화 탄소를 흡수해주고 허브같은 종류의 식물은 두통완화나 수면에 도움되는 효능을

가지고 있기에 필요에 따라 내게 필요한 식물을 골라도 되고, 인테리어에 어울리는 아기자기한 꽃이나 단아한 다육이같은 식물, 넓고 큰 잎의 관엽식물 등 다양한 조율가 있으니 취향에 따라 식물 인테리어를 활용해보세요.

 

 

 

사진이나 그림 걸어보기

집 분위기에 따라 얇은 프레임의 액자도 좋고, 두꺼운 프레임의 중후한 느낌이 드는 액자도 좋습니다.

좋은 프레임 선택도 중요하지만 안에 있는 사진 혹은 그림이 어떤 것이 들어갈지도 중요합니다.

가족간의 화목함을 보이고싶다면 가족사진이나 풍수지리를 생각한다면 해바라기 그림같은 좋은 의미의

그림을 액자에 걸어두어보세요.

평범한 그림이라도 있느냐 없느냐에 따라, 어떻게 얼마나 배치하였냐에 따라 강한 인상을 줄 수 있답니다.

 

 

 

패브릭 소재 활용하기

많은 인테리어에서 다양하고 넓게 쓰이는 패브릭. 집 안을 장식한다면 카펫, 쿠션, 책상 같은 가구에서

쓰일 수 있으며 많은 패턴, 많은 색상으로 다양한 스타일을 찾아보실 수 있을 것입니다.

사계절 다양한 디자인으로 여러가지 돌려 쓸 수 있기에 가성비에 좋은 편이며 간단한 연출로도 느슨하고 스타일리시한 인테리어 연출을 할 수 있는 장점이 있습니다.

 

패브릭 소재 특성상 곰팡이나 오염에 취약하여 잦은 관리가 필요하기에

패브릭 소재 활용 전에 관리법을 알아본 후 지속적으로 관리하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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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을 알리는 집, 봄맞이 셀프 인테리어 아이템봄을 알리는 집, 봄맞이 셀프 인테리어 아이템

Posted at 2019. 4. 1. 14:46 | Posted in 직장인 톡톡/심심타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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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에는 찬 바람으로 살짝 서늘한 기운이 돌지만,

낮만큼은 따스한 햇살이 비추어져 봄이 왔음을 알 수 있습니다.

 

생명이 돋아나는 계절인 만큼 집 안을 산뜻하고 화사하게 바꾸어보아요.

부담되지 않는 밝은 인테리어를 도와줄 아이템!

 


    봄꽃으로 생기 충전    

 

소파 앞의 선반이나 식탁 옆, 창가 등 봄에 피는 튤립이나 벚꽃 가지를 배치해보세요.

길쭉하고 심플한 느낌의 화병과 톡톡 튀는 색감의 꽃이라면 활력과 함께 아름다운 인테리어를

완성시킬 수 있습니다.

 

 


   생화가 곤란하다면 액자로   

 

물을 주지 않거나, 관리가 잘못된다면 식물이 죽고 초파리 같은 해충이 생길 수 있기에

식물을 키우는 것을 꺼려하시는 분들이있습니다. 그럴 땐 굳이 생화가 아니라도 액자 속에 꽃 그림이나

풍경화 사진을 걸어놓는 것 만으로도 붐 느낌은 물론 실내를 더욱 화사하게 만들어줍니다.

 

 


 따뜻한 듯 시원한 패브릭 소재 

 

봄이 온 만큼 두툼한 극세사 소재는 장롱으로! 베개, 이불과 같은 침구류나 패브릭 소파와 쿠션 등

가벼운 소재와 밝은 컬러감의 색상으로 바꾼다면 공간의 분위기를 바꿔줄 수 있습니다.

봄 다운 느낌으로 어두운 블랙이나 한색 계열의 색상보다는

파스텔톤의 따뜻한 컬러감을 가진 노랑, 빨강 등을 활용하시는 것은 어떠신가요?

 

 


    햇살을 들이는 얇은 커튼    

 

봄바람에 커튼이 살랑이는 낭만은 누구나 마음에 품고 있지요.

