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라리넷 여제 샤론캄의 음악적 동반자 스테판키이퍼와 감미로운 음색으로 무대를 더욱 빛내줄 협연자 백나영. 22회 이건음악회의 세 주인공을 소개합니다.클라리넷 여제 샤론캄의 음악적 동반자 스테판키이퍼와 감미로운 음색으로 무대를 더욱 빛내줄 협연자 백나영. 22회 이건음악회의 세 주인공을 소개합니다.

Posted at 2011.10.24 17:21 | Posted in 이건음악회 Talk Talk/음악회 톡톡



| 음악적 깊이와 완벽한 테크닉, 스테판키이퍼(Stephan Kiefer)

스테판 키이퍼(Stephan Kiefer)는 하노버 음악대학교에서 칼 하인츠 케머링 교수와 로베르토 치돈 교수의 사사를 받으며 독일 국민장학재단의 장학생으로 선정된 피아니스트이다. | 독일 음악 콩쿨에서도 장학생으로 선발되어 연방에서 선정하는 젊은 예술인 실내악 연주회에서 1991년부터 1994년까지 정기 공연을 한 바 있다.

피아니스트 스테판키이퍼.

마르틴 슈팡엔베르크(Martin Spangenberg), 얜츠 페터 마인츠(Jens Peter Maintz), 마티아스 회프스(Matthias Hofs), 미하엘 코플러(Michael Kofler), 세르지오 아졸리니(Sergio Azzolini), 하르트문트 로데(Hartmut Rohde), 라티카 혼다
로젠베르크(Latica Honda-Rosenberg)등 | 여러 유명 음악인과의 협연으로 유럽, 러시아, 인도네시아, 중국, 일본 및 미국의 여러 도시에서 연주한 경험이 있다.
이 외에도 루르 피아노 페스티벌, 메클렌부르크 포폼메른 페스티벌, 슐레스비히 홀슈타인 음악 페스티벌, 스트라스부르 음악 페스티벌 등에서 솔로 연주를 했다. 2004년 9월부터 네덜란드에서 가장 큰 방송 교향악단 | 네덜란드 라디오 필하모닉 오케스트라의 피아니스트로 소속되어있으며, 현재까지 하르모니아문디를 포함한 많은 레이블에서 다양한 실내악 음악을 출시하였다.

 

Stephan Kiefer

Stephan Kiefer studierte bei Karl-Heinz Kämmerling und Roberto Szidon in Hannover und wurde bereits nach kurzer Zeit in die Studienstiftung des Deutschen Volkes aufgenommen.
Beim Deutschen Musikwettbewerb wurde er als Stipendiat ausgezeichnet, woraufhin er regelmäßig in den sehr begehrten Kammerkonzerten der Bundesauswahl Konzerte Junger Künstler 1991-94 auftrat. Auch aus mehreren internationalen Wettbewerben ist er als Preisträger hervorgegangen.
Bis jetzt sind schon mehrere Kammermusik-CDs bei harmonia mundi und anderen Labels erschienen.
Konzerte mit Partnern wie Martin Spangenberg, Sharon Kam, Jens Peter Maintz, Matthias Höfs, Michael Kofler, Sergio Azzolini, Hartmut Rohde oder Latica Honda-Rosenberg führten ihn in die meisten Länder Europas, nach Russland, Indonesien, China, Japan und in die USA.
Er trat auch als Solist beim Klavierfestival Ruhr, den Festspielen Mecklenburg-Vorpommern, dem Schleswig-Holstein-Musikfestival und dem Festival Musica Strasbourg auf.
Seit September 2004 ist er Pianist des Radio Filharmonisch Orkest Holland, des größten Rundfunkorchesters der Niederlande.
 

Juni 2011



이건음악회의 주인공. 클라리넷의 여제 샤론캄.


| 감미로운 음색과 완벽한 테크닉, 첼리스트 백나영(BEAK NA YOUNG)

백나영은 10세에 첼로를 처음 시작해 이듬해 선화 음악 콩쿨, 이화 경향 음악 콩쿨에서 1등을 차지하고 서울시립 교향악단과의 협연으로 한국 데뷔를 하였다. 그 이후로 조선일보, 세계일보 콩쿨에서 대상을, | 모스크바에서 열린 제 1회 청소년 차이코프스키 국제 콩쿨에서 Virtuoso Prize를 수상하며 첼리스트로의 재능을 선보였다.

