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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사활동

직접 체험해보면 알 수 있는 시각장애, 시각장애체험을 통한 시각장애 이해하기 "Put yourself in someone else's shoes" 다른 사람의 신발을 신고 걸어보기 전 까지는 그 사람을 판단하지 마라!(다른 사람의 처지에 서보라는 뜻을 담은 관용구) 라는 영어 속담이 있습니다. 한자로 하면 "역지사지"의 뜻이지요. 장애우에 대한 배려에 대해 많은 사람들과 언론 등에서 이야기 하고 교육하지만, 사실 직접 그 입장이 되기 전 까지는 쉽게 이해되지 않습니다. 저 역시 시각장애체험을 하기 전 까지도 시각장애인의 불편함을 쉽게 이해하지 못했습니다. 단지 '눈이 보이지 않으니까 답답하겠다'라는 정도만 생각했었지요. 시각장애 체험을 해보니 제가 상상했던 '불편함'은 당연했고, '두려움' 때문에 앞으로 나아갈 수 조차 없었습니다. 보이지 않는 다는 것은 정말 고통스럽고 힘든 일.. 더보기
이건의 따뜻한 나눔활동, 사랑의 연탄배달 지난 2017년 11월 24일 이건의 또 다른 나눔 활동이 있었습니다. 가장 많은 인원이 투입되고 가장 노동집약적 봉사인 “사랑의 연탄 배달”입니다. 이번 행사에도 이건홀딩스, 이건산업, 이건창호, 이건그린텍, 이건에너지 등 이건 관계사 5곳에서 지원한 60 여명의 직원들이 함께 땀흘리며 참여 해주셨습니다. 사실 작년에 비해 연탄 기증 수량도 늘었고 총 배달 수량도 늘었습니다. 지게를 활용한 배달 방식으로 진행했기 때문인데요. 인천연탄은행은 효율적인 배달을 위해 지게를 활용합니다. ^^ 이렇게 하면 4장씩 안전하게 먼 곳 까지 배달이 가능합니다. 5장 이상 쌓으면 안정성이 조금 떨어지는 단점은 있지만, 한 장씩 전달 하던 방식에 비해 손과 허리의 부담은 덜합니다. 다만 많이 걸으니 다리에는 조금 더 부담.. 더보기
창덕궁 문화재 가꾸기 나눔활동 - 이건창호 이건산업과 함께하는 창덕궁 문화재 가꾸기 청소 봉사활동 후기 이건에서는 다양한 나눔 활동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그 중 창덕궁 문화재 가꾸기 활동은 가장 인기있는 나눔활동입니다. 평소 일반인 관람객들은 들어갈 수 없는 공간에도 들어가서 환경도 가꾸고 궁궐의 정취까지 조용히 감상할 수 있는 일석이조의 나눔 활동 입니다. 궁궐의 숨겨진 곳을 청소하면서 예전에는 미처 몰랐던 궁궐의 매력을 느낄 수 있는 좋은 기회라 가족들 또는 주변지인들과 함께 할 수 있어 가족단위로 신청이 많은 인기있는 나눔 활동 입니다. ^^ 가족 여행(나들이)으로 겸사 겸사 오시는 분들도 많습니다. 이번 문화재 가꾸기 활동은 창덕궁내에 있는 조선의 왕실 도서관인 규장각에서 진행 되었습니다. 규장각은 정조의 부친인 사도세자가 폐위되면서 정통성이 흔들렸고 그로 인해 고통을 겪어 보았기에 정조는 자신이 .. 더보기
이건컬처프렌즈 - 이건과 함께하는 문화나눔 활동, 청소년 문화체험 - 향진원 어린이들과 함께한 뮤지컬 몬테크리스토 후기 이건음악회와 마찬가지로 이건에서는 다양한 문화나눔 활동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그 중 이건직원들에게 가장 인기 있는 활동 중 하나로, '이건컬처프렌즈' 활동이 있습니다. 이건컬처프렌즈는 문화예술을 접하기 어려운 저소득층 및 소외계층 청소년들에게 문화적 경험을 늘려주기 위해 마련한 문화 나눔활동입니다. 평소에 해보기 힘든 문화적 경험을 이건 직원들과 함께 접해보고, 일일 멘토-멘티 관계를 맺어 청소년들이 문화적인 소외감을 느끼지 않도록 하는 목적의 행사입니다. 학교에서 주변 친구들은 다양한 활동을 통해 문화적 경험을 늘리지만, 어려운 환경에 있는 청소년들은 그런 문화적 경험을 갖지 못하여 공감대 형성이 되지 않습니다. 그래서 대화에서 소외되고, 그것이 전반적인 교우 관계에도 영향을 미치게 됩니다. 이러한 문.. 더보기