얇은 커튼을 통해 봄의 따뜻한 햇살을 집 안에 들여 봄기운을 가득 채워보세요.

특히 쉬폰이나 린넨 재질의 커튼이라면 봄에 대한 설레임을 가득 안겨다 주니 올봄에는

높고 긴 커튼으로 집안은 높게, 분위기는 따뜻하게 바꾸어보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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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녀의 학습 능률을 높여주는 아이방 인테리어자녀의 학습 능률을 높여주는 아이방 인테리어

Posted at 2019. 3. 28. 14:38 | Posted in 직장인 톡톡/심심타파!

 

 

새 학기가 시작된 지 거의 한 달.. 슬슬 중간고사 기간이 다가오고 있습니다.

자신의 자녀가 좋은 성적을 갖는 것은 모든 부모의 바람인데요,

책상에서 집중을 못하는 아이라면 인테리어를 통해 학습 능률을 높여볼까요?

 


 

정리정돈은 기본

 

시험기간 자신의 방 안에서 공부를 할 때 집 안에 어질러진 물건 탓에 공부에 집중이 되지 않아 괜히 청소를 했단 분들이 많으실 겁니다. 평소엔 괜찮다가 갑자기 공부시간에만 방 안이 거슬린다면 단순히 공부를 하고 싶지 않아서가 아닙니다.

주변이 산만하고 어지러우면 집중력을 발휘하지 못하는 것은 당연한 것이며 자녀 또한 정돈되지 않은 실내에 있다면 차분해야 할 정신이 산만해지기에 방 안을 깨끗하고 정돈되게 유지하여 공부에 집중하기 좋은 쾌적한 환경을 만들어주어야 합니다.

 

 


 

자녀의 성향 고려하기

 

사람마다 집중할 수 있는 공간의 환경은 다르기에 말끔히 정리된 공간이라도 자녀분이 집중을 못할 수 있습니다.

소리에 민감하다면 소음이 들어오는 창문과 책상을 떨어트려놓고 초마다 소리가 나는 아날로그시계를 없애며 아이가 산만한 성향을 가지고 있다면 책상과 책 이외의 집중력을 흩트릴 요소는 안 보이게 두는 것이 좋습니다.

 

 


 

식물로 마무리

 

간단한 소품으로도 아이의 집중력을 높일 수 있는 거 아셨나요? 책상 옆에 화분을 둔다면 공기 정화는 물론 식물의 향이 심신을 안정시켜주기에 편안한 마음으로 공부에 임할 수 있게 해 준답니다.

특히 산세베리아의 경우에는 강한 생명력을 가졌기에 불규칙한 물 공급에도 잘 자라납니다.

로즈마리같은 허브류는 심신을 편안하게 해주게 하며 뇌세포가 왕성히 활동할 수 있게 머리의 혈류를 자극시켜주어 맑은 정신으로 공부에 임할 수 있게 도와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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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심한 듯 시크한 무채색 인테리어무심한 듯 시크한 무채색 인테리어

Posted at 2019. 3. 18. 14:31 | Posted in 직장인 톡톡/심심타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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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도가 없는 색 '무채색'

그레이, 블랙, 화이트 같은 채도가 없는 색들을 베이스로 활용하여 조용한듯하지만 나름의 개성을 살리고

편안한 느낌을 주는 공간을 연출할 수 있습니다.

공간의 장점을 살리는 것은 물론 무게감을 형성하여 분위기 또한 잡아주는 인테리어를 소개하겠습니다.





잔잔함이 녹아드는 그레이


그레이 컬러를 베이스로 하여 중간에 색감이 살아있는 포인트 컬러를 넣어보세요. 명도를 자유롭게 조절하여 컬러 포인트를 더욱 도드라지게 보이게 하거나 비슷한 톤으로 잔잔한 느낌을 줄 수 있습니다.

그레이톤 인테리어에 파란색 같은 한색 계열의 포인트를 넣는다면 시크하고 차가운듯한 느낌을 주고, 노랑이나 오렌지 같은 난색 계열의 색을 사용한다면 따뜻하고 안락한 느낌을 더욱 풍길 수 있습니다.





