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밴드를 활용한 다이어트 - 직장인 다이어트 스마트밴드로 스마트하게 하기 (핏빗 사용기, 활용법, 핏빗 차지 HR)스마트밴드를 활용한 다이어트 - 직장인 다이어트 스마트밴드로 스마트하게 하기 (핏빗 사용기, 활용법, 핏빗 차지 HR)

Posted at 2016.06.24 14:22 | Posted in 직장인 톡톡/Smart 직장인


작년 부터 스마트밴드 열풍이 불어 요즘 많은 분들이 스마트밴드를 사용하고 계십니다. 그런데 스마트밴드를 어떻게 활용해서 살을 뺄지에 대한 자세한 소개는 없는 것 같아 제가 저의 경험담을 통해 자료를 만들어 보았습니다. 


이건창호에서는 매월 마지막 3째주 금요일에 "이건을 바꾸는 시간 15분" 행사를 진행합니다. 본인의 경험, 아이디어, 지식 등을 자유롭게 나누는 행사인데요. 이바시 시간에 저의 발표자료로 사용했던 '스마트밴드를 활용해 다이어트 하기"의 내용을 이건음악회 블로그에 공유합니다. 


PT 자료이지만 음성 파일과 엮어서 동영상 형태로 제작했습니다. 15분 정도 길이로 제작하였으며, 가볍게 영상을 시청하시면 제가 어떻게 살을 뺐고, 스마트밴드를 활용해서 어떻게 하면 살을 뺄 수 있는지에 대한 아이디어를 얻을 수 있으실 것 같습니다. 어렵지 않습니다 ^^


저는 애플워치, 미밴드, 핏빗 차지 HR을 골고루 써보았으며, 그 중 핏빗 차지 HR이 가장 큰 도움을 받았기 때문에 핏빗 위주로 설명드립니다. 그런데 원리는 비슷하므로 다른 기기를 사용하셔도  참고 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동영상 보기 - 아래 영상 클릭]



핵심 원리는 아래와 같습니다.  


1. 측정하면 관리할 수 있다. 

  - 인풋 : 칼로리를 증가시키는 모든 활동 

  - 아웃풋 : 칼로리를 감소시키는 모든 활동

  - 인풋과 아웃풋을 측정하면 원하는 목표를 달성 할 수 있다. 


2. 무엇을, 어떻게 측정할 것인가?

  - 인풋과 아웃풋을 측정하는 도구로써 핏빗 차지 HR과 핏빗앱(스마트폰)을 사용해서 관리하자

  - 몸무게를 기록하고, 먹는것, 운동하는 것을 정확하게 측정하자(핏빗 앱을 통해서)

  - 실제로 칼로리를 따져가면서 먹으면 식욕이 억제되고, 몸무게를 매일 측정하면 다이어트에 대한 의욕이 높아진다. 




3. 꾸준하게 측정하고, 기록하면 체중을 줄일 수 있다. 



4. 핏빗을 추천하는 이유?

1) 진도 확인 - 한누에 쉽게 들어오는 차트와 그래프로 활동 목표 및 달성율을 쉽게 확인 가능 
2) 운동기록 - 다양한 운동을 기록, 분석하고 GPS 까지 연동되어 운동 추적이 가능하다.
3) 공유 + 경쟁 - 친구,가족과 공유하고 경쟁이 가능하며 실시간으로 함께 할 수 있다.
4) 수면체크 - 수면 효율성을 세세하게 알려준다 - 이를 바탕으로 숙면을 위한 조치를 할 수 있다.
5) 음식기록 - 많은 종류의 음식정보가 기록되어 있어 칼로리 정보를 알기 쉽다.
6) 생활의 변화를 만들어 낸다 




5. 생활의 변화에 설명

1)  더 많이 움직이려고 노력하게 해준다
2) 음식물 쓰레기 비우기, 청소 등 기존에 귀찮아 했던 일들이 즐거워지게 해준다(게임 처럼)
3) 운동을 위한 시간을 따로 내야겠다는 생각에서 "언제든지 운동 할 수 있다"는 마인드 변화
4) 목표달성을 위한 노력, 자신을 뒤돌아 보는 계기가 됐고, 운동 의지를 높여주는 영양제 같은 역할




최근에 산 물건 중에 남들에게 강력 추천해주고 싶은 오직 한개만 꼽으라면 저는 주저하지 않고 핏빗을 꼽겠습니다. 그 만큼 만족도가 큰 제품인 것 같습니다. 작년 베를린 필하모닉 카메라타가 이건음악회로 왔을 때에도, 그 친구들에게도 추천을 엄청했었거든요. 