내 몸에 불을 지펴서 그대에게 모두 드리리... [ 연탄 + ∞ ] 내 몸에 불을 지펴서 그대에게 모두 드리리... 제목 자체가 좀 그렇긴 하지만... 가장 상징적인 단어가 무엇일까 고민하다가 이렇게 지었네요.. 바로 연탄과 관련된 포스팅 입니다. 아래 손바닥 추천버튼 한번 눌러 주시고... 불피러 갈까요... 연탄... 하면 왠지 오래된 옛날 기억처럼 생각이 되고 연관된 단어가... "연탄+구이"가 떠오르는 요즘 시대가 되겠네요... 하지만... 지금 이글을 쓰는 이유는 단지 배를 채우는데 추억을 더하는 이유가 아니라 아직도 연탄을 난방으로 그것도 필수 난방으로 사용하는 분들이 많다는 사실... 제가 있는 인천 지역에도 대표적인 동네가 있습니다. 동구쪽방촌이라고 불리우는... 정식 이름으로는 괭이부리마을(아카사키촌) 입니다. 현재 약 405세대 700여명이 거주하고 있.. 더보기
사랑은 나누면 2배가 됩니다 ^^ 무료급식 참가기 - 이건창호 이건산업 아름다운 나눔활동의 하나로, 2009년 부터 이건에서는 무료급식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이벤트성 봉사활동을 추구하기 보다는 작은 정성이나마 우리의 노력을 들여 지속적으로 하는 것이 진정한 봉사가 아니겠는가'라는 생각으로 열심히 하고 있습니다. 이번 2월에도 역시 무료급식 봉사활동을 다녀왔는데요 ^^ 할아버지 할머니들께서 이건창호, 이건산업 직원들을 항상 기쁘게 맞아 주셔서 할 때마다 보람 찹니다. ^^ 이번 봉사활동 관련 자료를 사진과 영상으로 만들어 봤습니다. 봉사활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해주시는 이건가족분들이 늘 자랑스럽습니다. 열심히 봉사활동에 참여해서 어르신들께 따뜻한 식사 제공해드리며 얻는 보람으로 그 날 하루, 1주일, 한 달이 행복하다고 하는 봉사자도 있습니다. 따뜻한 마음은 나누면 2배가 된다.. 더보기
7월... 무료급식 봉사활동 소식~[이건창호/이건산업의 젊은이들이 한데 뭉쳤다!] 추천 꾹! 부탁드립니다. 이건 나눔을 위한 무료급식 봉사활동에 관한 소식입니다. 3개의 독서 클럽에서 학익감리교회 봉사활동을 진행하였습니다. 독서클럽 조 선정 때문에 시간이 지체되어 미리 공지를 못드린 탓에 참석이 저조하였으나, 바쁜 업무에도 불구하고 이건 나눔문화의 불씨를 살리기 위해 일당백의 정신으로 멋진 이건인들이 봉사에 참여하셨습니다. 이번 7월 18일 봉사활동의 경우, 최다 인원인 530명의 어르신이 오셨으며, 엎친데 덮친 격으로, 기계식 세척기가 고장이 나서, 전부 수동으로 설겆이를 하느라 정말 힘이 많이 들었던 봉사였습니다. 참가하신 분들에게 많은 격려 부탁드립니다. ^^ 참가자 정보 및 사진 첨부드립니다. 참석자 : 김원영,김동주 참석자 : 김영구,김화수,이한표,김문근 참석자 : 최주해, .. 더보기
[사랑나눔 봉사 이야기] 어르신들의 든든한 버팀목! 이건창호의 아름다운 봉사자... 최지훈(한국정책방송) 한국 정책방송에서 방송된 봉사에 관련된 이야기입니다. 나눔활동. 봉사활동. 이건창호의 봉사활동을 진두지휘하는 최지훈씨의 이야기... 즐거운 마음으로 감상하시기 바랍니다. 제목 : 어르신들의 든든한 버팀목 - 최지훈 노인들을 위한 음식봉사. 불우한 이웃의 이사를 함께하는 이사봉사. 혼자사는 노인들의 안부와 그들의 식단을 위한 반찬봉사. 문화재를 보존하기 위한 문화재 청소봉사. 그리고 문화에 소외된 사람들을 위해서 해외 아티스트를 초대하는 음악회까지... 연탄 배달을 하는 이건창호의 젊은이들... 연탄이 끝이 보이지 않을정도로 먼 곳에서 오고 있습니다. 아무리 무거운 짐도 그들은 가벼운 마음으로 들 수 있습니다. 단 한번의 봉사가 아니라... 받는 사람을 생각하는 그들의 나눔정신. 나눔을 받는 사람들을 생각..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