언제나 고급스러운 연출, 블랙


색 자체에서 느껴지는 무게감으로 큰 가구를 블랙 컬러로 두어도 좋고, 벽지와 바닥도 블랙을 활용하여도 고급스러운 연출이 가능합니다. 하지만 주의할 점이 있다면 블랙 컬러 사용은 공간을 수축시켜 보이는 효과를 주기 때문에 어느 정도 집안에 여유를 둘 수 있을 때만 활용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우아하게 빛나는 컬러 화이트


미니멀하게 꾸며도 좋고 원목과 조화시켜 꾸며도 언제나 모던하고 안정적인 느낌을 주는 화이트 컬러는 색상에서 주는 깔끔한 미관으로 실패할 확률이 적고 어느 색과도 매치가 잘 되기에 기본 베이스로 두기에는 아주 훌륭한 컬러입니다.

복잡한 것을 싫어하신다면 심플하고 우아한 화이트 컬러 인테리어는 어떠신가요?




더욱 화려하게, 취향을 담은 믹스 매치


화이트? 그레이? 블랙? 어떤 것을 바탕으로 할지 고민이라면 전체적인 느낌은 무채색으로 두되, 강한 포인트 컬러를 둬보시는 것은 어떤가요? 사진과 같이 생기 있는 노란색 컬러로 활기를 더하여도 좋고 은은한 색상을 내비치는 조명을 설치하여 집안 분위기를 바꿀 수도 있습니다. 노란색이 아니더라도 자신이 좋아하는 색을 포인트로 잡아 개성을 뽐낸다면 더욱 만족스러운 인테리어를 완성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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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집 안의 포인트를 잡아줄 인테리어 트렌드2019년 집 안의 포인트를 잡아줄 인테리어 트렌드

Posted at 2019. 3. 11. 15:16 | Posted in 직장인 톡톡/심심타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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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인테리어 주제는 '자연 친화하는 삶'입니다. 플랜 테리어로 직접적인 자연미를 살리거나 색상을 활용하여 파릇파릇한 식물의 느낌을 연상케 할 수 있는데요, 주로 자극적이지 않은 채도의 녹색 혹은 빨강과 주황 계열이 떠오르고 있습니다.

편안한 분위기 연출을 위한 포인트를 잡아 2019 봄 인테리어를 완성해 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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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을 보기에 앞서 2019 팬톤 컬러 트렌드가 궁금하시다면 여기를 클릭해주세요.




녹색 식물


우리의 삶에 자연을 이어보는 것은 어떤가요? 도시적인 삶에서 벗어나 집 안에 녹색의 포인트를 두는 것입니다.
차가운 모노톤 컬러 인테리어에 잎이 시원시원하게 큰 관엽식물을 두어보시는 것은 어떤가요?
관리가 어렵다면 작은 다육식물도 좋습니다. 집 안에서 순수한 자연 미가 펼쳐지기만 하면 됩니다.




우드 테이블


원목 테이블은 거실 중앙에 놓아봅시다. 널찍한테이블로 자연 미가 살아나며 테이블 위에 적당한 크기의 화분을 놓는다면 집 안 분위기를 더욱 부드럽고 아늑하게 만들어낼 수 있습니다.




목재 소재 사용


위에서 소개한 우드 테이블뿐만 아닌 수납장, 도어 등 다양하게 활용해 볼 수 있습니다. 자연을 효과적이게 이미지화할 수 있는 목재 소재. 어두운 컬러의 목제 가구로 울창하고 고요한 열대우림을 연상케 할 수 있고,

화이트 색상의 집 안에 밝은 컬러의 우드를 조합하여 깔끔함과 함께 우드의 편안함을 합쳐 여유로운 느낌을 주는 인테리어 트렌드를 만들어 내는 것입니다. 특히 주방에 목재 가구를 더한다면 네이쳐하며 산뜻한 분위기를 조성할 수 있습니다.




곡선 가구와 소품


미니멀 스타일 디자인으로 심플한 직선 형태의 디자인이 오랫동안 트렌드에 서있었습니다. 하지만 2019년에는 부드러우면서도 편안한 곡선 형태의 디자인이 다시 주목받기 시작하는데요, 직선이 없어 부드러운 자연처럼 우리에게 편안함과 안정감을 주는 공간 연출로 위하는 것입니다.




