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스마스 파티] vol.2 커플 또는 쏠로들의 재미있는 크리스마스 파티[크리스마스 파티] vol.2 커플 또는 쏠로들의 재미있는 크리스마스 파티

Posted at 2011.12.21 14:30 | Posted in 직장인 톡톡/심심타파!
이제 슬슬~ 아니 이미 예약을 끝냈어야 크리스마스를 즐겁게 보낼 수 있을텐데요~
아직도 예약을 안하셨다고요?
음...그래도 크리스마스 이브를 즐겁게 보내는건 어렵지 않아요~~~
tv에서 재미있는 영화들을 많이 해주니깐 홀로 방에서 과자먹으면서 영화를 보면 되~요.
그래도 친구들이랑 즐겁게 놀고 싶다고요?
그럼 지금 빨리 서울을 벗어난 어떠한 숙박시설이라도 알아보세요~~
그래서 제가 했던것처럼 후다닥 준비하고~ 사람들 모아서 놀면되요~

그럼 이제부터 친구들과 또는 커플들이 즐겁게 파티하는 법을 소개드리겠습니다~ 

 
여기는 하얀눈이 쌓인 무주리조트입니다~~
서울에서 가까운 곳의 북적거림이 싫으신 분들에게 딱입니다.

 
크....크리스마스가 그냥 느껴지시죠?? ㅋ

 
밤중에 눈을 뿌리는 풍경도 크리스마스이브를 설레게 해주는 또다른 즐거움입니다~

 
인터넷에서 만얼마바께 안하는 중국산 저질 크리스마스 트리도 설치를 했답니다~~
그래도 분위기와 구성은 만족스럽습니다~~ㅋ

 
콘도가 완전 이쁘지는 않지만, 크리스마스 분위기를 위해 테이블보와 그와 어울리는 접시~~~
그리고 중간에 센터피스가 빠지면 안돼죠~~~
냅킨도 귀여운 산타냅킨으로 준비했답니다~

 
물론 풍선장식도 빠져서는 안돼죠~~~
하지만.... 헬륨풍선을 준비하지 못해서....일일이 스카치테입으로 천장에 붙였습니다......^^


음식은 부페식으로 각자 집에서 한가지씩 맡아서 준비하거나, 와서 간단하게 만들어서 개인접시로 
가져다 먹는 식으로 세팅했습니다~
ㅋㅋㅋ 귀여운 크리스마스 눈사람 케이크도 준비했고요~

 
아.....인터넷에서 득템한 완전 이쁜 루돌프 초가.......머리부터 녹아 없어지고 있습니다....

 
이날 아주 집에 있는 물건을 싹쓸이해서 가져와서 장식에 사용했답니다....
따뜻함을 더해주기 위해 크리스마스 분위기나는 체크담요도 가져와서 깔고....
트리주위에는 티라이트로 분위기를 더하고, 그밑에 다들 선물을 가져다 놓았답니다~~


이날 준비한 음식들은 대략 다음과 같습니다.

1. 모짜렐라 치즈와 토마토를 곁들인 카프레제~~~
2. 오리 장작 훈제구이
3. 연어와 올리브와 양상추를 이용한 카나페~
4. 바케트빵에 생크림을 올리고 토마토를 이용한 카나페~
5. 대하 베이컨 말이 꼬치
6. 쇠고기 완자 베이컨 말이 
7. 각종 치즈 

저희는 미리 준비를 했지만, 이미 만들어진 음식을 사가지고 와도 훌륭한 파티가 됩니다.
여기에 크리스마스 케롤이 빠지면 섭섭하죠~~~ 음악도 준비하고~~이제는 즐기세요

 

 


아....남자분들은 이런걸 보면 별로 안좋아 하실지도.......
하지만, 커플이라면 남친이나 남편이 이렇게 준비해준다면 정말 좋아해 주지 않을까요~

사람들이 많이 모이는 곳에서의 크리스마스도 즐겁지만, 자기와 정말 친한사람들과
준비해서 마시고 이야기하고 하는 크리스마스도 매우 즐겁습니다.

아침에 일어나 스키장 풍경도 구경하고~~~

 

 

 
어떠세요?? 서울이나 도심에서 즐기는 크리스마스보다 훨씬 아름답고 조용하지 않나요???
어제의 즐거움을 아침에 상쾌함으로 마무리하는 즐거운 크리스마스~~~

이게 돈이 더 들겠다고요???
서울에서 분위기 좋은 레스토랑을 예약한다면 평소의 2배가격을 주고 먹어야 하며, 그마져도 최소2주일 전에
예약을 못하면 없습니다~~
아마 이것저것 따지면, 오히려 이런 파티가 더 싸답니다~~ 노력이 더 들어가겠지만.....

