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심 추천! 인생 닭볶음탕 레시피 - 후회 하지 않는 쉽고 맛있는 닭도리탕 만드는 법진심 추천! 인생 닭볶음탕 레시피 - 후회 하지 않는 쉽고 맛있는 닭도리탕 만드는 법

Posted at 2020. 5. 22. 10:45 | Posted in 직장인 톡톡/심심타파!

직장인 요리에 빠지다! 이번 시간에는 백종원님의 닭볶음탕 보다 맛있고 수미네반찬 닭볶음탕 보다 맛있고 쉬운 닭볶음탕 레시피를 준비했습다. 

 

쉽다고 해서 맛이 없는 것이 아니라, 설탕이 하나도 들어가지 않는데도 달콤하고 맛이 아주 좋은 레시피입니다.

그래서 제목이 '노력 10으로 95점 짜리 닭볶음탕 만드는 레시피'라고 해요.

 

저도 이 레시피로 5번 정도 만들어 봤는데 만들 때 마다 가족들의 칭찬을 엄청 받는 레시피입니다.

닭볶음탕 식당을 차리자는 제안도 받았지요 ㅎㅎㅎ

 

자~ 오늘은 닭볶음탕 레시피 보시고 맛있게 만들어 보시면 좋겠습니다. 

손님 초대했을 때, 집들이 음식 추천, 또는 술과 함께 집에서 편하게 먹기 좋은 요리로 딱!입니다. 

 

저도 요리 커뮤니티에서 이 꽁블 닭볶음탕의 레시피 추천을 많이 보았는데요. 2천명 넘게 검증한 레시피(최소). 노력은 최소로, 맛은 최고로 만드는 마법같은 닭볶음탕 만드는 법을 공개합니다.

 

설탕이 들어가지 않지만 적당히 달아서 99%의 사람들께 긍정 피드백을 받은 레시피입니다. 순서에 맞춰 이것 저것 하다보면, 금방 맛있는 닭볶음탕을 만들 수 있습니다. 믿고 도전해 보세요! 꽁블tv는 눈으로 즐기는 채널이 아니라 직접 만들어 보면서 요리를 배우는 채널입니다. 한 번도 만들어 보지 않은 사람은 있어서 한 번만 만들어 본 사람은 없는 레시피! 지금 부터 공개합니다!

 

[재료]

닭도리탕용 닭 800~1kg, 당근 1/2개, 감자3개, 양파1개, 대파1대

 

소스 A: 정종 150ml, 미림 150ml, 간장 4T,고추장 3T( 80g),마늘 다진것 1T, 고춧가루 1T, 참기름 2T,후추

 

 

[영상 보기]

youtu.be/T7d3jLjLHhI

 

  1. 서울말똥
    망했네요. 절대 따라하지들 마세요.

    과연해보고 레시피라고 올리는지 의심스러움

Name __

Password __

Link (Your Website)

Comment

SECRET | 비밀글로 남기기

원목마루 관리요령!원목마루 관리요령!

Posted at 2020. 5. 20. 15:54 | Posted in Eagon Company/Eagon Product(전문지식)

원목마루는 아름답고 따듯한 외관과 텍스쳐를 가졌지만 관리 요령이 까다롭습니다.

그 이유는 플라스틱이나 돌과 달리 원목은 팽창과 수축을 반복하기 때문입니다.

원목마루는 습도가 높아지면 습기를 흡수하고, 습도가 낮아지면 습기를 배출합니다.

그 결과 물리적 팽창과 수축이 반복되는데 이는 습도조절 기능이 있는 원목 마루의

자연스러운 현상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그러나 탄성이 아무리 좋은 고무줄이라도 계속 당기기만 하면 끊어지듯

쾌적함을 극대화 하는 습도조절 기능은 적절한 관리가 필요합니다.

실내온도와 습기는 사용자가 불쾌감을 느끼지 않을만큼의 적정 수준에서 (온도 15℃~30℃, 습도 40~60%)

유지되어야 하고, 외부 요인에 의해 마루에 물이 고이지 않도록 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다시말해, 원목마루 관리의 관건은 "습도조절"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그렇다면 각 개별 사항으로 예를 들어볼까요?

청소할 때는 어떻게 해야 하나요?

먼지는 진공청소기로 제거하고 물기를 꼭 짠 부드러운 면소재의 걸레를 이용하여 가볍게 닦아내야 합니다.

혹시 바닥에 물기가 남았다면 마른걸레로 한 번 더 닦아야 합니다.

또한 스팀 청소기 사용은 자제하는 것이 좋습니다. 고온 다습한 스팀으로 인해 마루의 변색, 변형, 부품이나 갈라짐 등이

발생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물기가 자주 튀는 장소라면?

물이 자주 튀는 장소인 화장실과 주방 주변 마루에 물이 튀었을 경우에는 마른걸레로 닦아주어야 합니다. 또한

물기를 계속 머금고 있는 화분과 같은 물건은 마루판 위에 바로 놓으면 안 됩니다. 수분 노출이 지속될 경우

마루가 썩거나 변색될 수 있기 때문입니다.

마루 표면에 오염물질을 닦아낼때는 어떻게 해야 하나요?

마루표면의 오염물질을 청소할 때는 꼭 마루전용 세제를 이용해 닦아내고 마른걸레로 마무리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락스, 신나, 솔벤트 등 기름을 녹이는 유기용제를 사용하는 것은 표면 변색의 원인이 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심한 오염을 제거하기 위해서 아세톤 등의 유기용제 사용이 불가피한 상황에서는 잘 보이지 않는

구석진 부분에서 변색을 시험한 후 최소량으로 사용하시기 바랍니다.

결국 관건은 습도유지

습도의 차이에 따라 장마철/여름철과, 건조한 겨울철의 관리 요령이 다릅니다.

