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5회 이건음악회 안내 - 베를린 필하모닉 윈드퀸텟 초청공연제25회 이건음악회 안내 - 베를린 필하모닉 윈드퀸텟 초청공연

Posted at 2014.05.12 10:53 | Posted in 이건음악회 Talk Talk/음악회 톡톡

매년 가을에 열리던 이건음악회가, 올 해에는 7월에 열리게 됩니다.

작년 부터 예고를 해서 그런지 어떤 연주자가 오는지는 다들 알고 계시는 것 같네요 ^^ 

 

올 해 연주자와 일정 세부적으로 안내 드리오니,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세부 프로그램은 사정에 따라 변동 가능합니다.)

 

 

 

세계 최고의 연주자들이 들려주는 목관악기의 아름다운 하모니! 벌써부터 궁금하지 않으신가요?

 

지난 베를린 필하모닉 오케스트라 브라스앙상블이 보여줬던 멋진 공연을 저는 아직도 자주 들으며 감동을 느끼고 있습니다. 들리는 소문에는 금관 보다 목관이 더 훌륭한 공연을 펼친다는.... ㅎㅎ

 

이번 베를린 필하모닉 오케스트라 윈드퀸텟은 어떤 공연을 펼쳐줄지... 엄청 기대됩니다. ^^

 

이건음악회 블로그를 통해 연주자들 정보 많이 올리겠습니다. 혹시 아직 구독 신청하지 않으신분들은 구독 신청 부탁드립니다. ^^

 

감사합니다.

 

 

■ 이건음악회 티켓응모 이벤트 : 6월 1주차 진행 예정(블로그로 공지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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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윤형준
    이건음악회 올해도 행복한 기다림입니다.
    두근두근~
  3. 문혜경
    이제사 알게되 너무 안타까워요. 이번에 꼭 당첨됐으면 좋겠습니다.
  4. 저두 이건음악회 작년에 다녀오고는 넘 좋아서 이건팬이되었어요~^^ 올해도 꼭 가고싶네요. 6월되면 매일들어와 봐야겠네요^^
  5. 백영희
    저희는 올해 처음으로 이건음악회를 알게되었는데....음악회 넘넘 기대돼요~꼭 당첨됐으면 좋겠어요~~

    근데 어디에다 신청해야 당첨되나요?? 여기맞나요??
  6. 구독신청은 어떻게 하나요?
    • 2014.06.02 19:27 신고 [Edit/Del]
      안녕하세요.
      구독을 원하시면 블로그 우측 상단에 있는
      "구독을 원하시면 E-mail을 적으세요" 문구에 본인의 이메일 주소를 적고, 6자리 영문자가 나오면 입력해주시면 자신의 이메일로 구독확인 메일이 갑니다.
      즐거운 하루 되시고 구독 부탁드립니다.
  7. 올리브
    작년에 못 가서 너무 아쉬웠는데 드디어 공지가 떴네요. 너무너무 기대됩니다. 꼭 당첨되었으면 좋겠어요!!
  8. 올해는 여름이군요!
    지난 금관앙상블이 아직 생생한데...
    올해도 그 기억을 되찾고 싶습니다!
  9. 비밀댓글입니다
  10. kjutopia
    작년 광주공연에서.. 너무 좋은 공연도 접하고..
    그동안 모음 CD도 구매해서 무지 좋았는데..
    벌써 한 해가 훌쩍 지났네요... 올해도 좋은 공연 기대하고 있겠습니다.
  11. 레긴
    작년에 너무 행복한 시간을 보냈어요.
    올해도 또 누려보고 싶네요.
    티켓응모 언제부터 일까요?
    매일매일 들어와야겠어요..