궁금하신 사항 있으시면 댓글 남겨주시면 설명해드리겠습니다.  혹시 스마트밴드를 사시려고 고민하고 계신 분들이 있으시다면, 지르세요!!! 측정하고 관리해서 몸무게를 줄여 나갑시다!!! 그리고 건강한 직장인으로 거듭나시길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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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살은 많이 빠졌네 근데 장가는 언제?
  2. 민규엄마
    문득 이건음악회가 생각나서..검색했더니.....ㅎㅎ 반가운 얼굴이 보이네요.
    잘 계시죠?
    임조장님도 잘 계시구요?
    멀리 떨어져 있지만, 항상 응원합니다.
    이건 화이팅~
  3. 김모씨
    블로그 잘 봤습니다. 하나 궁금한 점이 있어서 질문드립니다.
    핏빗 제품을 저도 구입하고 싶은데...

    블로그 내용중에 gps를 이용한 운동경로를 볼수있는 부분에서
    스마트폰gps를 이용한다고 하셨는데...

    그럼 스마트폰 없이 핏빗HR만 가지고 운동했을 경우애는 경로 기록이 당연히 안되는거죠?

    핏빗 제품중 서지만 gps가 있고 나머지 제품들은 gps가 없는걸로 알고 있습니다.

    서지의 gps와 스마트폰 연동gps 사용의 차이점이 무엇인지 궁급합니다.

    핏빗 홈페이지에 나와있는 스마트폰 연동gps가 정확히 어떤 개념인지 이해가 잘 안되서 질문드렸습니다.



    • 2016.08.21 15:42 신고 [Edit/Del]
      안녕하세요? 핏빗HR만 차고 휴대폰 없이 운동하거나, 핸드폰을 들고 운동추적 기능을 사용하지 않으면 운동내역에서 이동내역은 보실 수가 없습니다. 스마트폰의 GPS를 이용하여 스마트폰 내 핏빗앱에 기록이 되는 시스템이지요!

      서지의 GPS와 스마트폰 GPS의 차이는 모듈의 차이지만 포럼 등의 내용을 보면 스마트폰 GPS가 좀 더 정확하게 잡힌다는 내용을 보았습니다.

      저는 운동할 때 항상 휴대폰을 가지고 하지만 마라톤을 뛰시거나 장거리 달리기를 자주 하시는 분이라면 GPS가 내장된 서지를 사는게 맞을 것 같습니다. 다만 주의하실 것은 서지가 나온지 2년된 모델이라는 점. 아마도 곧 신제품이 나올 것이라는 것은 참고해주세요. (GPS있는 모델에 대한 수요가 크더라구요)

      스마트폰 연동 GPS는 말 그대로 스마트폰의 우수한 GPS기능을 핏빗앱이 이용해서 거리를 측정하고 지도상에서 이동 경로를 표시해준다는 말이에요.

      GPS 때문에 서지 샀다가 크기가 커서 포장만 열어보고 바로 팔았습니다. 휴대폰 GPS를 이용하시는 것이 더 좋을 것 같아요!
  4. 김모씨
    설명 감사드립니다!!! 염치불구하고 하나만 더 여쭤봐도 될까요....

    핏빗 홈페이지에 보면
    블레이즈는 휴대푠 연동 gps사용이라고 되어있고
    그 하위 버전 기기들은 gps사용가능 여부에 비활성 표시가
    되어있는데,,,결국은 서지를 제외한 모든 핏빗에는 gps가 내장되어있지 않다는 얘기잖아요.

    그런데 여러 사람들의 핏빗 사용기를(알타, 차지 등등) 보면 휴대폰
    gps와 핏빗 앱을 이용해서 운동경로나 지도보기등을 이용하던데...(이곳 블로그 HR도 마찬가지)

    그럼 블레이즈의 휴대폰 연동gps를 사용한다는 것과
    휴대폰과 핏빗 앱을 이용해 gps기능을 사용하는 것은 어떤 다른점이
    있는것인지...

    아직 기기를 구매해서 사용해본적이 없어서 제가 이해를 잘 못하고 있는건지도 모르겠습니다;;;
    • 2016.08.22 19:22 신고 [Edit/Del]
      안녕하세요. 기본적으로 GPS 연동은 기존 핏빗 제품과 동일합니다. 다른 차이점은 없는 것 같습니다. (홈피 들어가서 확인)

      네이버에 가면 핏빗 카페 있습니다. 그쪽에 가입하시면 더 많은 정보를 얻으실 수 있을 것 같아요! 즐거운 운동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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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rport express 베이스 스테이션으로 airplay (음악 스트리밍)Airport express 베이스 스테이션으로 airplay (음악 스트리밍)

Posted at 2013.03.13 17:58 | Posted in 직장인 톡톡/Smart 직장인

 

 

 

애플 에어포트 익스프레스 베이스 스테이션

 

직관적으로 라는 말은 참 좋은 뜻으로 보이지만, 제 경우엔 '대충 어쩌다보니 되더라' 라는

말 같기도 해서 항상 좋다라고 까진 말을 못하겠습니다.

