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집 인테리어 연출, 손쉽게 북유럽 스타일로 집 꾸미기우리 집 인테리어 연출, 손쉽게 북유럽 스타일로 집 꾸미기

Posted at 2019.04.04 13:49 | Posted in 직장인 톡톡/심심타파!

 

 


 

선선한 바람과 함께 이제는 외투도 가벼워졌습니다.

두꺼운 이불은 걷어내고 시원한 컬러감과 재질이 돋보이는 소재를 활용하여

봄맞이 인테리어 리모델링 어떠신가요?

 

너무 과하지도 않고 그렇다고 허전하지도 않은

담백함으로 꾸준히 사랑받고 있는 <북유럽풍 인테리어>

햇살이 좋은 요즘같은 날 도전해봅시다.

 

 


 원목 느낌의 가구와 소품 

 

새로운 생명이 트는 봄 느낌을 연출함과 동시에 북유럽 스타일도 내고 싶으신가요?

그렇다면 부드러운 우드 소재의 가구와 소품을 활용해보세요.

다리가 길며 심플한듯한 식탁과 의자, 화이트와 어우러진 소파 등

부드러운 자연의 느낌과 함께라면 따뜻한 느낌을 연출할 수 있습니다.

 

 


 포근한 패브릭 소재 

 

원목 가구가 있다면 빠질 수 없는 패브릭 소재.

독특한 패턴과 색감으로 개성을 표할 수 있기에 집 안을 더욱 활기차게 만들어봅시다.

딱딱한 블라인드 대신 봄바람처럼 살랑이는 커튼과 함께

개성 있는 느낌의 쿠션, 러그와 같은 아이템만으로도

감각적인 인테리어로 변신시킬 수 있습니다.

 

 


 아늑함을 더해줄 조명 

 

북유럽풍 인테리어 연출을 위해서는 조명의 역할이 중요합니다. 아름다운 빛으로 공간을 연출하며

눈을 자극하여 피로를 쌓이게 만드는 백색의 전구보다는 원목 소재를 포근하게 감싸며

집안 또한 자연스러운 연출을 도와줄 옐로 컬러의 조명을 설치해보세요.

 

 


 심플하고 정돈된 가구 배치 

 

값비싼 원목 가구를 집 안에 들이기 어렵다면 현재 있는 가구들의 배치를 바꿔봅시다.

화이트 한 벽지를 기본으로 채워져 있던 가구들의 배치만 바꾼다면 집 안의 분위기는 완전히 달라질 수 있습니다.

원래 있던 화려한 장식들을 빼고 봄바람과 햇살이 드나들 수 있게 창문을 가리고 있던 가구를 사이드로 치우며

만약 불필요한 가구가 있다면 치움으로써 심플함을 추가하는 것입니다.

원래 있던 가구만의 배치를 바꿨다면 취향에 따라 러그나 살랑이는 커튼은 달면 더욱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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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인 북유럽 여행기 - 리프레쉬 휴가 쓰고 다녀온 북유럽 부자 여행! 싸게 가는 팁! 핀란드 스웨덴 덴마크 여행기 숙박 비용 등직장인 북유럽 여행기 - 리프레쉬 휴가 쓰고 다녀온 북유럽 부자 여행! 싸게 가는 팁! 핀란드 스웨덴 덴마크 여행기 숙박 비용 등

Posted at 2017.04.22 15:23 | Posted in 직장인 톡톡/심심타파!

직장인 북유럽 여행기 - 리프레쉬 휴가 쓰고 다녀온 북유럽 부자 여행기 1편

직장인이 되고나서 대학생이 부러웠던 적은 별로 없었던  같습니다이미 저도 후회 없이 행복하게 대학 생활을 즐겼으며공부도 재밌게 하고여유 있는 생활.. 모두  겪어 봤으니까요.  다만직장인이 되고.. 대학생이 가장 부러운 것은 바로 "~~ 방학!"입니다

회사에서는 연차 1 사용하기도 눈치가 보이는 현실이니까요물론저는 그나마 눈치를 보지 않고 다니려고 노력하는 사람이라 연차 사용 하는 것에는 그다지  부담을 느끼지는 않고 있지요ㅎㅎㅎ 그러나 휴가는 차원이 다른 문제지요!

