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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주택11

개방감과 단열성을 동시에 충족시키다. 안녕하세요 무척이나 무거운 사고가 벌써 1달이 지나네요 마음속 깊이 미안한 생각이 계속해서 생겨나는 시기입니다. 모두들 일상의 하루에서 자그마한 행복과 주위사람들의 고마움을 찾을수있는 시간 만드시기 바라며 오늘은 간단하게 포스팅을 하려고 합니다. 근래 카페 및 디저트 가게등이 유행하면서 야외 테이블에서 음식을 먹는 모습을 많이 볼수있는데요 유럽이나 해외등의 사진에서 보던모습이 이제 익숙하게 주위에서 볼수있는거 같아요 그래서인지 요즘 이런 상점에 가면 반드시 있는 문이 있는데요 전문적인 용어로 "폴딩도어"라고 하죠 아래와 같은 이미지 인데요 가장 흔하게 많이 쓰는 카페형 도어죠 최근에는 이렇게 단독주택에서 좀더 개방감을 느낄수 있게 하기위해 사용을 많이 하고 있죠 하지만 문제는 단열과 풍압에 대한 구조성능.. 2014. 5. 8.
대한민국 고급 단독주택 #2 (바라움) 대한민국 건축상 수상작 구경하세요 안녕하세요 몇일사이에 아주 큰사건이 있어 심적으로 육체적으로 많은 분들이 어려운 시기입니다. 이런시기에 블로그를 작성 한다는게 어찌보면 매우 죄송스럽기 까지 합니다. 무거운 마음으로 이번글은 최대한 간결하게 이모티콘은 자제하면서 담담하게 작성하겠습니다. 이번글은 저번 단독주택 시리즈 1편에 이어 추가로 이어지는 주택입니다. 첫번째 주택이 너무 고급스러워 일반적인 가정에서 다가서기 어려운 곳 이었다면 이번 주택은 그래도 일반적인 단독주택으로 주택을 신축하고자 하시는 분들은 참고가 되실것으로 보이네요 사진출처 : 서울경재신문 저녁무력 촬영한 사진입니다. 보시는것과 같이 용인에 위치한 단독주택 지구에 시공한 주택이구요 아무래도 주위에 주택들이 이제막 지어지고 있는 상황이다 보니 조금은 휑한 느낌이 들기는 하더.. 2014. 4. 21.
대한민국 고급 단독주택 #1 (리븐델 게스트하우스) 럭셔리 하우스 구경하세요 월요일 저녁부터 야근이라 금주도 아주 버라이어티 할거같은 예감이 드네요 그런김에 조금 여유를 가져 보고자 짬을 내서 ㅋㅋ 한글자 적어볼게요 최근 단독건축에 대한 수요와 관심이 많은데요 저역시 그런 人 중 하나네요^^ 그런 호응과 관심을 반영해서 개인적으로 촬영한 단독주택을 앞으로 올릴려구요 그럼 오늘은 작년 한국건축 문화대상 우수상을 수상한 건물을 소개해 드릴게요 [서울경제 신문 사진참조] 경기도 양평에 소재한 "리븐델 게스트 하우스" 입니다. 권총혹은 DSR 카메라 모양이다 라고 하는데 무슨모양같으세요^^ 개인적으로 모양은 둘째치고 저위치에 이만한 평수를 지을수 있다는거에 일단 부러움 + + 건축 개요에요 일단 눈에띄는 대지면적에 건축면적 그만큼 일반적인 단독주택과 달리 효율성보다는 이미지 예술성을 강.. 2014. 2. 28.
[독서감상] 나의 작은 땅에 큰 꿈을 세우는 과정..."작은땅 내집 짓기" 일본의 소규모 단독 주택을 통해 본 작은집! 두남자의 집짓기 땅콩집에 심취해 있으면서 집을 지어야 한다며 입버릇처럼 말하다가 두번째로 "작은 땅 내 집 짓기"라는 책을 발견하였습니다. 물론, 이번에도 이책을 다 읽고나서는 병에 걸렸습니다. 집을 짓고 싶다는... 그것도 아주 빨리.. 만약 집을 짓는 다면, 반드시 창문은 이건창호로 하고 싶습니다. 몇일 전. 윤종신 님을 만났는데. 종신님도 이건창호의 팬이였습니다. 이번에 이사하고 건축 공사를 하실때 이건창호로 하셨다고,.... 완전 만족해 하신다고.... 역시 퀠리티 높으신 종신님입니다. 이 책의 구성을 간단히 설명해 드릴까요? 일본의 소규모 단독 주택을 기본으로 했구요. 식구는 3~4명 정도, 20평 안쪽의 단독 주택입니다. 그리고 책을 보면서 느낀 건, 현관 옆 신발장 부분을 장이 아닌 실로 꾸.. 2013. 2. 20.
[책] 두남자 집짓기 - 땅콩주택의 그 저자 올해 벌써 경향하우징 페어가 코앞으로 다가왔습니다. 작년에 경향하우징페어에서 얻은 소득중에 하나라면, 이 책입니다. 저자가 말하는 단독주택에 대한 오해,편견을 친구와 함께 용인동백지구에서 자신들이 살 집을 실제 지으면서 반론을 아주 보기 좋게 증명해 줍니다. 그래서 그런지, 책 뒤엔 '집에 관한 새로운 생각을 열다' 라고 쓰여 있는데, 읽고난 소감으로 조금 수정해 보면, '집에 관한 올바른 생각을 열다' 라고 고쳐보고 싶습네요. 저희 아이문제로 1년정도 처가 살이를 한 적이 있습니다. 단독주택에 살아 본 기억이 없는 나로서는 단독주택인 처가에서 보낸 1년이 참 좋았던 기억입니다. 비록 겨울엔 아주 춥고, 여름엔 제대로 덥긴해도, 비온뒤 흙냄새, 마당에서 고기 구워먹기 등등 아파트에선 절대 누리지 못한 것.. 2012. 2. 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