  12. 이건 음악회 기다리고 있습니다.
    일산 아람누리 공연 보고 싶습니다.
    기대하겠습니다.
  13. 장연주

    친구 아버지가 이건창호에 근무해서
    이건 음악회에 여러번 초대 받았었는데
    퇴직을 하셔서 블로그에 글 남깁니다.
    공연 보게 해 주세요.
  14. 김은자
    부산입니다.7월3일 , 손꼽아 기다립니다.
    행운을 기대 하면서.....
  15. 작년 광주공연에 친구가 초대해줘서 갔는데 너무좋았습니다~ 이번에도 꼭 가보고 싶습니다~ 어디에 신청해야 하는지 알려주세요~~~
  16. 이미정
    기다리던 소식입니다. 꼭 초대해 주세요.
  17. 윤경화
    저도 기다리고 있습니다 ^_^ 지인들에게 연락을 많이 해둬서, 경쟁이 치열해질 것 같은데 ㅎㅎ 그래도 좋은 공연을 함께 할 수 있다는 기쁨이 커요!
  18. 김창엽
    드디어 일정이 나왔군요...^^
    기대 됩니다....
  19. 박정미
    기다리는 공연... 광주가 마지막 날이네요... 꼭 갈수 있기를 기대해봅니다~
  20. 서영범
    목관5중주 너무 좋아하는데 볼기회가 많지않았습니다
    예술의전당공연 꼭보고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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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승찬 교수의 재미있는 클래식음악 이야기] 콘서트홀이 없던 시절의 아름다운 이야기, 라이프치히 게반트하우스 오케스트라[홍승찬 교수의 재미있는 클래식음악 이야기] 콘서트홀이 없던 시절의 아름다운 이야기, 라이프치히 게반트하우스 오케스트라

Posted at 2012.03.22 14:41 | Posted in 이건음악회 Talk Talk/홍승찬교수의 클래식 톡톡

 

 



홍승찬 교수의 클래식 음악(5)
콘서트홀이 없던 시절의 아름다운 이야기, 라이프치히 게반트하우스 오케스트라


1. 오케스트라! 그 이름의 유래는 어디서 시작될까?

우리가 이름을 들어 알만한 오케스트라들은 그 오케스트라가 터를 잡고 있는 지명 다음에 필하모닉 오케스트라라는 이름을 붙이거나 아니면 심포닉 오케스트라라고 부르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예를 들어 베를린 필하모닉 오케스트라와 보스톤 심포닉 오케스트라가 바로 그런 경우입니다. 그렇지 않은 경우라면 오페라 극장에 전속된 오케스트라와 방송국 소속의 오케스트라를 생각할 수 있겠지만 아주 드물게 전혀 색다른 이름을 가진 오케스트라들도 없지 않습니다. 아마도 가장 대표적인 예가 라이프치히 게반트하우스 오케스트라가 아닌가 싶은데요, 게반트하우스라는 공연장에 터를 잡고 있어 이런 이름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2. 오케스트라 같지 않은 오케스트라. 게반트하우스 오케스트라의 역사


그런데 게반트하우스라는 말의 뜻을 찾아보면 공연장이나 오케스트라와는 전혀 무관하다는 사실에 당황하게 됩니다. 그 말의 뜻을 풀어서 옮기자면 직물업자들의 회관이니 오늘날로 치자면 섬유회관, 직물센타가 아닌가 싶습니다. 말하자면 직물업자들이 모여서 회의도 하고 그들이 만든 제품을 전시하고 보관하는 용도로 지은 건물인 셈이지요. 그런데 어떻게 공연장의 이름을 그렇게 붙였고, 거기에 상주하는 오케스트라의 이름까지 이렇게 되었을까요? 이 의문을 풀기 우해 오늘은 여러분과 함께 라이프치히 게반트하우스 오케스트라의 역사를 들여다보기로 하겠습니다.




슈만 - 교향곡 4번 1악장(Part 1) - 리카르도 샤이, 라이프치히 게반트하우스 오케스트라

1743, 라이프치히에서 직물을 거래하던 상인 12명이 12명의 음악가를 초청해서 달마다 각각의 집을 차례로 돌면서 음악회를 열기 시작했습니다. 그런데 이런 음악회가 있다는 소문이 퍼지면서 음악회에 관심을 가지는 사람들이 늘어나기 시작했고 자연스럽게 음악회 장소도 좀 더 많은 사람들이 모일 수 있는 카페로 바뀌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사람들의 관심과 참여가 점점 많아지게 되자 카페보다 더 넓은 장소가 필요하게 되었고 궁리 끝에 라이프치히 직물업자들의 회관, 즉 라이프치히 게반트하우스로 자리를 옮기게 되었던 것입니다. 당연히 점점 넓은 장소로 옮기는 과정에서 더 많은 연주자들이 필요했을 것이고 더 많은 재정적 부담을 나누기 위해 더 많은 상인들, 혹은 회원들의 참여가 있었을 것입니다. 그리고 제대로 연주를 하고 좀 더 편한하게 음악을 들을 수 있도록 게반트하우스 내부도 고쳐야 했을 것입니다. 마침내 1784년 콘서트홀을 지어서 보금자리를 옮겼지만 한 때 머물렀던 게반트하우스가 지금까지도 오케스트라의 이름 속에 자랑으로 남아있게 된 것입니다.