이건에서는 2016년부터 리프레쉬 휴가 제도를 운영하고 있습니다연차를 3개에서 ~ 7 까지 묶어서 한번에 사용할  있는 제도인데요ㅎㅎㅎ   제도가 주는 가장  장점은 제가 가장 부러워했던 바로  "휴가" 가능하게 했다는  입니다.

이번  부터 리프레시 휴가를 사용해서 북유럽 여행을 다녀온 이야기를 준비에서 부터 자세하게 여행기를 소개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북유럽 여행을 준비하시는 분들은 참조하셔서  즐겁고 알뜰하고 행복한 여행 되시기를 기원합니다




직장인의 북유럽 여행 준비하기 

북유럽 여행 가게  가장  이유는 아버지 때문입니다아버지께서 은퇴는 하셨지만 도시계획 연구를 하셨고북유럽 도시들을 죽기 전에  한번 방문하여 직접 느끼고 싶다 하신 것이 가장  이유가 되었습니다저도 여행 스타일이 자연 경관을 느끼는  보다는 건축이나 도시사람 구경 등을 즐기기 때문에 서로  맞았습니다

그리고 리프레쉬라는 제도를 통해 휴가를   있기 때문에 항공료를 다소 부담 하더라도 비용 대비 효과적인 여행이  것이라는 기대가 생겼습니다. 

그리고 가장 중요한 비용!! 아버지의 버킷리스트 실행을 위한 것이기 때문에 저는 아버지를 돕고 사진 촬영도 도움 드리고 짐도 들어 드리는 조건으로ㅎㅎㅎ 일정 부분의 금전적 지원을 받기로 하였습니다ㅋㅋㅋㅋㅋㅋㅋ 감사 감사!!!



체험과 경험을 위한 소비가 더 크고 오랜 행복감을 준다


어떤 여행은 인생을 바꿀 수 있지만, 

어떤 옷이 인생을 바꿀 수는 없다.

어떤 생각은 인생을 바꿀 수 있지만,

어떤 자동차는 인생을 바꿀 수 없다.


최인철교수님의 말씀처럼, 저는 다른 곳에 쓸 돈을 아껴 여행을 통해 체험과 경험을 소비하는 일이 제일 큰 행복을 주는 것 같습니다. ^^


1. 일정 계획 수립


- 휴가 일정 

제일 중요한 것은 제가 직장인이기 때문에 리프레쉬 휴가를 사용하면서 동시에 업무적으로 문제가 없게 사전에 준비하는 것이었습니다. 1 안을 잡고 팀장님과 상의 원하는 일정을 잡았습니다

- 휴가 기간

7 + 주말을 휴가 붙여서 11 휴가 사용하기로 계획 ,,,,,,,,,, ^^ 그리고, 나중에 바쁘다고 휴가를 없던 일로.. 해버릴 없게! 휴가 근태계를 올려 공식적으로 컨펌을 받았고, 팀원들과 공유하였습니다.

- 출발 날짜

5월은 북유럽 여행의 성수기 시작 바로 전입니다. 보통 날씨가 0~12 사이로 한국의 가을에서 초겨울 날씨 정도 됩니다. 비도 가끔 오지만 맑은 날이 많아 여행하기 좋습니다. 성수기 직전의 값싼 비행기 + 숙소비를 고려하여 5 중순으로 잡았습니다날씨도 좋고 춥지도 않아서 여행하기 굉장히 좋았습니다.

