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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향하우징페어

[이건창호, 이건라움 취급점 신청자 접수] 2016 리빙 앤 라이프스타일 페어 무료 참관 (국내 최대 규모 전시회) [이건창호, 이건라움 취급점 신청자 접수] 2016 리빙 앤 라이프스타일 페어 무료 참관 (국내 최대 규모 전시회) 안녕하세요.이번에 이건창호에서는 이건라움 제품으로 2016 리빙 앤 라이프스타일 페어에 참석합니다. 2016년 국내 인테리어 관련 최대 규모 전시회를 하네요. 인테리어 리빙 라이프 스타일의 모든것을 한자리에서 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무료참관을 원하시는 분들은 아래 링크에 들어가셔서 빨간색으로 되어져 있는 "신청서 작성 바로가기" 버튼을 클릭하시면, 신청하실 수 있습니다. 경향하우징페어도 동시에 진행하니 같이 보실수도 있어요. 날짜는 2016. 02. 24~ 28 까지 입니다. 사이트 링크 ▶ [클릭] 이건마루, 이건창호 디자이너 조희선 리빙센스 이렇게 3팀이 함께 콜라보를 이루어 참여하.. 더보기
이건창호와 함께 했던, 킨텍스 2015 경향하우징페어 관람기 #2. (다양한 건자재 업체와 시장 규모 조사) 경향하우징 페어 관람기 #2 아무래도 스크롤의 압박으로 긴글을 읽기가 부담스럽죠 ^^ 저역시 포스팅 숫자를 늘리려는 쿨럭-- 더군다나 시간이 없어 한번에 작성하지 못해 이번글들은 첫번째 작성후 일주일이 지나서 작성하네요 새로운 맘 가짐으로 열심히 포스팅 하겠습니다. 그럼 잠깐 쉬었으니 열심히 둘러 보도록 할게요 외부 차양막 업체 올해 가장 특징적인 업체들이 나오는 군요 차양막 업체들입니다.^^ 아무래도 패시브 건물,친환경 건축,저에너 건축이라는 다양한 말들로 표현되는 에너지 절감장치들이 최근에 설계사무소들의 실험정신으로 다양하게 반영되어 사용되고 있는데 그중 가장 많이 부상하고 있는 제품군이 바로 외부 차양막인거 같아요 현재 우리나라 창문들이 주로 겨울위주의 외부 단열에 신경을 많이 쓰다보니 여름철 냉방.. 더보기
2015 경향하우징페어 관람기 #1 현재와 미래를 이어주는 인테리어와 건축 디자인의 현장에 여러분을 초대 합니다. 여름이 찾아 오나 봅니다.^^ 안녕하세요 오랜만에 글을 쓰게 됩니다. 어제 오늘 계절변화가 심한 날이네요 그래서인지 사람들도 심경의 변화가 심한거 같다는 생각이 드는 날의 연속입니다. 가끔은 변화의 광풍속에 가만히 예전 그대로의 모습을 간직한 장소에서 편안함을 얻고 싶다는 생각이 드네요 그건 그렇구요 ^^ 오늘은 조금 시간이 지났지만 2달전 자료를 꺼내서 블로깅을 하려고 해요 변화가 아무리 빨라도 2~3달 사이에 쓸모없는 자료가 되진 않겠죠 ^^ 2015년 경향 하우징 페어 금년 킨텍스에서 개최한 경향하우징 페어 참관기를 올리려구요 다녀오신분도 많고 블로그도 많이 올라와서 많이들 직간접적으로 보셨을거라고 생각되네요^^ 그래서 저는 조금 저의 의견을 많이 담은 참관기를 써보려고 합니다. 미리 밝혀드렸듯이 .. 더보기
2014 경향하우징페어의 가장 빛난기업 이건창호 2014년 경향하우징페어에 이건창호와 마루가 참가를 했습니다. 이건창호는 항상 독특한 전시 디자인으로 사람들의 시선을 끄는데요 이번에도 어김없이 죽부인이라는 소재를 이용하여 전시부스 전면 디자인을 하여 사람들로 하여금 궁금증과 호기심을 자극하였습니다. 이건창호는 매년 전시마다 건축가나, 아티스트, 전문 디자인 교수님의 자문과 디자인으로 부스 디자인을 합니다. 일회적인 전시 디자인이지만 부스를 찾아오는 참관객들에게 좋은 느낌과 예술품을 보는 감성을 전달해 주고자 노력을 하기 때문에 새로운 시도를 끊임없이 하는 것이지요. 이번엔 디아 건축의 건축가 정현아 선생님과 함께 하였습니다. 이건창호, 이건마루의 부스 디자인으로 고민고민을 한 끝에 선택한 소재는 "죽부인" 그럼 이건창호, 이건마루가 죽부인과 어떤 관계.. 더보기
[2014 경향하우징 페어] 장보고 기지를 한국으로 가져오다! 남극기지엔 이건창호가 있다!!! 너무 오랜만에 글을 올립니다. ^^ 많은 분들이 신문을 통해 보았을 것으로 생각되는데 우리나라에서 남극에 두번째로 세운 연구기지인 장보고 기지가 2월 12일 드디어 준공식을 하였습니다. 장보고 기지는 현대건설을 중심으로 공사가 진행되었고 남극이라는 극한의 추위 상황에서 장보고 기지 연구원들이 따뜻한 공간안에서 편안하게 연구에 몰입할 수 있도록 공간이 구성되어야만 했습니다. 그래서 무엇보다 공사시 중요하게 검토된 부분이 단열입니다. 당연히 그렇지 않을까요?? 혹독한 눈, 바람, 낮은 외부 기온을 막아 기본적인 생활환경이 가능하게 ^^ 그래서 현대건설은 단열성능이 최고로 좋은 제품을 검토하였고 그렇게 찾게된 창호가 바로 이건창호의 AWS 90 SI 제품이었습니다. 짝짝짝!!!! 자~~ 다들 상상이 가시나요?.. 더보기