첼리스트 백나영


16세에는 커티스 음악원에 전액 장학생으로 합격하였으며, 예일 대학교에서도 전액 장학생으로 석사를, | 줄리어드 음대에서는 졸업 시 가장 촉망 받는 연주자에게 주어지는 Aldo Parisot Prize를 수상하였다. 그 후 뉴욕 주립대학 전액 장학생으로 진학하여 26세에 박사 학위를 취득하였다.
백나영은 필라델피아 오케스트라와의 협연으로 미국 데뷔 무대를 장식하였다. 그 후 Hudson Valley Philharmonic, DuPage Symphony Orchestra, 서울 시립 교향악단, 수원 시립 교향악단, 코리안 심포니, 원주 시립 교향악단, 바로크 합주단 등의 오케스트라들과 협연 경력을 쌓았다. 독일의 라인가우 국제 음악제에서 바로크 합주단과 하이든 협주곡 D장조의 협연은 독일 신문 Frankfurter에서“감미로운 음색과 완벽한 테크닉, 아름다운 프레이징이 오케스트라와 조화를 이룬 연주”라는 호평을 받았다.
카네기홀, 케네디 센터, 파리의 Salle Gaveau, 런던 Cadong Hall 등에서 연주를 펼치기도 하고, | 한국인 첼리스트 최초로 말보로 국제 음악제에 3년 동안 초대되어 미치코 우치다, 리차드 구드, 이그낫 솔제니친, 과르네리 콰르텟 등 저명한 연주자들과 다수의 연주를 한 경험이 있다.
그녀는 현재 미국에서는 세종솔로이스츠, 뉴저지 심포니, ECCO, Metropolis Ensemble의 멤버이며, 뉴저지 주립 KEAN University의 교수로, 국내에서는 Opus Ensemble와 LG 생활건강 유스 오케스트라의 지도교수로 활동하고 있다.


At the tender age of 15, Korean-born cellist Na-Young Baek was the youngest winner in the history of the prestigious Choong Ang Times competition in Korea and was also awarded the “Virtuoso Prize” at the first Tchaikovsky Competition for Young Musicians in Moscow, Russia. Winner of the Philadelphia Orchestra Greenfield Competition, Ms. Baek made her American debut with the orchestra in 2000.  She has appeared as soloist with the Hudson Valley Philharmonic, DuPage Symphony Orchestra, Seoul Philharmonic, and the Korean Chamber Ensemble, and has performed at major venues all over the world, such as the Academy House in Philadelphia and the Rheingau Musik Festival in Frankfurt, Germany.  

 



Ms. Baek was a prizewinner in the Gyeongnam International Competition (In memory of Isang Yun), and was awarded first prize in both the Hudson Valley Philharmonic Competition and the Holland-America Music Society Competition.  She was also invited to participate in the Verbier Music Academy, Sarasota Music Festival, Schleswig-Holstein Music Festival, Kronberg Academy, and the International Cello Congress in Manchester, England.  Her recital appearances include a New York debut recital at Weill Hall at Carnegie Hall and on the Dame Myra Hess Concert Series in Chicago.

 

An avid chamber musician, she has been invited to participate in the prestigious Marlboro Music Festival, the Great Lakes Chamber Music Festival, Casals Festival in Prades, the Aspen Music Festival, and the Isaac Stern Seminar in Israel.  She was also featured at Carnegie Hall, the Kennedy Center, Salle Gaveau in Paris, Cadogan Hall in London, and on NPR’s “Performance Today”.  Recent chamber music concerts include tours with “Musicians From Marlboro” and the East Coast Chamber Orchestra (ECCO).