여러분도 앞으로 다가오는 크리스마스이브와 송년파티에 한번 도전해 보세요~
친구들과의 사이도, 연인이라면 사랑이 더욱 커지지 않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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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집추천] 크리스마스 맛집 추전 '나마비 비스트로' 올림픽공원점[맛집추천] 크리스마스 맛집 추전 '나마비 비스트로' 올림픽공원점

Posted at 2011.12.15 13:41 | Posted in 직장인 톡톡/심심타파!
다들 연말이라 여기저기 약속으로 바쁜 나날을 보내고 계시죠?
오늘은 크리스마스 이브날 저녁을 먹기에 좋은 곳을 소개해 드리고자 합니다.

12월24일!!! 이때 대부분의 가수들이 콘서트를 열고, 커플들을 유혹하지요~
이때 가장 붐비고, 바글거리는 올림픽공원 주변~~
콘서트의 메카라 할 수 있습니다.

그럼 이붐비는 곳에서 좋은 저녁이나 점심을 즐길곳은 어디일까요?
이태리식이나, 스테이크는 이젠 너무 질렸다고요???
그래서 소개해 드릴곳이 퓨전 일식집 '나마비 비스트로' 입니다.

 

들어가는 입구의 가게 네이밍입니다.
참고로, 퓨전일식의 선구자격인 청담동의 와사비 비스트로를 조금더 변화시켜 만든것이 바로
' 나마비 비스트로' 라고 합니다.
여기는 개인적으로 해운대점이 더 좋다고 하지만, 저는 크리스마스 올림픽공원 근처의 맛집을
소개해드려야 하니 올림픽점을 소개해드리겠습니다.
 

붉은색의 기운이 뭔가 더 크리스마스에 어울리지 않나요??
일식집이지만, 스타일은 일본풍보다는 서양식에 어울리게 인테리어 되있습니다.

 그래도 들어가는 입구에는 정종들이 이쁘게 정렬되 있네요~~

 
매장의 전경입니다.

 


아마도, 매년 크리스마스에 분위기 좋은 곳에 예약을 해보시면 알지만, 특별메뉴판의 보통때의 2배
가격이 대부분입니다.
이곳은 사실 기본적으로 가격이 좀 있기때문에 크리스마스를 생각하시면 오히려 쌀지도.....

대략의 메뉴판을 공개해드리겠습니다.

 

정말로 메뉴가 엄청 다양하고, 분류별로 나뉘어 많이 있습니다.
다먹어보기도 힘들듯.....

그럼 제가 먹어본 가장인기있다는 '드림박스'와 그외 전채요리, 초밥등을 소개하도록 하겠습니다.

기본세팅의 모습입니다.
저는 음식점을 판단할 때 물컵과 기본세팅으로 그곳을 평가합니다. (다분히 주관적인)
나름 정갈한 세팅입니다.

 

9가지종류의 회종류가 각 박스안에 나뉘어 들어있는 음식입니다.
초밥으로 만들어 먹을 수도 있고, 그냥 회를 즐기셔도 됩니다.

위에 사진은 '치킨 가라야케 샐러드' 입니다.
신선해 보이지요?
맛도 그럭저럭 먹을 만 합니다.

 


요것은 초밥세트~~~
위의 재료를 가지고 직접 초밥을 만들어 먹을 수 있습니다.
만들어 먹는 재미가 추가됬지요~~

즐거운 크리스마스~~
올림픽공원쪽에 콘서트를 예약하셨다고요?
그럼 식상한 양식말고 일식 어떠세요?
그날은 좀더 센스있는 남친, 여친이 될 수 있을 겁니다~~

아..여기가 어디있냐면요


서울시 송파구 방이동 177-14 쌈지빌딩 2F

02-412-6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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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마스의 유래와 크리스마스 남친/여친 선물 - 크리스마스 데이트 장소 대 공개 - 캐롤이 울리는 거리로 연인과 함께 걸어봐요~크리스마스의 유래와 크리스마스 남친/여친 선물 - 크리스마스 데이트 장소 대 공개 - 캐롤이 울리는 거리로 연인과 함께 걸어봐요~

Posted at 2011.12.01 09:35 | Posted in 직장인 톡톡/심심타파!