벨벳 인테리어


미니멀이 아닌 맥시멈 라이프가 떠오르는 요즘, 우아함과 부드러움 둘 다 가지고 있는 소재인 벨벳을 활용하여 고급스러운 인테리어 연출로 집안을 아기자기하게 꾸며보는 것입니다.

기존 럭셔리한 이미지로 한정적인 스타일에 사용되던 때와는 달리 현재는 인더스트리얼, 모던 등 다양한 스타일에서 벨벳을 활용하고 있기에 스타일의 제약 없이 자유로운 인테리어가 가능합니다.




나만의 취향을 담은 소품


확고한 디자인이 아닌 자신만의 취향이 담긴 소품 또한 주목받고 있습니다. 태피스트리, 무드 등, 캔들 등 자신이 좋아하거나 취미와 관련된 소품을 둬보시는 것은 어떤가요? 바쁜 일상에서 벗어나 취향을 담은 소품들로 둘러싸인 공간에서 삶의 여유를 찾아 힐링을 받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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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terior trand] 이건창호,마루,데크재가 쓰이는 인테리어 모음 no.2[interior trand] 이건창호,마루,데크재가 쓰이는 인테리어 모음 no.2

Posted at 2013. 10. 16. 11:28 | Posted in 직장인 톡톡/아름다운 건축

지난번 포스팅에 이어 유럽과 일본등 아시아권의 건축물을 소개해 드리고,

인테리어에 사용한 창,마루,벽장재등을 간략히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외부바닥에 습기와 물에 강한 데크재, 커튼월을 기본으로하고, 시스템창을 사용한 전형적인 조합입니다.

국내에서도 이런 조합의 건축물과 주택의 시공이 많이 있습니다.

창호시공관련해서 제가 본것만 해도 어마어마한 주택들이 우리나라에도 많이 존재합니다.

 

광폭 장척 즉, 넓고 긴 마루가 원목마루의 트렌드라합니다.

나무와 석재, 그리고 큰 유리창이 따뜻한 느낌과 차가운느낌이 적절히 느껴지게 하지 않나 하는생각을 합니다.

 

LS라 불리우는 기본적인 시스템창이 적용된 뷰입니다.

FIX창의 넓은 개방감과 한쪽VENT를 여닫을 수 있어 출입이 가능합니다.

외기에 직접면하기 때문에 창이 내려앉아 기밀성을 확보해주는 LS기능이 필요하며, 높은성능의 유리가

필요하겠네요

 

전면에 보이는 좌우의 유리문이 다 닿혀야 하는 엄청난 크기의 창이 필요하겠네요.

좌우로 슬라이딩되는 타입의 시스템창과 전동창이 아니면 움직이기 힘들지 않을까 하는 생각입니다.

이런집에 살면 우리나라에서는 가능할까....하는 의문이 듭니다..춥겠죠.....?

 

ㅋ ㅋ 이정도 사이즈라면 한면 지어볼만 하겠다는 생각을 합니다.

 

직선을 강조한 조형과, 나무데크재, 넓은 창, 얇은창호프레임, 물.................

은 참 서로 잘어울리는 것같습니다. (주관적 느낌임)

 

 

집과 마당을 이어주는 자연스러운 마감재는 역시 데크인듯합니다.

여기에 레일을 매립한 시스템창이 개방감을 유지시켜주고, 기본 커튼월 프레임도 모던한 느낌을 줍니다.

전면에는 지붕을 이용한 일반집모양을 가지고 있어 조화를 이루고 있다는 생각이 듭니다.

 

 

두말필요없이 직선을 나타내고 싶다면 알루미늄 시스템창........ 정리가 됩니다.ㅋ

 

벽이....진짜 석재를 쓴거 같아요... 아무리 월패널의 그래픽이 뛰어나졌다고 해도, 단차가 보이는

리얼소재를 대체하기는 힘들듯 싶습니다.

이런부분들이 참 힘듭니다... 리얼하게 보이는 가짜? 아님 그대로 가치를 가지는 제품??

월패널을 만들면서 계속하는 고민입니다.

이번포스팅을 마치고 다음포스팅에 계속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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