여름처르 특히 장마철에는 불쾌감을 느낄 정도로 습도가 높아지기 때문에 적절한 환기, 에어컨 또는

제습기를 통해 실내의 습도를 낮춰줘야 합니다. 적정수준 이상의 습한 상태가 지속될 경우

마루가 습기를 과하게 머금어 굽음(cupping) 현상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겨울철에는 온도가 낮아지고 건조해지기 때문에 적절한 환기와 가습기를 통하여 실내 습도와 실내 온도를

적정수준으로 유지해야 합니다. 또한 온풍기, 난로 등 직접 열을 쬐는 난방기구는 마루에서 수직으로

조금 떨어지 곳에 사용하여 온풍 및 복사열이 바닥에 직접 닿지 않도록 해야합니다.

겨울철 저습 상태가 지속될 경우 마루가 습기를 모두 배출해 갈라짐(crack)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번 포스트에서는 원목마루의 관리요령에 대해 알아봤는데요

명품 악기가 고유의 소리를 내기 위해 오랜 시간의 관리가 필요하듯 좋은 마루가 고유의 느낌을 내기 위해서는

사용자의 주의와 적절한 유지관리가 필요한 것 같습니다. 사용상의 주의사항과 관리요령을 잘 숙지하여

더욱 아름답고 편안한 공간을 만드시기 바랍니다.

 

Name __

Password __

Link (Your Website)

Comment

SECRET | 비밀글로 남기기

기후변화와 패시브하우스기후변화와 패시브하우스

Posted at 2020. 5. 6. 14:26 | Posted in 직장인 톡톡/아름다운 건축

겨울마다 찾아오는 한강이 얼었다는 보도, 올해는 찾아볼 수 없었습니다.

올겨울의 기온은 예년 평균기온보다 1도 정도 높았기 때문인데요. 이 때문인지 올겨울은

최근 60년 동안 가장 따듯한 겨울이 되었습니다.

남극의 얼음이 녹아 펭귄들이 살 곳이 사라졌습니다.

또한 호주에서는 전례를 찾아볼 수 없는 대형 산불이 6개월간 지속되며

서울시의 60배가 넘는 면적이 잿더미가 되었습니다.

이 두 가지 언뜻 보면 독립적으로 보이는 사건들의 공통점이 있습니다.

과연 무엇일까요?

세 사건의 공통점은 원인에 있습니다.

전문가들은 세 사건의 원인을 "기후변화"라고 꼽고 있습니다.

호주 산불에서도 알 수 있듯 화석연료 사용과 기후변화라는 주제는

(호주는 화석연료를 가장 많이 사용하는 나라 중 하나이기도 합니다.)

단순한 도덕적 명제를 뛰어넘어 피부로 와닿는 일이 되고 있습니다.

이러한 기후변화에 대처하기 위해 떠오르는 집의 형태는 바로 "패시브 하우스"입니다.

패시브 하우스는 간단히 말해 기존 집의 형태에서 단열성을 극도로 강화한 집이라고 볼 수 있는데요

그렇다면 단열성이란 무엇일까요?

단열성의 사전적 의미는 "물체와 물체 사이에 열이 서로 통하지 않도록 막는 성질"이라고 합니다. 딱딱하고

추상적이니 용례를 하나 들어보죠

뜨거운 물을 머그잔에 담을 때와 보온병에 담을 때를 가정해 봅시다. 처음 온도는 두 가지 모두

같겠지만 시간이 지남에 따라 머그컵의 물과 보온병의 물은 온도 차이가 크게 날 것입니다.

이런 상황에서 "보온병이 머그잔에 비해 단열성이 좋다"라고 할 수 있습니다.

이 예를 패시브하우스를 설명하는데 그대로 적용해도 되는데요 패시브 하우스를 단순하게 말하면

이 보온병을 사람이 살 수 있을만한 공간으로 확장했다고 볼 수 있습니다.

그렇다면 패시브 하우스의 정의는 어떻게 될까요? 단어 그대로 해석한다면

수동적인(passive) 집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이해를 쉽게 하기 위해 머그잔과 보온병의 예를 다시

가져와 봅시다. 물의 온도를 유지하기 위해 냄비를 계속 끓여 머그잔에 담는 것이

일반적인 집이고 물을 끓여 보온병에 넣는 것을 패시브 하우스라고 볼 수 있습니다.

단열성이 좋아지면서 화석연료 사용을 덜할 수 있습니다. 겨울철 실내의 온도를

20도로 유지하기 위해 필요한 에너지양은 최근 지어진 단독주택을 기준으로 약

1 m2 당 17L입니다.

1988년 패시브를 최초로 주장했던 독일의 패시브하우스 연구소에 따르면 패시브 하우스

라는 칭호를 얻기 위해서 적어도 1 m2 당 1.5L는 되어야 한다고 합니다. 이를 단순 비교해 봐도

일반 집의 10%에 못 미치는 화석연료를 사용한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단열성을 획기적으로 개선한 패시브 하우스는 단순히 "기후변화 대처"라는 가치뿐만 아니라

개인에게도 이익이 됩니다. 당연히 난방비도 10분의 1로 절약되기 때문입니다.

일반 집에 비해서 비싼 패시브 하우스의 초기 비용은

장기 거주하는 특징을 가진 공간에서는 이익으로 돌아옵니다.

기후변화에 대처하며 난방비 등의 경제적 이익까지, 패시브 하우스는 우리가 나아가야 할 미래형

주택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이건창호의 제품 중 엄격한 패시브하우스 연구소의 기준를 통과한 제품이 있습니다.

다음 포스트 에서는 이 제품에 대해 소개하도록 하겠습니다.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Name __

Password __

Link (Your Website)

Comment

SECRET | 비밀글로 남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