3. 왜 썰렁한 회관에서 공연을 할까?

아마도 이런 의문을 가지시는 분들이 있을 것입니다. 라이프치히라면 독일에서 꽤나 큰 도시이고 그렇다면 당연히 쓸만한 공연장이나 콘서트홀이 있을 터인데, 하필 어수선한 카페를 생각하고 썰렁한 회관을 찾는 까닭이 무엇이냐는 것이겠지요. 그래서 답을 하자면 이렇습니다. 물론 전문 연주회장이 있었다면 그렇게까지 하지는 않았을 것입니다. 당시는 라이프치히 뿐만 아니라 유럽 대부분의 도시에 연주회장, 혹은 콘서트홀이 따로 없었습니다. 그러니 지금처럼 연주회를 해서 재정을 꾸려가는 오케스트라가 따로 있을 수 없고 표를 사서 음악회를 간다는 것도 흔한 일이 아니었습니다. 우리는 대체로 살면서 익숙한 많은 일들이 까마득히 오래 전부터 있어왔을 것이라고 착각하기 마련이지만 오히려 그렇지 않은 경우가 더 많은 법이지요.



당시는 오케스트라에 지휘자가 따로 없고 악장이 악단을 이끄는 것이 관례였습니다. 라이프치히 게반트하우스 오케스트라 역시 예외가 아니었지만 세기가 바뀌면서 상황도 달라졌고 1835, 드디어 최초의 상임지휘자를 맞이하게 되었습니다. 처음으로 부임한 상임지휘자는 너무나도 유명한 작곡가 멘델스존이었습니다. 그는 당대의 바이올리니스트 페르디난트 다비트를 악장으로 영입하고 그때가지 잊혀졌던 바흐의 마태 수난곡을 초연하는 등, 오케스트라의 발전을 위해 많은 업적을 남겼습니다. 그 밖에도 작곡가 슈만이 발견한 슈베르트의 교향곡 9번과 멘델스존 자신의 교향곡 3스코틀랜드도 이 교향악단을 통해 세상에 처음 그 모습을 드러내었습니다. 멘델스존이 부임하기 전 이미 베토벤의 3중 협주곡을 초연한 바 있었던 이 교향악단은 멘델스존 이후에도 브람스의 바이올린 협주곡, 브루크너의 교향곡 7번등을 초연하여 그 명성을 드높이게 됩니다.




베토벤 - 로망스 1번 G장조 - 르노 카퓌송, 쿠르트 마주어, 라이프치히 게반트하우스 오케스트라


12명의 상인이 뜻을 모아 12명의 음악가로 시작된 이 소박한 음악회가 시민들의 관심과 애정 속에 콘서트홀을 만들고 오케스트라로 커지면서 음악의 역사 속에 커다란 자리를 차지하게 된 사연이야말로 라이프치히의 자랑이자 긍지가 아닐 수 없을 것입니다. 그래서 아마도 한 도시의 문화적 역량을 가늠하려면 그 도시를 대표하는 오케스트라의 수준을 보면 된다는 말을 하는 것이겠지요.

 

 

 


글 : 홍승찬 교수
편집 : 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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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리넷 여제 샤론캄의 음악적 동반자 스테판키이퍼와 감미로운 음색으로 무대를 더욱 빛내줄 협연자 백나영. 22회 이건음악회의 세 주인공을 소개합니다.클라리넷 여제 샤론캄의 음악적 동반자 스테판키이퍼와 감미로운 음색으로 무대를 더욱 빛내줄 협연자 백나영. 22회 이건음악회의 세 주인공을 소개합니다.

