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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관 데이트

[오로세 미술관전]오르세 미술관전 고흐의 별밤과 화가들의 꿈 프랑스의 대표 미술관의 이름 오로세 오로세는 원래 왕이 살던 집이었습니다. 혁명을 거쳐 지금까지 일반인들에게 미술작품을 관람할 수 있는 공간을 마련해 주고 있습니다. 오로세의 작품들의 대부분은 '내 인생에 불가능은 없다.'라는 말로 유명한 '나폴레옹'이 땅따먹기 후에 빼앗아 온 것입니다. 빼앗아 올 때 담에 달라고 하면 않되니까,.. 문서로 "이건 선물이야," 라는 문서를 받아서 뒷처리도 확실히 하구 말이죠. 어떻게 보면 오로세의 작품들은 대부분 타향살이를 하고 있는 것이죠. '세계적인 작품을 무지한 사람들이 가지고 있다 훼손시키는 것보다 안전한 곳에서 많은 사람들이 볼 수 있게 하는 것이다.' 라는 그들은 논리에 많은 문화유산을 '니뿡'에 빼앗긴 한국인으로써 전 반대의 입장을 가지고 있습니다. 여러분들.. 더보기
서울 근교 드라이브 데이트 코스 가볼만한 곳 추천 여행지[ㄴ시리즈] 남송미술관 연인산과 명지산 줄기가 병풍처럼 둘러쳐진 곳에 위치해 있다. 주변에 온통 산과 계곡뿐인 가운데 한적하게 자리한 300평 규모의 미술관이다. 주변 경관처럼, 한국의 미를 담은 작품을 만나고 싶다면 남송미술관이 제격이다. 남송미술관은 경원대 남궁원 교수가 전 재산을 들여 설립한 사립 미술관으로, 2006년 10월 개관전시 ‘한국 미술의 오늘’로 문을 열었다. 미술관을 통해 예술가들의 흔적을 남기고 싶다는 남궁원 교수의 포부대로, 지상 2층 규모의 미술관에는 200여점의 미술품과 함께 체험학습실과 한옥 누각도 들어섰다. 한국화, 회화와 판화, 조각 외에도 외국작가들의 작품이 상설 전시되어 있으며, 매해 국제미술전 등을 개최하고 있다. 남송미술관은 그간 ‘이윤경 초대전’ ‘조병완展’ 등 개인 작가를 .. 더보기
비 내리는 주말, 로맨틱한 데이트 코스 비가 내리는 날에는 풀잎 냄새가 더욱 진하게 나는 수목원이나 비에 구애를 받지 않는 박물관, 우산을 쓰고 지나가는 사람들을 구경할 수 있는 노천카페로 떠나면 어떨까. 촉촉한 풀 향기가 가득한 비 오는 날의 수목원 경기도 오산에 위치한 물향기 수목원은 약 10만평 부지에 1600여 종 42만 5000여 본의 식물을 전시하고 있다. 특히 관람로에 나무로 된 인도가 깔려있어 비 오는 날에도 걷기 좋다. 또한 연꽃이 피어있는 연못은 비가 오는 날 청명한 빗소리와 함께 피어오르는 물안개가 환상적이다. ‘물과 나무와 인간의 만남’을 주제로 모두 19개 주제원 이외에 산림전시관, 숲속쉼터, 잔디광장, 전망대 등의 여러 가지 부대시설을 갖추고 있다. 또한 닭을 비롯한 꿩, 공작 등을 사육하는 관상조류원을 비롯해 나비,.. 더보기
[대중교통을 이용한 데이트] 자가용 없이 연인과 함께 즐길 수 있는 "BMW 데이트 코스" 추천 꾹! 부탁드립니다. 차 있는 사람만 데이트 하라는 법 있나요? 차 없는 사람들에게는 BMW가 있습니다!! B(Bus : 버스), M(Metro : 지하철), W(Walk : 걷기) 그럼 연인들은 이 BMW를 최대한 이용해서 즐거운 데이트를 해야 하지 않을까요? 그런 의미에서 대한민국 연인들을 위해 준비했습니다. BMW 데이트~ 코스!! 1. 찜질방 -이미 많은 연인들이 이용하고 있으나, 의외로 안가는사람들도 많은데 강추 입니다. 술을 먹어야만 진솔한 얘기가 나오는게 아니죠. 찜질방에 앉아서 땀도 닦아주면서 진솔한 외모(?) 와 더불어 진솔한 속마음도 볼수 있는곳. 장기와 알까기를 덤으로 하다보면 자연스레 어린시절 얘기가 나온답니다. 연인들끼리 노닥거릴 곳이 잘 없는데, 이곳에선 저렴하게 오랜시간재미..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