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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벅스

[홍승찬 교수의 클래식 음악 이야기] 기업과 예술, 기업과 음악의 아름다운 만남(기업/회사 이름의 유래) 오늘날 샤토 무통 로쉴드라면 와인 애호가 누구나 최고의 와이너리로 잘 알고 있지만 처음부터 그랬던 것은 아닙니다. 1855년에 열린 파리 만국박람회를 계기로 보르도 와인의 등급을 매기기 시작했을 때 무통 로쉴드는 1등급이 아닌 2등급을 받았고 백년이 넘도록 그 등급은 바뀌지 않았습니다. 그럼에도 1등급을 받기 위한 로쉴드 가문의 노력은 끊임 없이 이어졌습니다. 와인을 만들어 통에 담아 보관하던 이전의 방법을 벗어나 양조한 다음 바로 병에 넣어 판매하는 체계를 처음으로 도입했고, 와인 병에 생산 년도와 지역, 생산자 이름 등을 기입한 레이블을 붙이기 시작했습니다. 그리고 2차 세계대전이 끝난 1945년부터 해마다 한 사람의 화가를 선정해서 레이블에 들어갈 그림을 부탁했고 피카소의 그림이 레이블을 장식한 1.. 더보기
[업무효율]당신은 코피스족^^ 우리는 누구나 뉴욕커들의 아침풍경을 부러워하면 그런 직장인을 꿈꾸죠^^ 그런 탓인지 요즘 '코피스족'이 점차 늘어나고 있다고 합니다. '코피스족' '커피+오피스'의 합성어로 커피숍에서 업무를 진행하는 것을 가르키는 신조어죠^^ 아직은 남의 이야기처럼 생각되실 겁니다. 미팅업무가 많은 영업관련 마케팅관련 업무가 아닌 경우, 저런 이야기는 딴세상이야기 입니다. 하지만~~~ 내 업무를 수행함에 있어서 커피숍을 통해 업무의 집중도와 효율을 우리의 삶을 더욱 다양하게 해줄수 있는 '커피숍...활용하기' 변화를 위해서 용기가 필요한 것입니다. 그 용기를 한번 내보시자구요. 한달에 한번 커피숍에서 '업무보기 프로젝트' 그럼 시작해 볼까요? 환경의 변화는 창조력을 자극한다. 아무리 좋은 사무실이라도 시간이 지나면 그냥.. 더보기
[커피이야기]스타벅스의 비아(VIA)커피 가을비가 내리고 이제는 조금씩 천천히 겨울의 찬공기가 느껴지는데요. 우리의 마음도 차가워지는 그런 계절이 온 것입니다. 문득 사무실 창밖을 내다보면 나무들도 잎색깔을 바꾸며 떨어집니다. 그러면 문득 봉지믹스커피가 아닌... 따뜻하고 맛있는 커피가 생각이 납니다. 개인적으로 봉지커피는 왠지 사무실의 상징같기에...싫습니다.헤헤^^ 그럴때 가끔 마시는 아이템이 바로 '스타벅스의 비아(VIA)커피입니다. 제가 처음 이 커피를 접한건 올초에 지인분이 일본에 다녀오면서 선물로... 저희 회사처럼 커피전문점과 거리가 조금 떨어진 회사에서는 상당히 유용한 아이템이었습니다. 몇달전 정식으로 '스타벅스'에서 수입을 시작해서 이용하고 있습니다. . . . 현재 비아커피는 '이탈리안 로스트'와 '콜롬비아'가 수입되고 있구요..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