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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장

[애정남] 클래식 공연 악장과 악장 사이의 박수 어떻게 해야할까요? 독서의 계절 가을 아니죠 음악의 계절 가을 맞습니다. KBS 개그콘서트에서 가장인기있는 [애정남]을 패러디해서 클래식 공연의 악장사이의 박수에 대하여 정의를 해보려고 합니다. 음악의 전공도 아니고 전문가도 아니지만 음악회를 기획하고 다양한 연주자들과 이야기를 나눠본 결과를 토대로 정의를 내려보겠습니다. 악장이란? 사전적 의미로는 여러개의 독립된 소곡들이 모여서 큰 악곡이 되는 경우 그 하나 하나의 소곡을 악장이라 한다. 예) 브람스 : 클라리넷 5중주 [ Johannes Brahms : Clarinet Quintet Op.115 ] 1악장 Allegro / 2악장 Adagio / 3악장 Andantino / 4 악장 Con Moto 위 곡은 1개의 곡이지만 총 4개의 악장으로 나누어져 있습니다. 악장 사.. 더보기
소나타, 포르테, 액센트의 차이는... 가격차이??? 일상에서 쓰이는 클래식 용어를 찾아서~ 일상 생활에서 우리는 의외로 많은 클래식 용어를 사용합니다. 세레나데, 소나타, 칸타타, 랩소디, 칸타빌레, 아다지오, 알레그레토, 피아니시모 등등... 의외로 이 중에서 우리가 들어본 용어들이 많이 있습니다. 소나타, 포르테, 엑센트... 바로 자동차 이름으로 쓰이고 있고요... 칸타타는 모 커피 브랜드 이름으로 쓰이고 있죠. 여하튼 어떤 뜻인지 잘 알듯 모를듯 한 이 용어들... 일단 가볍게 시작 하도록 하겠습니다. 소나타(Sonata) 여러 악장으로 이루어진 기악을 위한 독주곡 또는 실내악을 의미합니다. 베토벤의 달빛 소나타(월광 소나타) 칸타타(Cantata) 성악곡의 하나로 악기 반주가 동반되는 악곡의 형식이며 '노래한다'라는 뜻의 이탈리아어에서 유래하며 소나타와 반대되는 말로 쓰입니다. 그라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