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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잔

[전시소개]윤명로 : 정신의 흔적 지난 번 회사 달력을 통해 소개했었는데, 얼마 전 윤명로 화백님의 '정신의 흔적' 전시를 보고 와서 소개하고자 합니다. 그림일기 : 정기용 건축 아카이브.... 이것도 궁금합니다. 기회가 되면 블로그에 남기도록 하겠습니다. 전시소개 한국현대미술의 역사를 정립하고, 미술사적으로 중요한 위치에 있는 작가의 작품세계를 조망하기 위해 준비된 '국립현대미술관 원로작가 회고전' 시리즈의 일환으로 전시중입니다. 내일은 작가, 평론가의 만남도 있는데... 가고 싶지만... 작품을 찍을 수 없어서 전시장 입구 사진만 남기게 됩니다. 영문(YOUN MYEUNG-RO TRACE OF THE SPIRIT)은 수직으로 세워서 그림자로 보이게 하였습니다. 입구에 청소년을 위한 워크북이 있어서 미술 감상에 도움을 주고 있습니다. .. 더보기
[오로세 미술관전]오르세 미술관전 고흐의 별밤과 화가들의 꿈 프랑스의 대표 미술관의 이름 오로세 오로세는 원래 왕이 살던 집이었습니다. 혁명을 거쳐 지금까지 일반인들에게 미술작품을 관람할 수 있는 공간을 마련해 주고 있습니다. 오로세의 작품들의 대부분은 '내 인생에 불가능은 없다.'라는 말로 유명한 '나폴레옹'이 땅따먹기 후에 빼앗아 온 것입니다. 빼앗아 올 때 담에 달라고 하면 않되니까,.. 문서로 "이건 선물이야," 라는 문서를 받아서 뒷처리도 확실히 하구 말이죠. 어떻게 보면 오로세의 작품들은 대부분 타향살이를 하고 있는 것이죠. '세계적인 작품을 무지한 사람들이 가지고 있다 훼손시키는 것보다 안전한 곳에서 많은 사람들이 볼 수 있게 하는 것이다.' 라는 그들은 논리에 많은 문화유산을 '니뿡'에 빼앗긴 한국인으로써 전 반대의 입장을 가지고 있습니다. 여러분들..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