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수했던 동심으로 되돌아갈 수 있었던 시간... 어린이 재단과 함께한 즐거운 여름 여행~♡ [첫째날]순수했던 동심으로 되돌아갈 수 있었던 시간... 어린이 재단과 함께한 즐거운 여름 여행~♡ [첫째날]

Posted at 2011. 9. 23. 23:50 | Posted in Eagon Company/이건이 만드는 세상 Talk Talk

 



"어린이 재단""이건창호/이건산업/이건환경"이 함께하였습니다.
즐거운 "여름여행!" 지금부터 시작합니다.

때는 바야흐로 여름의 막바지~
하지만 계절은 여전히 여름!

 



이건창호와 산업... 그리고 이건 환경의 젊은 청년... 및 숙녀들은~ 아침부터 바리바리 모였습니다.
이유는???

여행가는 날! 이기 때문에!
어린이 재단과 자매결연을 맺고 있는 이건창호/이건산업/이건환경(이하 이건그룹)은 매년 분기 또는 반기에 한번씩 학생들과 함게 캠프를 떠난 답니다.
작년에는 강화도...
이번에는??

머니머니해도 물놀이를 할 수 있는 계곡으로 가요~♬
그래서 고르고~ 고르고~ 떠난 곳이 바로 공기 맑고 물도 좋은 "춘천"이었습니다.



이름만 들어도 닭갈비막국수가 떠오르는 그곳~
이렇게 젊은이들과 학생들이 모여 옹기종기 간식을 싸들고 떠난 1박2일의 여행.

학생들은 이건그룹의 사원들을 선생님이라고 부르며 처음에는 어색했지만...
(어색도 한두번이지... 자꾸 어색하다보면 어느세 친구임... 이것들이 앞에 선생님을 자꾸 빼먹음... ㅜㅜ)

0123456

이것이 바로 물 속에서 추는 왈츠??

점차 함께 레크레이션을 하고~
함께 이야기를 나누고~
함께 "잡히면 죽~는다!!" 라는 정감어린 말을 외치며~ 뛰다보면~

어느세 친한 맨토와 맨티가 되어있답니다.

사이좋게 오손도손 이야기를 나누고 있는 멘토와 맨티들...(일단 여자들이라서... 사이가 좋은것인지...)

그에 반해 남자들은... 물에서 내세상을 만들어 가고 있다... 역시 몸으로 부대 끼는것이 진정한 친!목!도!모?

멘토
는 경험 없는 사람에게 오랜 기간에 걸쳐 조언과 도움을 베풀어 주는 유경험자를 말합니다.
       즉, 인생의 선배죠.
맨티는 멘토를 통해 인생의 경험을 배우는 후배입니다.

즉 이건그룹의 사원들은 맨토가 되겠고...
학생들은 맨티가 되겠죠? ^^

여하튼 이들의 가장 큰 목적은~ 레프팅... 아니라 맨토와 맨티간의 친목도모!
이지만...
역시나... 젊은 사람들은 노는게 최고임!

울트라맨 레이져 광선을 쏘던 우리 학생도...

"나랑 안놀아주면... 니네 다 주거~써~"를 외치는 동네 양아치 횽아도...

Bob Time(저녁시간)~ 에는 이렇게 제자리!!!

하지만... 첫날은 도착을 하니 어느세 저녁먹을 시간...
아쉽게도 레프팅은 명일(다음날)로 미루고 다들 저녁 식사 준비를 하기로 했습니다.

물론 어느정도 준비는 되어 있지만...
최소한 하고 음료수~ 그리고 자기가 먹을 고기 정도는 챙겨야 하쥐~ 않게써요??

저녁 식사 시간은 시작이 되었고...
제정신을 가진 사람은... 없었습니다.

다들 고기에 눈이 돌아 잠시 밥상위의 작은 전투가 벌어졌으며...
이 전투가 끝날 때 쯤...
본격적인 레크레이션이 시작되었습니다.

같이 놀아줘서 좋아하는 동네 형~

상품은 무려...
과자! 그것도 커다란 봉지과자!!

봉지 과자에 그들은 목숨을 걸었고...

다른이들은... 열광했다!!!

어른들이였다면...
고급 양주나~ 와인들이 있었겠지만...
역시 학생들과 하는 레크레이션 게임에서의 상품이 술이나 돈일 수는 없겠죠?!

선후배 간에 오가는 따사로운... 러브샷... (남자끼리 러브샷은 안해본 사람은 그 기분 모릅니다... ㅜㅜ)

이렇게 게임을 하다보니 어느덧 해는 뉘엿뉘엿 지고...
이렇게 여름밤이 다가오고 있었습니다.
다들 즐겁게 놀고, 신나게 노래부르며 레크레이션 게임을 모두 마치고...

역시... 하루의 마무리는 노래지... 정~말??

즐거운 잠자리에 들 수 있었습니다.
(역시... 직장인에게는 잠자는게 최고로 즐거움... 학생들의 무한 체력을 따라가기가 너무 힘들어요... ㅜㅜ)

이렇게 이건그룹의 사원들과 학생들과의 즐거운 첫날밤은 달이기우는 것과 같이 지나가고 있었습니다.


Name __

Password __

Link (Your Website)

Comment

SECRET | 비밀글로 남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