 

At the age of 16, Ms. Baek was accepted to study with Orlando Cole at the Curtis Institute of Music in Philadelphia.  She continued her studies as a merit-based full-scholarship Masters Degree student at Yale University and at the Juilliard School for an Artist Diploma with Aldo Parisot, who awarded her the “Aldo Parisot Prize” at the end of her studies with him.  She completed the Doctor of Musical Arts degree at Stony Brook University in May 2006, where she studied and performed with Colin Carr. Her dissertation, Historically Informed Playing of Bach Suite No.5, was based on the comparison of the fifth cello suite with the corresponding g minor suite written for the lute. 

 

 Na-Young is a member of the Sejong Soloists, the New Jersey Symphony Orchestra, the East Coast Chamber Orchestra, and the Metropolis Ensemble, and a cello faculty at the Kean University.

 

 

샤론캄, 스테판키이퍼, 백나영의 협연 공연이 이번 | 이건음악회를 더욱 풍성하게 해줄 것이라 생각합니다.
10월 29일부터 일주일동안 펼쳐질 이들의 공연. 서울, 인천, 고양, 대구, 부산에서 펼쳐지는 클라리넷과 피아노 그릐고 첼로의 하모니가 우리의 심음을 울릴것입니다.

차후 공연 후기 및 공연 동영상. 음악 등을 올리도록 할 테니 많은 방문과 기대 부탁드립니다.


저작자 표시 비영리 동일 조건 변경 허락
신고

Name __

Password __

Link (Your Website)

Comment

SECRET | 비밀글로 남기기

[ 제21회 이건음악회] 맑은 가을하늘에 울리는 현악 4중주의 진수 베네비츠 콰르텟[ 제21회 이건음악회] 맑은 가을하늘에 울리는 현악 4중주의 진수 베네비츠 콰르텟

Posted at 2011.10.04 08:15 | Posted in 이건음악회 Talk Talk/음악회 톡톡

가을 밤하늘에 울려퍼지는
현악 4중주단의 선율속으로 한번 들어가 볼까요?

2010년 가을 전국 5개 도시에서
체코의 실력파 현악 4중주단 베네비츠 콰르텟의 공연이 있었습니다.
이 공연의 공식명칭은...

[제 21회 이건음악회 베네비츠 콰르텟 초청연주회 ]

협연으로 참가한 "김 한"군에 대한 소개는 다음글에서...

연장소는
서울 예술의 전당, 고양 아람누리극장, 인천 종합문화예술회관, 광주 5.18기념문화센터
그리고 특이하게 이건창호 공장 내부에서도 공연하였습니다.


[ 베네비츠 콰르텟 ]
 
1998년 체코 프라하의 공연예술 아카데미에서 결성되었으며, 팀 몇칭은 체코의 유명 바이올리니스트 이자 연주자들의 스승이셨던 안토닌 베네비츠에서 유래되었
미국, 일본, 유럽 전역 등에서 활발한 활동을 전개 중인 실력파 현악4중주단 입니다.
 

 



[제21회 이건음악회 베네비츠 콰르텟 초청공연 프로그램]

1. Friedrich Smetana : String Quartet no.2
스메타나 : 현악 4중주곡 2번

2. Antonin Dvorak : Cypresses
드보르작 : 현악 4중주곡 "측백나무"



3. Johannes Brahms : String Quartet Op.67 no.3

브람스 현악 4중주곡 3번


4. Encore
1) Wolfgang Amadeus Mozart : Clarinet Quintet A Major KV 581
2) Arirang 아리랑  ( 클라리네이스트 김한과 협연곡 )


3) Bach : Christmas Oratorio


[ 이건음악회 ]


이건음악회의 모든 기획 및 진행은
이건창호, 이건산업, 이건그린텍, 이건환경, 이건에너지
모든 이건 직원들의 손으로 이루어 진답니다.
 


제 22회 이건음악회 샤론캄 초청연주회가
2011년 가을밤 하늘에 울려퍼질 예정입니다.
무료로 진행되는 공연입니다.
좋은 공연 많은 분들의 관람을 바랍니다.

참여신청은 이건홈페이지를 방문해 주세요 [클릭]

저작자 표시
신고

Name __

Password __

Link (Your Website)

Comment

SECRET | 비밀글로 남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