[2013 8th 하우징브랜드페어 관람 후기] 건축 자재 전시회에 다녀왔습니다. 좀 늦은 감이 있지만 2013년 8th 하우징브랜드페어 관람 후기를 올려봅니다. 첫 이미지는 이번 전시회 참가업체 중 하나였던 P사의 메인 모델 김태희씨로 산뜻하게 시작해볼게요. ^^ 이번 전시는 2월 14일부터 17일, 4일간 코엑스에서 열렸습니다. 다양한 부대행사가 동시 개최되었는데요. 내집 짓기, 귀농 귀촌, 일반인을 위한 목조주택 등 요즘 하우징트렌드를 엿볼 수 있는 세미나가 있었습니다. 지난 주 개최됐던 경향하우징페어와 비교하면 세미나 수는 적지만 보다 타겟이 명확한 것 같네요. 입구로 들어서자 에몬스 가구가 먼저 눈에 들어오네요. 에몬스가 준비한 부스를 보니 요즘 건축자재, 인테리어 업체들의 마케팅 포인트랄까요... 강조하는 부분 세 가지를 한 눈에 볼 수 있었습니다. 우선 첫 번째는 친환경!.. 더보기
[인테리어 제안] 벽지 말고~ 다양한 소재의 연출과 디자인 / 디자인 벽장재 / 폴리싱타일 / 대리석 / 몰딩 / 아트월 / 인테리어 필름 / 폴리싱타일 / 조습벽재 / 코코넛벽재 / 인테리어 / 도배공사 안녕하세요, 이건블로그 여러분 오랜만에 인사드리네요. 꽁꽁 얼었던 겨울도 이제 서서히 개구리가 알에서 깨어나는 03월이 코앞입니다. 봄이되면 새로운 집단장과 이사하는 풍경이 자주 눈에 들어오죠. 혹시 여러분들 중에도 집안 분위기 전환과 이사 후 재정비를 위해 인테리어 고민하시는 독자 분들이 계실거라 생각합니다. ^^ 개구리가 알에서 깨어난다는 춘삼월이 왔어요~ 이미지 출처 : 네이버 이미지 발췌. 그러한 고민을 하시는 분들을 위해, 이번 포스팅은 벽지문화에 익숙한 우리들에게 다양한 벽 마감 인테리어등을 소개하는 시간을 가지려 합니다. "도배, 장판" 말구 뭐 신선한거 없나요?? 이사나 집안 내부 인테리어의 대명사라 하면, "도배, 장판" 이라는 말을 남녀노소 누구나 쉽게 통용하고 있습니다. 우리나라에도 .. 더보기
[2013_ 경향하우징페어 관람 후기] 건축용 공구를 비롯하여 벽돌과 같은 건축 기초 재료들, 창문, 도어, 타일, 조명, 가구의 모든것을 보러 오세요~ 2013년 경향하우징페어가 일산 킨텍스에서 있었습니다. 하우징에 관련된 모든 것을 볼 수 있는 최대의 전시인 만큼 주차장이 모자라 제2 주차장, 3주차장 까지 주차가 되어 있으니. 전시 규모가 어느정도인지 아시겠죠? 하지만, 전 낮 12시 정도에 도착했는데. 전시장 내 주차장에 주차를 할 정도였으니 예년에 비해 참관객들은 줄었다는 느낌도 살짝 들었습니다. 예년과 같은 정도의 규모였는데 말이죠. 제가 느낌 이번 전시는 대형 업체 중심이라기 보다는 작은 업체들 중심으로 전시가 이루어졌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건축용 공구를 비롯하여 벽돌과 같은 건축 기초 재료들, 창문, 도어, 타일, 조명 가구까지... 그리고, 무엇보다 전통창호의 형태를 갖춘 제품들이 예년에 비해 많아졌음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한옥을 많이.. 더보기
[책] 두남자 집짓기 - 땅콩주택의 그 저자 올해 벌써 경향하우징 페어가 코앞으로 다가왔습니다. 작년에 경향하우징페어에서 얻은 소득중에 하나라면, 이 책입니다. 저자가 말하는 단독주택에 대한 오해,편견을 친구와 함께 용인동백지구에서 자신들이 살 집을 실제 지으면서 반론을 아주 보기 좋게 증명해 줍니다. 그래서 그런지, 책 뒤엔 '집에 관한 새로운 생각을 열다' 라고 쓰여 있는데, 읽고난 소감으로 조금 수정해 보면, '집에 관한 올바른 생각을 열다' 라고 고쳐보고 싶습네요. 저희 아이문제로 1년정도 처가 살이를 한 적이 있습니다. 단독주택에 살아 본 기억이 없는 나로서는 단독주택인 처가에서 보낸 1년이 참 좋았던 기억입니다. 비록 겨울엔 아주 춥고, 여름엔 제대로 덥긴해도, 비온뒤 흙냄새, 마당에서 고기 구워먹기 등등 아파트에선 절대 누리지 못한 것..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