징글벨이 울리는 시즌이 되었습니다.
12월~
크리스마스의 달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백화점, 거리, 사람들 모두 크리스마스에 대한 환상을 품고 사는 12월~
산타클로스가 오지 않는다면...
내가 산타가 되어 다른 이에게 다가가는건 어떨까요?

 

크리스마스 유래(12월 25일)



크리스마스란 말을 원래는 Christes Masse - 그리스도 미사(예배)라고 불러 오다가 중세 영국에 와서 두말이 하나로 합쳐서 된 것이다.

크리스마스의 날짜에 대해서는 여러가지 설이 있다. 그중에서도 가장 유력한 12월 25일 설은 고대 로마에서 지키던 동지날을 채택한데서 비롯됐다.


이미지 출처 : http://cafe.daum.net/cherry303/216c/447?docid=xN2i|216c|447|20081202175420


크리스마스

따라서 크리스마스와 관련된 전통 관습들은 이교도들이 한겨울에 벌이던 농사 및 태양 의식들과 그리스도의 탄생에 대한 기념이 합쳐져서 생겨났다. 로마 세계에서는 농경신 사투른을 기념하는 축일 '사투르날리아'(12.17)에 흥겹게 지내며 서로 선물을 교환했다.

또한 이란 사람들은 12월 25일을 신비로운 신, 미트라(정의의 태양)의 탄생일로 생각한다. 로마력 설날(1. 1)에 사람들은 자기 집을 푸른 나무와 등불로 장식했고, 자녀들과 가난한 사람에게 선물을 주었다. 튜튼족이 갈리아, 브리튼, 중앙 유럽으로 침입해 들어오면서 게르만족과 켈트족의 크리스마스 축제 의식들이 이러한 관습들에 융합되었다.

음식과 교제, 크리스마스 이브에 벽난로에 때는 장작과 크리스마스 케이크, 푸른 나무들과 젓나무들, 선물과 인사 등이 이 축일을 기념하는 행사가 되었다. 이교든 그리스도교든 겨울 축일은 언제나 따뜻함과 꺼지지 않는 생명을 상징하는 불·등불들과 연관되었다. 중세부터는 생존의 상징으로 상록수가 크리스마스와 연관되어왔다

내용출처 : 브리타니커 백과사전

크리스마스 장작

고대 Scandinavia에서는 동짓날을 기념하기 위하여 큰 화로에 불을 붙이는 전통이 있었다. 이것은 동지까지 해가 짧아 지다가 이 날로 부터 해가 길어지기 시작하여 "태양이 다시 살아나는 것"을 기념하기 위한 행사였다. 태양이 없는 겨울울 지내는 북극지방의 사람들에게 태양이 다시 살아 난다는 것은 대단히 의미 심장한 일이다.

이 전통이 영국에 와서는 큰 장작(크리스마스 장작 또는 Yule log)을 미리 준비해 두었다가 크리스마스 전날 밤에 벽난로(fire-place)에서 불을 붙여 밤새도록 태워 방도 따뜻하게하고 크리스마스의 분위기도 돋구는 풍습으로 전해져 왔다.


이미지 출처 : http://blog.daum.net/jinrhee247/18337574

촛불예배

예수는 "세상의 빛"으로 이 세상에 오셨다. 요한복음에는 "태초에 말씀이 계셨고... 그 말씀이 참 빛이시며... 그 빛이 어둠에 비치니 어둠이 이기지 못하더라"고 기록하고 있다. 천주교회에서 크리스마스 전날밤에 자정 촛불 미사를 드리는 이유가 바로 여기에 있다. "세상의 빛"되신 예수가 이 세상 에 빛으로 등장하시는 것을 기념하는 것이다.

개신교회에서는 크리스마스 자정 촛불예배를 별로 지키지 않는다. 교회에서 크리스마스 이외에 촛불예배를 드릴 수 있는 경우는 고난주간의 세족 목요일 저녁예배이다. 이 경우의 촛불예배는 크리스마스의 경우과는 정 반대이다. "세상의 빛"으로 오신 예수가 죽으심으로 밝았던 세상이 다시 어두어지는 것이다.



대개의 경우 그리스도의 십자가상의 칠언을 한마디씩 읽고 명상하든가 또는 합창단이 노래하고 나면 촛불을 하나식 꺼 나가는 것으로 명상이 계속되 는 동안 촛불은 둘 셋 넷... 꺼져 종국에는 그리스도를 상징하는 왕촛대의 불만 남기고 어두운 가운데에서 예배를 마치게 되는 것이다.