- 여행 국가 선택

11 이라는 일정으로 4 국가를 모두 본다는 것은 젊은 사람들은 가능하겠지만, 저는 아버지와 함께 가기로 했기 때문에 어렵다고 판단하여3 국가를 선택하였습니다. 지리적 근접성, 이동 시간, 페리 노선, 국가적 특성 등을 고려하였으며, 노르웨이의 경우 자연환경이 특히 뛰어나며 멋진 반면 그러한 자연을 직접 느끼기 위해 이동이나 시간, 체력 등이 많이 소모될 것으로 판단하여 제외하였습니다



2. 교통 수단 예약(비행기, 페리, 기차)

여행에서 가장 많이 들어갈 같은 비용은 바로 이동 비용입니다비행기 , 페리, 기차 비용을 줄이기 위해 굉장히 노력하였습니다. 


-비행기(항공권)

항공권은 검색 서비스가 많이 나왔지만, 제일 추천하는 것은 “KAYAK, 카약입니다. 휴대폰 어플도 있고, www.kayak.com 입력 접속하셔도 빠르게 항공권을 검색하실 있습니다. 저는 사이트의 도움을 굉장히 많이 받았으며, 거의 반값 수준의 항공권을 구매할 있었습니다. 특히 핀에어를 타고 핀란드 헬싱키로 in 하고, 헬싱키로 out 선택했는데 항공권 가격은 겨우 66만원 이었습니다. ~~!  카약으로 검색하는 방법은 블로그 검색하시면 많이 나옵니다. 요즘 유행하는 구글 플라이트도 있지만, 카약이 제일 좋더라구요! 추천합니다. 

북유럽 내 도시 이동도 카약을 이용해 코펜하겐-헬싱키 133,000원에 이용하였습니다.


-페리

북유럽에서 이동할 때는 철도도 좋지만 코스를 가만하여 페리를 타는 것을 추천합니다. 페리 타는 것은 북유럽 여행의 필수입니다! 강추해요! 특히 헬싱키-스톡홀름 코스(탈린크-실자 라인) 1 숙박도 있고, 해질녘 + 새벽녘에 보는 풍경이 정말 아름답습니다. 아침에 많은 섬들 사이로 배가 지나가는데.. 동화 속에 보는 알록달록한 집들이 섬에 띄엄 띄엄 있는데.. 판타스틱 했습니다. 강추합니다. 

페리 예약은 한국 사이트를 이용해도 되지만 간단한 영어가 가능하신 분은 https://www.aferry.com 추천합니다. 한국 가격의 1/3 수준으로 A클라스 2인실을 구매하였습니다. 시간이 1 이상 남으신 분들은 사이트에 접속해보세요. 세계적인 사이트입니다. 처음에는 너무 가격이 싸서 사기가 아닌가 고민하고, 한국 지부에 전화해서 확인까지 했습니다. 그런데 가격이 정말이었네요. 제가 4인실 A클라스( 밖이 보이는 선실) 예약한 비용은 2인에  107,834원이었습니다.(4인실 예약해도 성수기 아니면 2명이면 2명이서 사용 가능하게 해줍니다.) 한국에서 예매 대행 해주는 곳을 통하면 30만원 정도 했던 것으로 기억합니다. (그래서 사기인줄 알았는데 진짜였습니다. ^^) 북유럽 여행시 페리는 필수인 합니다.


-기차

스톡홀름에서 코펜하겐으로 이동시에는 고속철 X2000 탔습니다. 고속철도는 2등석 등급으로 2 245,000원에 구매하였습니다.(깨끗합니다) 미리 구매하시면 싸집니다. 레일유럽(raileurope)으로 검색하시면 스마트폰앱 또는 홈페이지 접속하여 구매 가능합니다.

-주요 이동비용 합계(1인)

비행기 664,000

페리 54,000

기차 122,500

도시이동 133,000원 

주요 이동 비용 : 973,500!  북유럽 치고 정말 싸게 다녀왔지 않습니까?