Posted at 2011.10.24 17:21 | Posted in 이건음악회 Talk Talk/음악회 톡톡



| 음악적 깊이와 완벽한 테크닉, 스테판키이퍼(Stephan Kiefer)

스테판 키이퍼(Stephan Kiefer)는 하노버 음악대학교에서 칼 하인츠 케머링 교수와 로베르토 치돈 교수의 사사를 받으며 독일 국민장학재단의 장학생으로 선정된 피아니스트이다. | 독일 음악 콩쿨에서도 장학생으로 선발되어 연방에서 선정하는 젊은 예술인 실내악 연주회에서 1991년부터 1994년까지 정기 공연을 한 바 있다.

피아니스트 스테판키이퍼.

마르틴 슈팡엔베르크(Martin Spangenberg), 얜츠 페터 마인츠(Jens Peter Maintz), 마티아스 회프스(Matthias Hofs), 미하엘 코플러(Michael Kofler), 세르지오 아졸리니(Sergio Azzolini), 하르트문트 로데(Hartmut Rohde), 라티카 혼다
로젠베르크(Latica Honda-Rosenberg)등 | 여러 유명 음악인과의 협연으로 유럽, 러시아, 인도네시아, 중국, 일본 및 미국의 여러 도시에서 연주한 경험이 있다.
이 외에도 루르 피아노 페스티벌, 메클렌부르크 포폼메른 페스티벌, 슐레스비히 홀슈타인 음악 페스티벌, 스트라스부르 음악 페스티벌 등에서 솔로 연주를 했다. 2004년 9월부터 네덜란드에서 가장 큰 방송 교향악단 | 네덜란드 라디오 필하모닉 오케스트라의 피아니스트로 소속되어있으며, 현재까지 하르모니아문디를 포함한 많은 레이블에서 다양한 실내악 음악을 출시하였다.

 

Stephan Kiefer

Stephan Kiefer studierte bei Karl-Heinz Kämmerling und Roberto Szidon in Hannover und wurde bereits nach kurzer Zeit in die Studienstiftung des Deutschen Volkes aufgenommen.
Beim Deutschen Musikwettbewerb wurde er als Stipendiat ausgezeichnet, woraufhin er regelmäßig in den sehr begehrten Kammerkonzerten der Bundesauswahl Konzerte Junger Künstler 1991-94 auftrat. Auch aus mehreren internationalen Wettbewerben ist er als Preisträger hervorgegangen.
Bis jetzt sind schon mehrere Kammermusik-CDs bei harmonia mundi und anderen Labels erschienen.
Konzerte mit Partnern wie Martin Spangenberg, Sharon Kam, Jens Peter Maintz, Matthias Höfs, Michael Kofler, Sergio Azzolini, Hartmut Rohde oder Latica Honda-Rosenberg führten ihn in die meisten Länder Europas, nach Russland, Indonesien, China, Japan und in die USA.
Er trat auch als Solist beim Klavierfestival Ruhr, den Festspielen Mecklenburg-Vorpommern, dem Schleswig-Holstein-Musikfestival und dem Festival Musica Strasbourg auf.
Seit September 2004 ist er Pianist des Radio Filharmonisch Orkest Holland, des größten Rundfunkorchesters der Niederlande.
 

Juni 2011



이건음악회의 주인공. 클라리넷의 여제 샤론캄.


| 감미로운 음색과 완벽한 테크닉, 첼리스트 백나영(BEAK NA YOUNG)

백나영은 10세에 첼로를 처음 시작해 이듬해 선화 음악 콩쿨, 이화 경향 음악 콩쿨에서 1등을 차지하고 서울시립 교향악단과의 협연으로 한국 데뷔를 하였다. 그 이후로 조선일보, 세계일보 콩쿨에서 대상을, | 모스크바에서 열린 제 1회 청소년 차이코프스키 국제 콩쿨에서 Virtuoso Prize를 수상하며 첼리스트로의 재능을 선보였다.