우리나라 개 신교회 중에서 는 새문안 교회가 매년 크리스마스와 세족 목요일에 촛불예배를 드리고 있는데 크리스마스 촛불예배는 1982년에, 고난음악 촛불예배는 1983년에 시작한 것이다.



Christmas ('그리스도의 미사'라는 뜻의 고대 영어 Cristes maesse에서 유래)
그리스도교의 축일(12. 25.).


예수 그리스도의 탄생을 기념하는 동시에 대중적인 공휴일이기도 하다.

로마 역서(曆書)에 따르면 그리스도교의 크리스마스 축제는 336년경 로마에서 거행되었다고 한다. 그러나 로마 제국의 동방 지역에서는 1월 6일에 하느님이 예수의 탄생과 세례 때 나타난 일을 기념했고, 예루살렘에서는 탄생만 기념했다. 4세기에는 동방교회 대부분이 점차 12월 25일에 그리스도의 탄생을 기념하기 시작했다.

예루살렘에서는 오랫동안 크리스마스를 반대했으나, 결국 받아들였다. 아르메니아 교회에서는 12월 25일 대신 1월 6일에 그리스도의 탄생을 기념했다. 동방교회는 크리스마스를 12월 25일에 지키게 된 후 1월 6일은 예수의 세례를 기념하는 주의공현대축일로 지켰다. 그러나 서방의 주의공현대축일은 동방박사들이 아기 예수를 찾아온 날을 기념하는 축일이었다.




크리스마스를 12월 25일에 기념하는 이유는 불확실하지만, 초기 그리스도교도들이 '정복당하지 않는 태양의 탄생일'(natalis solis invicti)이라는 로마의 이교(異敎) 축제와 같은 날에 기념하기를 원했기 때문이었을 가능성이 가장 높다. 이 이교축제는 낮이 다시 길어지기 시작하고 태양이 하늘 높이 떠오르기 시작하는 동지를 기념한 것이었다.


상록 담장 넝쿨

크리스마스가 되면 교회를 파란 담장 넝쿨로 장식하고, 또 그렇게 장식된 크리스마스 카드를 보내고 받는다. 이와같은 풍습은 북 유럽의 비기독교인들의 전통이 역시 영국에 전해진 것이다. 아리안 인종의 한 분파로 Ireland와 Wales 및 Scotland에 사는 겔트족과 독일족들은 동짓날 축제 때가 되면 상록 담장 넝쿨을 영원한 생명의 상징으로 숭배 했었다.



이 식물을 숭배하게 된 이유는 태양이 다시 돌아올 것을 약속해 주는 것이기 때문이다. 어떤 사람은 그리스도가 십자가를 질때 쓰신 가시 면류관이 담장 넝쿨로 만들어졌다고도 한다. 전설에 의하면 이 담장 넝쿨은 본래 흰 열매를 맺는 식물이었는데 가시 면류관을 만들어 예수의 머리에 눌러 씌움으로 예수의 머리에서 피가 솟구쳐 나와 빨간 열매로 변했다고 하는 이야기가 있다.

그리스마스 때 담장 넝쿨로 화환을 만들어 교회와 집문에 붙이는 관습이 바로 그리스도의 면류관의 상징이다.


 
크리스마스 츄리 (Christmas tree)

크리스마스 츄리에 대한 이야기는 여러가지가 있다. 그중에 가장 신빙성이 있는 것이 독일에서 Martin Luther가 처음으로 시작했다는 이야기이다. 크 리스마스 전날 밤 하늘에 별이 빛나고 그 밑에 상록수가 서 있는 모습이 Luther의 마음속에 깊은 감명을 주었다.




그는 상록수의 끝이 뾰죽하여 마치 하늘에 계신 하나님께로 향하는 것 같이 보여 이와같은 나무를 준비하여 자기집 방에 세우고 거기에 별과 촛불을 매 달아서 장식을 했는데 이것이 오늘날 우리에게 까지 전해 내려오고 있다.

또 다른 이야기에 의하면 상록수는 이교도들에게 있어서는 "생명의 상징"이었다는 것이다. 이교도들의 "생명의 상징"인 상록수와 기독교인들의 생 명의 상징인 "예수 그리스도의 오심"이 하나로 통합되어 이루어진 전통이 "크리스마스 나무"라는 것이다.