구입한지 꽤 지났지만 이제서야 설치하게 된 이유도 좀 알고 설치해야 겠다라는 취지로

늦게 설치를 했는데요. 솔직히 구체적으로 알고 시작은 안했고, 그냥 시간만 까먹다가,,,

 

제가 이걸 구입한 목적은 일단 뚜렷했습니다.

오디오스트리밍(airplay or wireless)였습니다. 블루투스기반은 음질도 떨어지고, 끊긴다고

해서 꺼려졌구요. 요즘엔 하나둘씩 나오긴 해도 제가 보기엔 이게 최고인 듯 싶었습니다.

하지만, 무선공유기로서의 성능은? 어떨까 싶어 판매 담당자분께 공유기 본래 능력은 어떻냐고

물으니, 일반 무선공유기랑 크게 차이나진 않는다. 다만 전송속도 편차폭이 작다라는 답을 해주더군요.

 

이 밖의 특징은 2밴드라는 점인데요. 2.4GHz 와 5GHz를 동시에 지원해준다는 점인데요.

일반적인 무선공유기는 보통 2.4GHz를 사용합니다. 반면 5GHz는 직진성이 강해 칸막이벽이나

코너부위, 먼 쪽에는 약해도 속도가 상당히 빠르다는 강점이 있다고 합니다.

보통 IPAD와 MAC는 5GZ를 사용할 수 있다고 합니다.

 

결론적으로 오디오 스트리밍과 좀 더 개선된 무선공유기 구입이 실제 목적이였고, 실제 설치 과정상

기존의 공유기는 어떻하지? 가 고민거리였습니다.

결론적으로 말하자면 같이 잘~ 쓰고 있습니다

 

 

 

 

좌측부터 전원, 벽체 신호라인, 확장라인, USB를 가지고 있는 프린터라인, RESET, 오디오아웃(아나로그 출력, 광출력)

인데요. 벽체에서 나오는 신호선을 좌측으로 부터 두번째에 연결하고, 추가로 구입한 케이블로 세번째단자와 기존 공유기

최초 입력에 연결하시면 바로 됩니다.

(설명서 글씨도 많고 어렵다고 느꼈는데, 써놓고 보니 저도 똑같네요^^)

 

 

일단 최초 세팅을 마치고나니, 지시등에서 황색LED가 점등됩니다만, 기존의 공유기는 애플를 통과는 했지만,

별이상 없이 잘 됩니다. 아이패드를 들고와서 아이패드의 설정부분에서 기존 공유기가 아닌 새로운 에어포트를

선택해주니 수분내 정상으로 가동이 되었습니다. 이 과정중에서 에어포트 이름 정하는 것과 비밀번호 설정 및 확정하는

수준의 묻고 답하기 정도가 있고, 금방 이루어 졌습니다.

역시 써놓고 봐도 직관적으로 해라 수준입니다. 하긴 요즘 기기들이 거의 직관적 설치가 대세이니,,

 

그럼 구입의 가장 큰 이유였던 '에어플레이'

 

 

아이튠즈를 열거나 음악을 여시고 좌측상단의 주황색 지시등이 생성이 되었는데요.

눌러보면 아웃선택 버튼이 생깁니다. 이젠 바로 음악이 나옵니다. 그것도 무선으로,,

 

 

추가적으로 팝케스트를 통해 라디오, 인터넷 방송도 동시에 무선 출력이 가능해서 이리저러 다니면서 선곡을

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리모콘 처럼.

 

중요한것은 사실 음질인데요. 자체 볼륨조절을 중간으로 해놓고 보면 게인은 CD쪽이 좀 높은 편이구요. 이것은 아이패드 출력을

높이면 해결되는 문제입니다. 소리는 약간 뒤진다는 느낌이 드는 반면 공간감은 그래도 괜찮은 것 같다 수준입니다.

이것도 소리를 들어보자고 예민스럽게 받아들이면 느껴질까 음악감상하는데 지장을 줄 정도의 수준은 아닌것 같습니다.

길게 썼는데 약간 빈티지스러운 자연스러움이 있어 보여 본격적인 오디오감상보다는 배경음악으로 오래 들을만 하구요.

그렇다고 크게 떨어지진 않습니다. 걱정했던 음 끊어짐은 아직 없어서 기우였던 것 같습니다.

 

저는 오디오 아나로그 출력으로 설정이 되어 있는데요. 사용기를 보면 광출력으로 하면 DAC기기를 가린다는 글도 보입니다만,

아직 시도전이라 뭐라 말씀은 못 드릴 것 같습니다. 결정적으로 단독 DAC가 없기도 하고.

