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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로수길

[서울 데이트코스] 종로, 인사동, 명동을 중심으로 한 연인들을 위한 데이트 코스~ 당신이 북적거리는 곳을 좋아하신다면?? 일단 첫번째!!! "인사동 -> 종로 -> 명동" 코스를 추천해드리겠습니다. 인사동에서 종로, 종로에서. 명동까지는 걸어서 가실 수 있는게 가장 큰 장점이죠. 거기에 인사동은 종로에 바로 옆에 있기 때문이고 명동은 종로 바로 아래쪽에 있어서 돌아보기도 편하답니다. 명동에서 역시 걸어서 남산에 가실 수 있습니다 ^^ (조금... 힘들고... 조금... 오래걸리죠~) 시청 앞쪽에서는 402번 버스를 타면 남산으로 가요. 인사동에서는 보통 쌈지길을 이야기하나... 저 같은 경우에는 화랑(무료입니다)에 들렸다가 전통찻집을 들리는 것을 추천해드리겠습니다. 인사동 쌈지길~ 대다수가 맛집이므로 점심에 들리는 것 좋을 것 같네요. (단, 가격이 다른 곳들에 비하면 조~금 비쌉니다.. 더보기
여름에 서울에서 놀기 좋은곳. 여름철 서울 데이트 장소~ 물론 다른 계절도 가능!! 청명한 가을 하늘만 보면 왜 ‘천고마비’ 라는 말이 나왔는지 알 법하다. 이렇게 좋은 날씨에 사무실에서 하늘만 쳐다보고 있자면 어디론가 떠나고 싶은 것은 인지상정. 도심을 벗어나 산이나 바다, 강으로 가는 것도 좋지만 멀리 갈 여유가 없다면 서울 도심 곳곳을 다시 바라보는 건 어떨까? ‘등잔밑이 어둡다’는 말처럼 가깝고 친근한 곳일수록 소홀해 지는 법이다. 1. 인사동 쌈지길, 인사동길 재발견 우리나라의 전통을 찾을 수 있고 외국 관광객들도 가장 많이 찾는 인사동. 골동품상이 늘어서 있는 모습이 옛 인사동의 모습이라면 이제는 아니다. 바로 쌈지길이 들어서고 나서부터이다. 인사동의 작은 골목길을 나선형으로 연결해 놓아 올린 층 개념이 아닌, 길과 길이 이어진 수직적 골목길의 개성 있는 건물이다. 자연스러운.. 더보기
비 내리는 주말, 로맨틱한 데이트 코스 비가 내리는 날에는 풀잎 냄새가 더욱 진하게 나는 수목원이나 비에 구애를 받지 않는 박물관, 우산을 쓰고 지나가는 사람들을 구경할 수 있는 노천카페로 떠나면 어떨까. 촉촉한 풀 향기가 가득한 비 오는 날의 수목원 경기도 오산에 위치한 물향기 수목원은 약 10만평 부지에 1600여 종 42만 5000여 본의 식물을 전시하고 있다. 특히 관람로에 나무로 된 인도가 깔려있어 비 오는 날에도 걷기 좋다. 또한 연꽃이 피어있는 연못은 비가 오는 날 청명한 빗소리와 함께 피어오르는 물안개가 환상적이다. ‘물과 나무와 인간의 만남’을 주제로 모두 19개 주제원 이외에 산림전시관, 숲속쉼터, 잔디광장, 전망대 등의 여러 가지 부대시설을 갖추고 있다. 또한 닭을 비롯한 꿩, 공작 등을 사육하는 관상조류원을 비롯해 나비,..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