싼타클로스 할아버지

뚱뚱하고 배가 불룩할 뿐 아니라 기분좋게 "호! 호! 호!"하고 웃는 흰 수염이 있는 싼타클로스 할아버지는 4세기에 소아시아 지방의 조교로 있었던 좋은 일을 많이 행한 성 니콜라스(St. Nicholas)를 의미한다고 한다. 선물을 나누어 주는 싼타클로스의 풍습은 성 니콜라스가 평상시 불쌍한 어린이들에게 많은 선물을 나누어 준 것을 기념하는 관습이다.



처음엔 소아시아에서 시작된 것이 구라파에 전해졌고, 그것이 화란 사람들에게 까지 전해졌는데 이들 중 많은 수가 미국으로 이민해 감으로써 미국에까지 전파되었다고 한다. 싼타클로스가 선물을 배달하면서 "호! 호! 호! 메리 크리스마스!" 라고 즐겁게 외치는데,

이것은 미국작가 Washington Irving이 싼타클로스를 항상 웃는 즐거운 인물로 묘사한 {Visit from St. Nicholas}를 1822년 Clement Moore가 작곡 함으로("T'was the Night before Christmas") 시작 되었다. 싼타클로스가 흰 털이 달린 빨간옷과 검은 벧트를 두르고 긴 고깔모자를 쓴 모습은 미국 만화가 Thomas Nast가 1863년에 그린 만화에서 시작되었다고 한다.



크리스마스 선물교환

로마에서 쌔터날리아로 지키는 12월 17일 부터 24일 까지는 흥겹게 지내는 계절이었다. 이때는 집안을 상록수나 상록 담장넝쿨, 그리고 촛불로 장식을 하고 선물을 어린이들과 가난한 사람들 그리고 종들에게 주는 풍습이 있었다. 이와 같은 풍습이 크리스마스에 까지 영향을 미쳐 오늘날도 선물을 교환하고 있다.




또한 동방박사가 아기예수를 찾아와 황금, 유향, 몰약을 선물로 드린 것을 본받아 기독교인들 간에는 서로 선물을 주고 받는 풍습이 생겼을 것이다.



마굿간의 설치

크리스마스 때 한국의 개신교회 중에서 마굿간을 만들어 전시하는 교회는 별로 없다. 그러나 명동 성당에 가면 마굿간이 해마다 설치됨을 본다. 거기에는 마리아가 아기 예수를 안고 있고, 옆에는 요셉이 서 있고, 양과 짐승들도 있고, 동방박사 세 사람이 엄숙하게 경배를 드리고 있다. 교인들은 그 앞에 와서 무릎을 꿇고 기도를 드리고 간다.

미국에서는 크리스마스 철이 되면 여기저기서 마굿간을 구경할 수 있다. 이와같은 마굿간은 13세기 아씨씨의 성 프랜시스(St. Francis of Assisi)가 처음 시작하였다고 한다. 성 프랜시스는 탄생하신 아기 예수를 경축하기 위하여 그 앞에서 노래를 부르며 춤을 추는 것도 권장하였다. 여기에서 크리스마스 캐롤이 시작 되었다.


출처 : http://cafe.daum.net/chspeace/4Fxi/1052?docid=5cv1|4Fxi|1052|20051129190532

기 타

이 외에도 우리 나라에서는 볼수 없는 것으로 "Lord of Misrule"이란 것이 중세 크리스마스 때 행해 졌었는데 이것은 평민 또는 대 군주의 노예 중에 서 한 사람을 뽑아 그가 군왕이 되어 크리스마스 축제 기간 동안 절대 권력을 가지고 천하를 다스리게 하는 전통이다.

이들은 대부분 사회의 대혼란 을 일으키곤 했는데 이 전통도 쌔터넬리아에서 유래된 것이라고 한다. 쌔터넬리아 축제기간에는 모든 노예에게 그들의 주인과 평등한 권리를 부여하였었다.


크리스마스 유래와 관련된 내용을 쓰다보니...
내용이 너무 길어졌네요.
크리스마스 데이트 코스에 관한 내용은 다음번 글에 적도록 하겠습니다.

시내 데이트 시외 데이트~ 나눠서 써야 겠죠?

이제 한달도 채 남지 않은 12월 25일 성탄절!
아기예수가 탄생한 날.
즐거운 마음으로 주위의 이웃도 한번 살펴보는 것이 어떨까요?

12월~ 마음이 따뜻한 산타클로스가 되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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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집추천] 다이닝노을_파주출판단지[맛집추천] 다이닝노을_파주출판단지

Posted at 2011.09.07 19:04 | Posted in 직장인 톡톡/심심타파!

오늘은 요즘처럼 하늘이 높고 파란때 어울리는 장소를 소개해 드리려 합니다.