추가로 시내 이동은 버스도 좋겠지만, 자전거 대여 시스템이 정말 잘되어 있어서 자전거 타고 여행하시면 시내 구경은 쉽게 다닐 있습니다. 이용 시간에 따라 돈을 내기 때문에 검색 해보시고요. 코펜하겐에서는 자전거에 기본 모터가 달려서 정말 편리해요 ^^


3. 숙박

북유럽에서 가장 비싼 것은 숙박 비용이라고 생각합니다. 값은 어떻게 아낄 있겠지만, 숙박비용은 그러기 쉽지 않지요. 


호텔스닷컴(www.hotels.com) 통해 최저가 주요 관광지와의 접근성을 고려하여 숙소를 잡았습니다. 호텔스닷컴은 한국어 지원이 되므로, 한국어 후기를 보시고 선택하셔도 됩니다. 호텔은 평균 1박에 20만원 잡으시면 같습니다. (보통~저렴한 호텔 기준)


스톡홀름 3 - 2박은 스칸딕 알빅 호텔(@18만원, 36만원 추천) / 1 컴포트 호텔(10만원 / 비추!!)

코펜하겐 3 - 민박 (3 301,892) - 강추

헬싱키 3 - 시튀코티 다운타운 아파트먼츠(3 312,528) - 조리 가능한 저렴한 원룸 정도?


[스칸딕 알빅 호텔]



[코펜하겐 민박]


호텔과 함께 비용을 줄이기 위해 민박도 고려하시면 좋겠습니다. 북유럽 사람들은 어떻게 살까? 궁금해서 저는 민박도 한번 했습니다. 민박은 에어비앤비를 활용하였습니다. 에어비앤비를 통해 1 대여했는데 북유럽 스타일의 , ㅎㅎ 멋졌어요. 캡슐커피도 마음데로 먹을 있었고 가져간 라면도 끓여 먹어서 식대도 아꼈습니다.



, 그럼 본격적인 여행기를 사진과 함께 보기 전에! 사진 부터 보시겠습니다. 







2부는 각 나라 및 도시를 여행했던 것을 좀 더 세부적으로 알아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1. 비밀댓글입니다
  2. 권진희선생님! 헬싱키 오케스트라의 공연이었고, 건물은 헬싱키 시내에 있으며 헬싱키 뮤직센터입니다. 구글에서 헬싱키 오케스트라 치시면 자세한 정보 나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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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마스 디자인] 덴마크 크리스마스 design review[크리스마스 디자인] 덴마크 크리스마스 design review

Posted at 2011.12.21 16:04 | Posted in 직장인 톡톡/심심타파!
눈과 아름다운 자연풍경을 떠올리게 되는 유럽의 디자인들.
사람들의 감성이 묻어나오는 간결하면서도, 기품있는 디자인이 특징인 유럽의 나라들 중에서
오늘은 크리스마스에 관한 디자인과, 덴마크의 크리스마스에 대해 소개드리겠습니다.

 


크리스마스는 덴마크에서 명실상부 가장 큰 명절이다. 유럽의 다른 나라들에 비해서도 덴마크는 크리스마스를 무척 중요시 여기고 크리스마스 전통을 잘 이어나가고 있는 나라로, 자연히 크리스마스 관련 제품 디자인이나 서비스 디자인 등도 다른 유럽 국가들에 비해 활발한 편이다. 

 

크리스마스는 덴마크에서 수백년에 걸쳐 가장 성대하고 큰 명절로 그 명맥을 이어왔으며, 크리스마스는 덴마크어로  "율"(Jul)이라고 하며, 이는 노르딕 고어로 "축제"라는 의미이다. 

 

 

세월이 지나면서 많은 덴마크 전통 성탄절 문화가 사라지고 있지만 가족모임이나 크리스마스 트리 점등식, 1달용 크리스마스 캔디 카렌더 등등의 여전히 많은 덴마크식 크리스마스 전통은 그 명맥을 이어나가고 있다.   

