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북촌

가회동 성당 아는 만큼 보인다. 안녕하세요 ^^ 요즘 이런 인사가 그냥 무심히 들리지 않는 시대에 살고 있는거 같네요 에휴~~~ 전세계적으로 국내적으로 크고 작은 인명사고와 사건 사고들이 많이 발생해서인지 안녕하시냐는 인사가 반갑게 들리는거 같아요 이런 상황에 반가운 소식이 있네요 ^^ 전세계 카톨릭의 아버지이신 교황 프란시스코의 한국방문이 그것인데요 특히 이번 방문은 분단국가인 우리나라에 큰의미로 다가 오는거 같습니다. 더욱이 25년 만에 방문이라 더욱 의미가 있는것으로 보이네요 ^^ 교황방문의 축하 의미에서 이번 포스팅은 성당으로 정해봤어요 (끼워 맞추는 느낌이지만 ^^) 서울 근교에서 가장유명한 성당은 명동성당인데요 개인적으로는 가회동 성당이 더 정감이 가더라구요 더욱이 이번에 새로운 단장을 마쳐 겸사 겸사 포스팅을 하게되네요 ^.. 더보기
가을에 가볼만한 서울의 데이트 명소들. 신나는 놀이공원으로 가요~ 서울 데이트 코스/실내 데이트 코스/서울 데이트 명소 제2편 창경궁 창경궁은 세종대왕이 상왕인 태종을 모시고자 1418년에 지은 수강궁이 그 전신이다. 이후 성종 임금 대로 와서 세조의 비 정희왕후, 덕종의 비소혜왕후, 예종의 비 안순왕후를 모시기 위해 명정전, 문정전, 통명전을 짓고 창경궁이라 명명했다. 창경궁에는 아픈 사연이 많다. 임진왜란 때 전소된 적이 있고 이괄의 난이나 병자호란 때에도 화를 입었다. 숙종 때의 인현왕후와 장희빈, 영조 때 뒤주에 갇혀 죽임을 당한 사도세자의 이야기 등이 창경궁 뜰에 묻혀있다. 암사동 선사주거지 지난 1925년 한강대홍수로 처음 유적지가 발견된 이래, 여러 차례의 발굴 과정을 거쳐 1979년 7월 26일, 국가지정문화재 사적 제 267호로 지정된 암사동 선사주거 지는 우리나라에서 발견된 신석기시대 사람들의 최대 집단취락지이..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