개인적으로 맛집이라기 보다는 높은 천장이 시원하고 뷰가 아름다운 장소로 소개드리고 싶네요.

파주출판단지 초입에 위치한 다이닝노을입니다. 
 



 
다이닝노을의 안쪽 출입문입니다.
보통은 계산하고 나올때 나오는 문이죠~
주차하고 들어오시면 대부분 반대쪽 문으로 들어오게 됩니다.
 
저녁에 보면 따뜻한 오렌지색 계열의 불빛과 블랙마감이 깔끔하게 다가옵니다.


 

다이닝노을의 낮의 모습입니다.

시원하게 높은 천장과 큰갓의 전등이 조화롭게 보입니다.
낮과 밤에 가본결과 개인적으로 밤에 view가 더 좋아보입니다.


다이닝노을의 저녁때 모습입니다.
아무래도 조명의 힘을 받는 저녁때의 view가 모노톤의 전체적인 분위기와
적절한 조명으로 진정한 다이닝노을의 진가를 보실 수 있을것 같습니다. 

 

 
맨끝에는 10명정도 단체예약을 할 수 있는 단독room도 있습니다.
전등의 갓은 때로는
파란색, 빨간색으로 교체하는 듯 합니다.
저는
빨간색 에 한표던지겠습니다~~

 
다이닝노을 2층은
Lounge 라는 또다른 공간이며, 1층에서 이어져 있습니다.
이곳에서는 coffee나 기타 주류등을 판매합니다. 
식사를 안하시고, 간단히 음료를 마실때에는 이곳을 추천합니다.
들어가는 입구는 같고, 2층으로 바로 가시면 됩니다. 


그럼 다이닝노을의 메뉴를 한번 살펴볼까요?
사실 개별메뉴보다는 늘 세트를 먹어서 개개별 메뉴는 잘 모르겠습니다.
개인적으로 정직하게 말씀드리면,,, 맛이 아주 뛰어나지는 않은것 같습니다.(어디까지나 개인적...)
분위기와, 고기자체는 그럭저럭 괜찮은듯........

                                                     사진출처 : 써니의 사랑하며 이야기하는것들
에피타이저로 나오는 롤입니다.
그다지 특별하지는 않습니다. 

                                                     
사진출처 : 써니의 사랑하며 이야기하는것들

정식메뉴에 나오는 샐러드는 화려하지는 않지만, 소박하고 신선한 맛입니다.

 

                                                                 
사진출처 : 써니의 사랑하며 이야기하는것들
고기를 좋아하는 저로써는 가니쉬가 조금 약한 단점이 있지만,
익힘상태등은 좋아서 만족스러웠습니다.
약간의 불맛이 좀더 강했으면 하는 바램도 있지만, 고기의 두께와 육즙등은
괜찮았습니다~~


메뉴를 살펴보니, 스테이크류 외에도 파스타, 볶음밥류 등
다양한 개별메뉴가 있었던 것으로 기억합니다.

사실 맛집으로 소개하기에는 그맛이 아주 뛰어나지는 않지만
그것을 상쇄하고도 남는 여기만의 매력이 많이 있습니다.

그매력과 이곳의 장점은 무엇일까요????
제가 생각하는 이곳의 장점과 활용법을 소개해드리겠습니다.

[ 다이닝노을.....이런것이 좋다 ] 

1. 저녁기준 정식메뉴 1인 3만원대,5만원대로 상대적 저렴함.
2. 파주출판단지 및 헤이리 나들이시 들르기 쉬운 위치.
3. 모던함과 깔끔한 인테리어로 분위기가 좋다
4. 간단한 식사하나와 와인을 마시며 시간을 보내기에 최적의 장소임.
5. 혹 크리스마스나 특별한 날에 예약압박을 받지않고, 분위기 내기에 좋다

다이닝노을은 서울에서 조금벗어나 파주출판단지나, 헤이리에 나들이가면서 외각에 놀러온
기분을 느낄 수 있는 센스있는 레스토랑이라 평하고 싶다.
이런것의 반증으로 영화몇편, 광고, 드라마 촬영장소에도 많이 등장한다

 
건강보험실사평가원 tvcf광고중에 다이닝노을~~


 
최근에 최강희와 재중,지성이 열연하는 '보스를 지켜라' 의 다이닝노을~~

암튼 야외에 놀러나오는 기분으로 가족들이나, 연인들이 찾기에 손색이 없는
모던한레스토랑인 다이닝 노을을 추천합니다~ 

아참, 위치는 여기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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