 

온 가족이 둘러앉아 크리스마스 전야에는 크리스마스 전통식인 오븐에 구운 거대한 거위로 저녁식사를 한 후 거실의 크리스마스 트리에 점등식을 한다. 이때 크리스마스 트리는 인조 트리가 아닌 생 전나무를 사용하며 점등 역시 인공조명이 아닌 실제로 나무에 꽂아놓은 촛대의 초에 불을 켜는 것이 매우 일반적이다. 그래서 많은 덴마크사람들은 유년시절의 크리스마스를 회상할때 산타가 주신 선물을 확인하러 크리스마스 당일 아침에 거실문을 열면 풍겨나오던 생 전나무의 냄새를 떠올린다고 한다. 

한 달에 걸쳐 모아둔 선물이 놓여진 트리앞에 빙 둘러선 가족들은 트리 주위를 빙빙 돌며 전통 데니쉬 성탄절 노래를 부르고, 가족들은 선물 교환을 한다. 

선물 교환 역시 꽤 독특하다. 가족들은 각자 12월 1일부터 24일까지 매일 하루에 하나의 선물을 받게 되고, 24일 크리스마스 이브에는 가장 큰 선물을 다시 한번 받는 것이 덴마크 전통이다. 매일 받는 선물은 양말, 휴지, 악세사리 등등의 작고 실용적인 선물들이 대부분이다.

어린이들은  12월 1일부터 날짜별로 열도록 디자인된 1달용 크리스마스 카렌다를 갖게 된다. 캔디나 초콜릿 등의 구디가 들어있는 카렌다나 작은 악세사리나 장남감이 들어있는 카렌다 등 카렌다의 종류는 꽤 다양하다.

크리스마스 트리 아래에 놓인 선물을 날짜별로 풀게 된다. 

 

다이닝룸 _ 덴마크에서는 창문 크리스마스 데코레이션을 즐겨한다. 


덴마크에서는 아직도 장작을 떼는 전통식 난로가 대중화되어 있어, 마당에서 장작을 패는 풍경이 낫설지 않은 나라이다.


12월 한달 동안 매일 선물을 받는 이유로 24개의 선물용 양말이 계단을 따라 걸려있습니다
 


눈금 캔들 _ 12월 1일부터 24일까지의 날짜가 눈금으로 표시되어 매일 눈금만큼만 켜도록 디자인되어 있습니다. 

 
 
집안 곳곳에서 볼 수 있는 크리스마스 오너먼트 - 생 전나무 가지와 솔방울 등이 캔들 니스나 테이블 데코로 애용됩니다.
심플하면서 자연을 이용한 디자인이 눈에 뜁니다

 


언제봐도 진짜 유럽의 디자인은 심플하면서도 아기자기한 매력이 있는듯 합니다.
따뜻한 감성은 하루아침에 이루어지는것이 아닌듯....

그럼 이번에는 덴마크의 크리스마스 디자인용품들을 소개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브랜드: 조지 옌슨(Georg Jensen)

제품명: 아이스 크리스탈 크리스마스 브로치

 

브랜드: 조지 옌슨(Georg Jensen)

제품명: 카렌다 캔들 스타

사이즈: 지름 6센티/ 높이 18센티




 브랜드: 조지 옌슨(Georg Jensen)

제품명: 테이블 데코용 JOHANNE cone flower palladium (테이블 데코로 냅킨을 말아넣는 용도의 크리스마스 용품)

재료: 백금 도금

사이즈: 지름 7센티/ 높이 19.5센티

 
 브랜드: 조지 옌슨(Georg Jensen)

제품명: 2011년 크리스마스 오너먼트 _ 스노우 크리스탈

(1984년 이후로 지금까지 매년마다 새로운 디자인이 나오는 시리즈로 덴마크인들에게 매우 사랑받는 성탄절용 데코레이션 제품이다.)

디자이너: Flemming Eskildsen

사이즈: 가로 8.5센티/ 높이 9.7센티

어떤가요? 이쁘고 다 가지고 싶은 생각이 팍팍 밀려오지 않나요??


                                                                                                    - 출처 : 디자인 진흥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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