첼리스트 백나영


16세에는 커티스 음악원에 전액 장학생으로 합격하였으며, 예일 대학교에서도 전액 장학생으로 석사를, | 줄리어드 음대에서는 졸업 시 가장 촉망 받는 연주자에게 주어지는 Aldo Parisot Prize를 수상하였다. 그 후 뉴욕 주립대학 전액 장학생으로 진학하여 26세에 박사 학위를 취득하였다.
백나영은 필라델피아 오케스트라와의 협연으로 미국 데뷔 무대를 장식하였다. 그 후 Hudson Valley Philharmonic, DuPage Symphony Orchestra, 서울 시립 교향악단, 수원 시립 교향악단, 코리안 심포니, 원주 시립 교향악단, 바로크 합주단 등의 오케스트라들과 협연 경력을 쌓았다. 독일의 라인가우 국제 음악제에서 바로크 합주단과 하이든 협주곡 D장조의 협연은 독일 신문 Frankfurter에서“감미로운 음색과 완벽한 테크닉, 아름다운 프레이징이 오케스트라와 조화를 이룬 연주”라는 호평을 받았다.
카네기홀, 케네디 센터, 파리의 Salle Gaveau, 런던 Cadong Hall 등에서 연주를 펼치기도 하고, | 한국인 첼리스트 최초로 말보로 국제 음악제에 3년 동안 초대되어 미치코 우치다, 리차드 구드, 이그낫 솔제니친, 과르네리 콰르텟 등 저명한 연주자들과 다수의 연주를 한 경험이 있다.
그녀는 현재 미국에서는 세종솔로이스츠, 뉴저지 심포니, ECCO, Metropolis Ensemble의 멤버이며, 뉴저지 주립 KEAN University의 교수로, 국내에서는 Opus Ensemble와 LG 생활건강 유스 오케스트라의 지도교수로 활동하고 있다.


At the tender age of 15, Korean-born cellist Na-Young Baek was the youngest winner in the history of the prestigious Choong Ang Times competition in Korea and was also awarded the “Virtuoso Prize” at the first Tchaikovsky Competition for Young Musicians in Moscow, Russia. Winner of the Philadelphia Orchestra Greenfield Competition, Ms. Baek made her American debut with the orchestra in 2000.  She has appeared as soloist with the Hudson Valley Philharmonic, DuPage Symphony Orchestra, Seoul Philharmonic, and the Korean Chamber Ensemble, and has performed at major venues all over the world, such as the Academy House in Philadelphia and the Rheingau Musik Festival in Frankfurt, Germany.  

 



Ms. Baek was a prizewinner in the Gyeongnam International Competition (In memory of Isang Yun), and was awarded first prize in both the Hudson Valley Philharmonic Competition and the Holland-America Music Society Competition.  She was also invited to participate in the Verbier Music Academy, Sarasota Music Festival, Schleswig-Holstein Music Festival, Kronberg Academy, and the International Cello Congress in Manchester, England.  Her recital appearances include a New York debut recital at Weill Hall at Carnegie Hall and on the Dame Myra Hess Concert Series in Chicago.

 

An avid chamber musician, she has been invited to participate in the prestigious Marlboro Music Festival, the Great Lakes Chamber Music Festival, Casals Festival in Prades, the Aspen Music Festival, and the Isaac Stern Seminar in Israel.  She was also featured at Carnegie Hall, the Kennedy Center, Salle Gaveau in Paris, Cadogan Hall in London, and on NPR’s “Performance Today”.  Recent chamber music concerts include tours with “Musicians From Marlboro” and the East Coast Chamber Orchestra (ECCO).



 

At the age of 16, Ms. Baek was accepted to study with Orlando Cole at the Curtis Institute of Music in Philadelphia.  She continued her studies as a merit-based full-scholarship Masters Degree student at Yale University and at the Juilliard School for an Artist Diploma with Aldo Parisot, who awarded her the “Aldo Parisot Prize” at the end of her studies with him.  She completed the Doctor of Musical Arts degree at Stony Brook University in May 2006, where she studied and performed with Colin Carr. Her dissertation, Historically Informed Playing of Bach Suite No.5, was based on the comparison of the fifth cello suite with the corresponding g minor suite written for the lute. 

 

 Na-Young is a member of the Sejong Soloists, the New Jersey Symphony Orchestra, the East Coast Chamber Orchestra, and the Metropolis Ensemble, and a cello faculty at the Kean University.

 

 

샤론캄, 스테판키이퍼, 백나영의 협연 공연이 이번 | 이건음악회를 더욱 풍성하게 해줄 것이라 생각합니다.
10월 29일부터 일주일동안 펼쳐질 이들의 공연. 서울, 인천, 고양, 대구, 부산에서 펼쳐지는 클라리넷과 피아노 그릐고 첼로의 하모니가 우리의 심음을 울릴것입니다.

차후 공연 후기 및 공연 동영상. 음악 등을 올리도록 할 테니 많은 방문과 기대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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