 

이것저것 걱정스러운게 많아서 미루다가 한방에 해결한 느낌이 듭니다.

이정도면 제 개인적으로 충분하지 않나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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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시회소개] CES 2012 - 세계가전제품 축제[전시회소개] CES 2012 - 세계가전제품 축제

Posted at 2012.01.17 09:31 | Posted in 생활속의 건축 Talk Talk/아름다운 건축
제품디자인을 전공한 사람들의 가장 관심있는 전시회 중에 하나인 미국 CES 2012를 아십니까?
독일 하노버에서 열리는 IF디자인 어워드 / 레드닷 그리고, 스페인의 MWC와 3대 전시회로 불리는
신제품과 앞선 디자인을 엿볼 수 있는 각국의 최신제품과 컨셉제품이 총망라되있는 흥미로운 전시회입니다.
저의 회사의 제품군과는 조금 많이 떨어져있는 IT, 전자, 통신기기, 가전 등이 주이지만,
현재 세계의 트렌드세터가 무엇인지를 알기 위해서는 꼭 필요한 전시회이기도 합니다.
그럼 저는 가보지는 못했지만........올해는... 여러언론을 통해 이슈가 되고, 개인적으로 맘에드는
디자인의 제품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여러분들도 직접 가보지는 못했지만, 저와 함께 눈팅을 해보시죠~

 


우선 취향에 따라 모두 다를 수 있겠지만, 제가 제일로 부러워하는 디자이너인 '필립스탁'의 무선헤드폰입니다.

 WIFI, BLUETOOTH, USB 모든것에 호환 연동되며, 아이폰과 갤럭시에 어플로 완벽대응합니다.
또한 헤드폰 자체로도 터치패드 기능으로 모든것을 작동합니다.  O.O

 


와우~~ 정말로 가지고 싶은 완소아이템이 아닐수 없네요...

다음은 SONY입니다.
참.... 한국의 삼성과 LG과 세계시장에서 약진하는 것은 한국인디자이너로써 참으로 뿌듯하지만....
항상 참신한 아이디어와 깔끔한 디자인의 SONY의 몰락은 어딘가 마음한구석이....쓸쓸??

스마트 와치~~ 안드로이드와 연동한답니다~~~
학창시절의 예전에 많이 했던 컨셉이 이제는 완벽한 현실로 다가왔으니....많이 나이가 들었다는 슬픈생각이...

트위터와 연동되어 많은 경험을 할 수 있도록 한다는데.....자세한것은 잘모르겠음....
혹 나중에 알게되면 알려드릴게요~~ 암튼 재미있을거 같아서....


삼성의 NEW 9 노트북이네요~~~
애플의 맥북에어와 같은 칼같은 느낌이..... 성능이 좋다니 기대해 봅니다.

 


오우~~ 폴라로이드만 아니였어도 좀더 파급력이 높았을듯....물론 개인적인 견해입니다.
똑딱이 카메라의 종착역이 아닐까 하는 생각입니다.

LG의 HD TV입니다.
뭐 프레임이 거의 없다고 보시면 되네요~~
아주 깔끔합니다. 가격만 비싸지 않으면....참....

소니의 리모콘입니다.
역시 앞으로의 대세는 터치패드와 스크린입니다......
모든것에 적용되는 터치....

 완전 귀여운 아이폰 엑세서리입니다.ㅋㅋ

아이폰과 아이패드를 위한 디자인적이고, 실용적인 아이템들이 대세를 이루는것 자체가 
삼성과 애플이 비교되는 부분입니다.... 주변에서 적극적으로 달려들 수 있는 무언가를 삼성은 만들 수 있을까요??
기대됩니다

물론 이외에도 수많은 디자인적이고, 창조적인 제품들이 많이 출품되었다고 합니다....(출품됬더군요..라고하고싶다)
삼성과 LG 등 우리나라업체의 약진이 두드러졌다는 언론의 말을 들으며.....
직접 가서 보고싶은 욕구가....아.. 암튼 스마트폰 및 IT기기 HDTV등 여러분야에서 우리나라가
상위에 있다는 것은 사실인것 같습니다.

이렇게 세계각국에서 출품된 제품들에 CES에서는 '디자인기술혁신상'이라는 상을 줍니다.
거기서도 또 BEST를 선정하고요~~
가끔보시면, 뭐 삼성이 베스트에 몇개 선정되고....어쩌고...하는거 많이 들어보셨을겁니다.


그런제품에는 저런 마크가 달리지요.....
흠...저도 예전에 한번 받은적이 있지요.... 지금은 건축자재관련이라....상관이 없지만...

기회가 되면 앞으로 좀더 많은 전시회를 소개하는 포스팅을 가지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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