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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월드 데이트

가을에 가볼만한 서울의 데이트 명소들. 신나는 놀이공원으로 가요~ 서울 데이트 코스/실내 데이트 코스/서울 데이트 명소 제2편 창경궁 창경궁은 세종대왕이 상왕인 태종을 모시고자 1418년에 지은 수강궁이 그 전신이다. 이후 성종 임금 대로 와서 세조의 비 정희왕후, 덕종의 비소혜왕후, 예종의 비 안순왕후를 모시기 위해 명정전, 문정전, 통명전을 짓고 창경궁이라 명명했다. 창경궁에는 아픈 사연이 많다. 임진왜란 때 전소된 적이 있고 이괄의 난이나 병자호란 때에도 화를 입었다. 숙종 때의 인현왕후와 장희빈, 영조 때 뒤주에 갇혀 죽임을 당한 사도세자의 이야기 등이 창경궁 뜰에 묻혀있다. 암사동 선사주거지 지난 1925년 한강대홍수로 처음 유적지가 발견된 이래, 여러 차례의 발굴 과정을 거쳐 1979년 7월 26일, 국가지정문화재 사적 제 267호로 지정된 암사동 선사주거 지는 우리나라에서 발견된 신석기시대 사람들의 최대 집단취락지이.. 더보기
비 내리는 주말, 로맨틱한 데이트 코스 비가 내리는 날에는 풀잎 냄새가 더욱 진하게 나는 수목원이나 비에 구애를 받지 않는 박물관, 우산을 쓰고 지나가는 사람들을 구경할 수 있는 노천카페로 떠나면 어떨까. 촉촉한 풀 향기가 가득한 비 오는 날의 수목원 경기도 오산에 위치한 물향기 수목원은 약 10만평 부지에 1600여 종 42만 5000여 본의 식물을 전시하고 있다. 특히 관람로에 나무로 된 인도가 깔려있어 비 오는 날에도 걷기 좋다. 또한 연꽃이 피어있는 연못은 비가 오는 날 청명한 빗소리와 함께 피어오르는 물안개가 환상적이다. ‘물과 나무와 인간의 만남’을 주제로 모두 19개 주제원 이외에 산림전시관, 숲속쉼터, 잔디광장, 전망대 등의 여러 가지 부대시설을 갖추고 있다. 또한 닭을 비롯한 꿩, 공작 등을 사육하는 관상조류원을 비롯해 나비,.. 더보기
[가을 데이트 코스] 아직 여름이지만... 슬슬 가을의 향기가 묻어나고 있습니다. 추천 꾹! 부탁드립니다. 한적한 코스... 고궁과 같은 여러 좋은 장소들도 있지만... 연인과 단 둘이 길을 걸어가기에는 이런곳도 좋지 않을까요? 제가 말씀드리는 내용은 조깅코스도 될 수 있지만 많은 연인들이 손잡고 데이트 하기 아주좋은 걷기 좋은 길도 될 수 있습니다. ^^ 조깅을 오랫동안 해오면서 이곳에서 많은 커플들을 봤습니다. 한번 쭉 보시고, 데이트도 하시고 운동도 하세요^^ 어디선가 가을냄새가 솔솔 풍겨오네요. 가을 날씨에 집에서 뭉기적 뭉기적 거릴 수만 없죠? 이럴때일수록 밖으로 나가 마음껏 뛰어놀고, 가을에 흠뻑 취해보는것도 이 가을을 느낄 수 있는 좋은 방법입니다. 가을냄새와 정취를 느끼며 가벼운 운동을 해보는건 어떠세요? 곳곳에 얼룩진 단풍을 보고, 시원한 바람을 맞으며 하는 조깅은 가..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